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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9권입니다. 최애 캐릭터인 린이 표지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구입한 시기는 이미 플런더러가 완결이 난 후 조금 시간이 지난 상태인데도 아직 앞권들의 책이 남아있었다는게 신기하고 망설밍 없이 전 권을 주문하게 되었네요. 출간된 지 오래된 작품이라 언제 절판되어도 이상할게 없어서 바로 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주문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바로 구매하러 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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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힌의 실연과 리히또 대 도안세라는 무거운 전개가 이어집니다. 개그와 시리어스의 균형도 잘 읽고 있어서 질리지 않고 그림도 잘 그리고 읽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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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9권 입니다... 뭔가 느낌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의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도안의 마수에서 탈출한 린은 리히트의 시신 곁으로 가는데... 시신을 본 린은 너무 깨끗한 시신의 모습을 보고 리히트가 살아있다고 확신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플런더러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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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전 자신과 마찬가지로 격추왕이었던 도안과의 싸움에서 중력을 이용한 공격에 속도를 자랑하던 리히토지만 결국 도안의 공격에 쓰러지고 만다. 한편 도안의 마수로 부터 혼자 탈출하게 된 린 메이, 나나의 꿈속에서 본 것과 다름을 전해들은 린 메이는 쓰러진 리히토에게 향하고, 그 곳에서 쓰러진 리히토를 보고 중력 공격에 당한 리히토의 시신이 너무 깨끗함을 알고 아직 희망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쓰러진 리히토를 향해 린은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