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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5권을 읽었습니다. 본편과 큰~관련이 있지만 시간흐름이 안맞는 이야기들이 담긴 단편집입니다. 이번 5권에서는 왕국 최고의 물마법사에게 부여되는 <청>의 칭호를 갖게 된 페리스의 이야기, 인공정령 에키드나와 만나게 된 아나스타시아의 이야기, 가필, 스바루, 오토의 시끌벅쩍한 모험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5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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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단편집이고, 개인적으로는 10대 초반의 아나스타시아가 나오는 두 번째 챕터가 상당히 재미있었다. (특히 사투리로 나누는 대화가 꽤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래도 약간의 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일지도..) 요약하자면 이 챕터는 아나가 고양이 삼남매를 잡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운명'과 만나게 되는 상황을 담아냈는데 후반에 나오는 이야기가 꽤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다고 보면 될 듯. 여하튼 재미있었고, 단편집 6권도 만약 나왔다면 빠른 시점에 나와주었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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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5권입니다. 이번 권은 두 개의 옛날 이야기와 한 개의 외전이라 보면 되겠네요. 한 개는 페리스가 스승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고, 하나는 아나스타시아가 고양이 삼남매를 잡으러 가는 이야기이고, 마지막으로 하나는 스바루, 가필, 그리고 오토가 여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내용이 심각한 이야기라면 외전은 재밌는 이야기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