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09권. 이번 권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즐겁고 떠들썩하고 훈훈한 이야기들이 가득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토록 무난한 주제로 길게 이어나가는데도 매너리즘 없이 매 권 마딘 톡톡 튀는 재미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또한, 매권 읽을때마다 아즈사의 적당적당한슬로 라이프에 바쁜 현대인으로서 언제나 힐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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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09권입니다. 꾸준히 나오는 가장 대표적인 전생 먼치킨 일상물이라 볼 수 있겠네요. 이번에도 이것 저것 재밌는 일상을 즐기는 슬라임 학살 마녀 아즈사입니다. 신에게 의뢰를 받기도 하고, 이세계로 전생한 마녀가 이세계로 가보기도 하고, 머리카락을 잘랐다가 길렀다가 하기도 하고, 축제에 가기도 하고... 역시 여러 딸들을 데리고 즐거운 삶을 사는 마녀네요... 저런 이세계 전생이면 부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