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키 조/나가토모 켄지 작가님의 샹파뉴 2권입니다!!! 샴페인에 대해 알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제가 아는 것 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명해주는 주인공 성격이랑 행동도 꺠알같이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술에 대한 지식과 잔잔한 감동 칵테일에 대한 지식과 잔잔한 감동을 얻고 싶다면 보시기 좋은 책 입니다. 칵테일이 주 주제이기 때문에 기주(칵테일을 만들때 필요한 술)가 되는 럼, 진, 보드카, 와인이나 리큐르? 등의 지식도 알려주어서 배울수 있습니다. 술에 대한 지식과 더불에 칵테일에 대한 유래같은 와인으로 말하자면 떼루아라고 하나요 그런 소소한 상식도 알 수 있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기 좋은 책 입니다. |
|
아 샹파뉴라고 해야지요. 아무래도 여러 술이 기본에 또 섞이면 다양한 칵테일이 되니 꽤 오래 연재했던 바텐더와는 달리 2권만에 완결이 되는 듯합니다. 3류대 시간강사라지만 인복(?)이 있어 샹파뉴바 오너에 TV출연도 하는 사카키가 부럽군요. 제 주변엔 개쓰레기들 뿐이라서;; 이로케 담당 에마, "30이 된 여자한테는 보통 죽이고 싶은 남자 한둘은 있거든요". 몇 명의 여성이 저를 살생부에 올렸을지 식은 땀이;; 사카키와 린의 관계는 열린 결말인지 답정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