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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은 있지만 마법을 쓸 수 없기에 무능한 공녀라 불리는 아이를 가르치는 가정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가정교사가 왕국의 왕국소속 마법사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그 시험을 쳤다가 떨어진 마법사입니다. 분명 재능은 있고 유능하지만 왕국소속의 마법사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공작의 영애인 공녀를 가르치는 가정교사.. 그것도 무능한 공녀라고 불리는 아주 힘든 일을 맡아서 해야되는 했습니다. 추천을 한 사람은 나중에 나왔지만 엄청난 인물이더군요. 처음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듯한 분위기를 풍겼지만요. 그냥 연줄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주인공은 뭐.. 내용에도 나왔지만 그다지 마력은 없나보더군요. 그런데.. 공녀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열쇠라는 말이 계속 신경이 쓰이기 때문입니다. 안그러면 다른 공녀와 이어질 수도 있지만.. 키스까지 해버렸고.. 의미심장한 키워드까지 나왔으니 진히로인 결정이겠죠. 다음권 내용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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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캐릭터들이나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다만... 사기 전에도 계속 고민했던게 몇몇분들이 비추천을 한 이유가 웹소설로 연재되던걸 거의 다듬지않고 그대로 내서 내용이 뚝뚝 끊긴다고 적어놨었는데 읽어보니 레알이었음. 어느정도냐면 글을 읽는데 집중이 안됨... 1권사고 속는셈 치고 2권까지 샀지만 흥미도 점점 떨어져서 다읽는데 2주가 넘게걸렸음. 3권이 나온다하더라도 살 의향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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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너무 조잡했습니다. 읽는내내 뭔가 생략되서 이해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았고, 마땅한 계기나 사건도 없는 것 같은데 아무이유없이 호감을 가지게 되는 여주인공들이 정신이상자로 보일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편집자맡으신분은 오탈자만 고치고 그냥 책으로 내버리는 무책임한 사람같습니다. 돈날린 기분이 드는 이런 조잡한 책 말고 좀 제대로 된 책을 수입하길 바랄뿐입니다. |
|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남주가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가 되는 내용인데요. 일단 남주가 저랑은 다르게 잘생겼는지 여자애들을 좀 비정상적으로 많이 꼬십니다. (개인적으로 여주 반응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법을 좋아하는 편인데 남주가 마법 천재라는? 설정이라 뭔가 설렜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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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해 과소평가가 매우심한 주인공 앨런이 왕도에서 선생님의 의뢰를 받아 멀리 있는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공녀 전하는 마법을 전혀 쓸수 없다고 하는 저주받은 아이로 통하고 있는데 주인공은 공녀 전하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든 마법을 가르쳐 왕도에 있는 학원에 입학시키려 합니다. 과연 무탈하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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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마법사 시험에서 떨어진 남주 앨런이 교수님의 소개로 북방을 지키는 하워드 공작가의 차녀-표지에 나온 소녀, 남주와 만나기 전까지 마법을 전혀 쓰질 못했다-와 하워드 가를 모시는 워커 가의 외손녀의 가정교사가 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남주와 공녀 전하 티나의 나이 차이는 4살이고 그녀를 보좌하는 메이드 엘리는 남주와 3살 차이. (때문에 앨런이 그녀들을 귀여워해주는 장면이 곧잘 나온다) 여하튼 남주 덕분에 티나와 엘리는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고, 다음 권에서 그녀들이 보여줄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