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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사토루의 일하지 않는 두 사람 제10권입니다. 대인공포증이 있는 여동생 코하루와 사교적인 '엘니트' 오빠 마모루 두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하루 종일 별로 할 일이 없는 바보 니트 남매에게 이번에는 일도 하지 않고 언제나 유유자적하고 게으른 생활을 보내는 마모루와 하루코 니트 남매. 연말연시를 느그하게 보내는 두 사람에게 쿠라키 씨, 마루야마, 유키가 찾아오는데….사회의 어느 모퉁이 구석에서, 오늘도 제멋대로인 일상이 펼쳐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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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덥다고 하는 엄마에게 하루코는 맛있는거 사왔냐고 묻고, 엄마는 아이스크림과 젤리, 주스를 사왔다고 합니다. 좋아 날뛰는 하루코의 앞에 커피 젤리와 토마토주스 등이 나오고 하루코는 속았다며 방방 뛰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네가 먹을 것도 사왔다며 오렌지 쥬스, 딸기 아이스크림, 포도 젤리 등을 내놓고, 하루코는 즉시 태세전환에 들어가며 엄마의 어깨를 주물러 준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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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남매의 히키코모리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다니 독자인 저로서도 기쁩니다. |
| 일하지 않는 두사람 10권 리뷰입니다. 중학생 유키. 키 좀 크고 체격 좋다는 이유로 일진으로 오해받고 싸움 초대도 받지만 마음과는 달리 싸움도 잘해서 원하지도 않는 언니로 모셔진 경험이 있네요. 정작 본인이 원한 건 친구고 그것도 평범한 여자사람 친군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