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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 만화는 작화도 준수하고 골 때리는(?) 설정과 이야기 흐름이 취향이라 계속 챙겨보고 있는데요, 라라라는 재미와 감동 둘 다 챙기는 개성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물책으로 소장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종종 다시 평쳐볼 것 같고요. 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의 다른 만화도 다 챙겨보려고 합니다. 이전 작품이 잘 맞으셨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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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과 한 가족이 되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던 중 집에 갑작스레 손님이 찾아온다. 그 손님은 이시무라, 아이의 친모였다. 준과 시로가 되려 당황해 안절부절 못하는데 아이는 되려 차분한 태도로 친모를 맞이하고 키워준 엄마이자 할머니의 현 상태를 얘기하며 병문안을 가보라 하는데... 이제 곧 영영 타국으로 떠날 거라며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시로는 왜 아이를 떠났는지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아이의 친모는 현재 남자가 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부모가 되어도 자신의 정체와 삶을 잃고 싶지 않았던 욕심은 그저 이기적인 욕심이기만 한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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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Renjuro Kindaichi 저자의 라라라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키리시마 집안 행사에 참여한 준 ㅠㅠ이제 진짜 가족이야 흑흑 행복해 준 키리시마네 가족중 두 명이나 이혼했다니까 시로네 친척들 괜찮은 거 맞냐는 아이 ㅋㅋㅋ기여워 ㅋㅋㅋ진짜 독특한 캐릭터야 준이 좋아하는 친구도 너무 귀엽다 ㅋㅋㅋ인형 선물주니까 기쁨을 참다보면 이런 표정이라면서 이상한 표정짓는 거 넘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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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의 라라라 9권 리뷰입니다. 얼마전에 10권 마지막권이 나와서 구입을 일단 해놨는데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더 이상 읽어서 마지막을 확인하기가 두렵네요 ㅠㅠ 이제 10권까지 두권 남았는데 아끼고 아껴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 라이어 라이어도 도착할 때가 되었는데 10권 읽기전에 쉬어가는 의미로 먼저 읽어야 겠습니다 ㅋ 좋은 책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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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무라, 키리시마, 준 이렇게 셋이서 이어가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ㅎㅎ 예측할 수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인데, 작화도 무난무난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막힘이 없어서 읽는 내내 거부감이 없었어요. 시트콤 같은 만화라고 해야할까요. 웃음이 멈추지않는데, 뒷권이 계속 궁금해지는 만화에요. 거의 1년에 한 권 정도 정발되는 것 같은데, 곧 완결이라 들었어요. 완결까지 무리없이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은 작품 정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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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무라, 키리시마, 준, 셋이서 맞이하는 첫 설날ㅡ. 정초부터 찾아온 갑작스러운 방문객에게 가족 전원이 발칵?! 또한, 연례행사인 키리시마 가 친척 모임에선 작년에 이시무라와 배틀을 벌인 친척들의 심경에 변화가…?! 그리고, 4우러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준의 진로를 가족끼리 논의하던 도중…. 사건사고가 가득! 느긋하게 쉴 수 없는 설 연휴ㅡ.이시무라, 키리시마, 준, 셋이서 맞이하는 첫 설날ㅡ. 정초부터 찾아온 갑작스러운 방문객에게 가족 전원이 발칵?! 또한, 연례행사인 키리시마 가 친척 모임에선 작년에 이시무라와 배틀을 벌인 친척들의 심경에 변화가…?! 그리고, 4우러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준의 진로를 가족끼리 논의하던 도중…. 사건사고가 가득! 느긋하게 쉴 수 없는 설 연휴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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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시무라, 키리시마, 준, 셋이서 맞이하는 첫 설날ㅡ. 정초부터 찾아온 갑작스러운 방문객에게 가족 전원이 발칵?! 또한, 연례행사인 키리시마 가 친척 모임에선 작년에 이시무라와 배틀을 벌인 친척들의 심경에 변화가…?! 그리고, 4우러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준의 진로를 가족끼리 논의하던 도중…. 사건사고가 가득! 느긋하게 쉴 수 없는 설 연휴ㅡ. 준이 갈수록 귀여워지네요. 이시무라와 키리시마가 갈수록 꽁냥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키리시마에 대한 이시무라의 감정이 점점 입체적이 되어감에 따라 앞으로 좀더 길게 연재해도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역시 작가님의 의향에 달린거겠죠. N과 S도 병행연재하고 계시는거같은데 아무래도 먼저나온 라라라가 가볍게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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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쥬로 님의 라라라 8권.
7권의 끝에서 누가 봐도 아이 씨의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등장해서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이 작가님의 스토리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ㅋㅋ
단순히 육아가 싫어서 뛰쳐나간 엄마가 아니였고 하나의 또 스토리가 있었다.
그리고 신년. 친척들 모임에서 아이 씨의 영향으로 이혼한 가족들이 줄줄이...ㅋㅋㅋㅋㅋ
그리고 싸가지없던(...)케이스케의 대변신.
사람 고쳐쓸 수 있는거구나..!!
8권의 끝은 아이씨의 어머니에게 문제가 발생한거 같은데
작가님 진짜 끊는 솜씨가 드라마 작가급이십니다... 9권 9권이 필요하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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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세상 궁금하게 끝난 7권이라 다음 이야기를 보기만을 기다렸는데... 8권을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이시무라 씨의 친모가 설 연휴에 찾아옵니다. 키리시마는 불쑥 찾아온 낯선 장모님의 등장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이시무라가 걱정이 되는데, 역시 피는 못 속인다고 두 모녀가 완전 마이페이스라 심각함이라곤 1도 없네요. 친딸에게 버리고 간 것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가 없다고 하지 않나 제 3자가 들으면 단단히 빡칠 발언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그 얘기에 또 눈물 한 방울 전혀 없이 새벽까지 이어지는 대화에 졸리니 아침에 보자는 그녀...; 이런 삶의 태도가 존경심마저 불러일으키네요. 다음 날 이시무라의 친모 미사키는 엄마를 만나러 병원에 가서 작별인사를 합니다. 그후에 알게 되는 깜짝 놀랄 만한 그녀의 반전이 아주 충격적이네요. 잔잔하게 흐르는 듯보이지만 이벤트가 곳곳에 넘쳐나는 <라라라> 속 세계. 9권도 손꼽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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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바로 쓰게 되는 리뷰가 좋았다 설날에 주문을 해서 사실 배송이 늦게 되어도 이해가 되는 상황이었는데 내 예상보다 엄청 일찍 와서 놀랐다 빨리 배송해주셔서 그저 감사했다 아무튼 오랜만에 나온 라라라였고 기다렸는데 이 가족은 잘 지내고 있다 남주도 여주도 그 아들도 다 잘 지내는 상황에서 역시나 놀라운 일들이 생기는 8권이었는데 결말은 더 놀라워서 빨리 9권이 나와야할 거 같다고 생각했다 이 만화의 장점은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결말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빨리 9권이 나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