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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입맛 / 김인수(154p) 어머니는 아버지와 드시는 그 어떤 세계진미의 음식의 맛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삶의 맛을 좋아하십니다. 아주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그 시간에도 스마트세계에 빠져 진솔한 대화를 나눌시간이 많이 줄어든 가운데 진정한 삶을 돌아볼수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몇년전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계신 어머니와 처가어른께 다시금 앞으로 진정 의미있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실수있도록 선물용으로 2권 추가 구매했습니다. 이책의 저자이신 인산 김인수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저서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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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대 공신]jangwon쌤 입니다. 김인수 작가의 [지금, 당신이 사랑해야할 이유] 연인M&B.2020소개합니다. 작가(김인수)는 대한민국 군인이자 시인, 수필가입니다. 문단에 등단한 이후 자연, 사람, 사랑을 지향하는 사유와 성찰의 인산편지를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저자는독서운동가로서 국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와 세미책 운동(세상의 미래를 바꿀 책 읽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책 읽기)을 펼치고 있답니다. 현재는 『연인』 (종합문예교양지) 편집위원으로 김인수 장군의 詩가 있는 병영편지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세미책 운동" 세상의 미래를 바꿀 책 읽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책 읽기! 작가를 알게 된 것은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사서 교육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앙도서관에 가지 못하고, 화상강의를 진행했지만, 작가가 보여준 열정은 코로나19를 뛰어넘어 제게도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했습니다. 2시간 남짓 화상 강연 속에서도 작가의 열정과 사랑을 느낄수 있었 습니다. 책은 [이소암] 시인의 "나를 읽다 말고 그대를 생각 했다"로 시작됩니다.
작가의 첫번째 사명은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며, 두번째는 정신이 살아 있는 군인을 만드는 일입니다. "인문학으로 정신이 무장된 군인, 책을 읽고 사유하는 군인이 더 강한군인입니다. 그런 군인이 훈련을 해도 더 잘하고, 그런 군인이 전투에임하라고 하면 한발 더 나서서 싸웁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 부분에대해서는 어느 누구와 대화를 해도 확실하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당신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중에서 작가가 '세미책' 운동을 하는 이유는,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군대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미래와 세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장병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서이다." 라고 말합니다. 작가의 독서 팁. 하나, 가슴을설레이지 않은 책은 버려라. 김인수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 처럼, 책이 가슴이 뛰고, 설레는 마음이 없다면 과감하게 덮으라고 합니다.또 작가는 스마트폰의 환희에서 벗어나는 일은 오직독서와 인문학이라고 말합니다. 자가는 우리의 삶에서 "기 죽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말라" 며 독자들을 위로하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며 한편의 시를 소개해 줍니다. 풀 꽃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좋아.
시인 나태주 [군대공신]jangwon쌤 https://blog.naver.com/gongsin22/22208332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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