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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당뇨를 않고계시고 저또한 대사질환으로 몸무게 80킬로에 내장지방 및 지방간을 수년째 앓고있어서 그냥 우연히 주문해서 읽고 내용에 충격먹고, 한번 따라해볼까? 해서 한것이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책 내용대로 완벽히 따라하진 못했지만 최대한노력했고 아침단식(원두커피, 치즈한장) 점심저녁(회사식당, 탄수화물 최대한줄이고 당질제한식) 매일 걷기, 달리기 50분정도 운동 실천했네요 뭐.. 첨엔 엄청힘드네요 중간중건 힘들어서 초코파이도 먹고 주말엔 치킨도 시켜먹고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기본은지켜가면서 .. 현재 65킬로입니다 . 거의 15년간 80킬로정도 유지했는데.. 나름헬스도하고 했는데 65킬로 ㄷㄷ 몸도가볍고 속도편하고 하반기 건강검진이 기다려집니다 지방간도 개선되고 대사질환도 조금이라도 좋아진다면 이방법은 절대 틀린방법이 아니란것이 증명되네요 아무튼 한번 해보지않고 이래저래 말할필요없을것 같아요 하반기 건강검진이 기다려집니다 좋은결과있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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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책이다.탄수화물과 설탕 그리고 과일에 많이 들어있는 당류를 피하면 운동을 안해도 체중이 감량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음을 이 책은 알려준다.술도 피할것과 마실것이 정해져 있어 무조건 피해야되는것은 아님을 이제야 알았다.우유도 저지방보다 일반우유를 마시라는 저자의 설명에 일반우유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힘이 난다.단백질을 마음껏 섭취하고 지방도 섭취하고 다만 탄수화물과 과일등에 많이 있는 당류를 제한하는 식사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건강한 식사를 할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의 장점은 책 내용이 알차다 그리고 하루 두끼 식사법을 설명한다.채소를 많이 먹되 전분이 많은 감자와 고구마를 피하고 뿌리 채소인 토란도 피하라고 한다.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음식에 대한 권장섭취양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건강서적은 참 좋은것 같다.머리에 남는것도 많고 가족들이 대를 이어가면서 독서해도 되고 정말 실용적으로 유익하기에 이 책의 소장이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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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싲대초반 갑자기찐살로 당뇨가 시작됐죠 사십킬로 저체중이었다가 사십오킬로가 쪄서 팔십오킬로 당뇨는 개같았어요 항상 당뇨인데 고당질 음료 믹스커피 컵커피 달고 살고 입에 당기는 대로 먹고 살아서 인슐린 주사 맞기 정상태 저에게 이책은 주님의 구원입니다 올해 읽은 20권 책중에 최고의 책입니다 당뇨환우님들은 비싸지 않고 정말 꼭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읽기 쉽고 최고의 책입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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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후 모든 질병의 근원이 뱃살이라고 합니다 뱃살은 대사 증후군의 주범이요 당뇨 혈압 등 중년이상의 모든 질환의 원인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아무리 운동을 하고 식사를 조절해도 뱃살 빼기가 너무너무너무 어렵다는 것도 기정 사실 ㅠㅠ
그런 면에서 어떻게 뱃살을 뺄 수 있냐는 주제 하나로 풀어간 이 책이 큰 도움이 됩니다 뱃살을 뺴기 위해서 무장적 음식을 줄이거나 은동을 많이 한다는 그런 무원칙한 대응이 아니라, 뱃살이 왜 찌고 어떻게 뺄수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그래서 실제적으로 뱃살을 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을 잘 실천해서 꼭 뱃살을 빼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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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쏙 빠지는 식사법 식사법만 바꿔도 건강하게 뺄 수 있다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병에서 탈출 진짜로 무서운 식후 고혈당 뱃살을 빼고 싶다면 당질제한 일일이식 일일이식으로 체지방을 태워라 고기는 마음껏 술은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일일일식도 추천 식사만 거른다고 효과를 볼 수는 없다 일일 삼식이 잘못됐다 포도당은 체내에서 만들어진다 내장지방을 잘 태우는 몸 케토시스 고기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달갈도 마음껏 먹어도 된다 과일의 과당이 위험하다 과일은 살이 잘 찐다 우리 몸에 독이 되는 청량음료 더울 땐 스포츠음료 말고 물을 마셔라 ... 참으로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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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봄에 읽고 효과를 보았던 '식사가 잘못되었습니다' 책의 후속작이다. 워낙에 나는 잘못된 식습관이 많았기 때문에 그 책을 읽고 고칠 점이 상당히 많았다. 이후 식생활에 있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카트에 물건도 담고,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체중을 6kg 정도 감량하였다. 이후 6개월 이상을 잘 유지해 왔지만 그 이상은 체중감량이 잘 되질 않았다. 요요가 없어서 일단 다행이지만, 지금보다 5kg를 더 빼고 싶다면 지금 해왔던 것보다 더 큰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 때 이 책을 운 좋게 만났다. 아직 나에겐 고칠 점이 많았다. 의외의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유튜브도 아닌 텍스트가 더 큰 깨달음을 주다니,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식사가 잘못되었습니다를 읽고 보는 책이라서 훨씬 나에게는 빠르게 책의 내용이 다가왔다!
당질 ( = 탄수화물 - 식이섬유 ) ! 이것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뱃살을 빼려면 밥, 면, 빵 이러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고기 와 채소를 주로 섭취하자!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좋은가. 회도 당질이 없으니 먹어도 좋다. 와인도 이왕이면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으로 마시자 ( 모스카토 다스티와 작별.. T.T ) 맥주는 줄이고 대신 발포주를 마시자. 가격도 반값이고 필라이트도 먹을만 하다! 소주같은 증류수도 괜찮다. 아쉽지만 과자, 과일같은 단 음식은 줄이자.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마시자. 봄 쯤에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을 사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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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인기? SBS 스페셜을 보고 30년 이상 고민이던 뱃살을 빼는 데 성공했고 그 이후도 1일 2식을 생활화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3개월 단위로 측정하는 혈당이나 고지혈 지수도 많이 개선 되었었다. 그런데 올 해부터 회식과 음주의 횟수가 늘어나면서 다시 서서히 뱃살이 올라와서 이거 않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선택했다. 서두부터 저자의 글에 공감하면서 쭈욱 읽어 내려갔다. 독자처럼 꾸준히 당질 제한이나 간헐적 단식으로 효과를 본 분이라면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을 얻을 챕터는 제3장 뱃살다이어트를 위하 외식생활 가이드와 제6장 당뇨병을 극복하는 식사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한다. 몸을 건강하고 근육량을 늘리는 헬스 트레이닝이 뼈와 살을 깍는 고통을 넘어서야 하는 것처럼 일상에서 중독이 된 당질(면, 빵, 밥, 음료, 과일 등등)을 제한 하는 식단은 보통 힘든게 아니라는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점점 늘어나는 뱃살을 보고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이 살들에게 또 한번 외쳐본다! 안녕~~~나의 뱃살들아~ |
| 소설제외하고는 일본작가의 책..특히나 동기부여 다이어트관련 현실성떨어져서 추천하지않는 편인데. 당장에 필요한 주제라서 택배받고 앉은 자리서 다 읽었다. 두어번 더 읽을,, 궁금해서 볼 몇몇 쳅터는 계속 읽을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뱃살이 쏙 빠지지는 않더라도 건강을위해, 내 젊은날의 몸매를 되찾기위해 뭔가를 시도하고 실천한것이 있다까지만 되어도 만족할것이다. 지방에 관한, 탄수화물, 당질... 에 대한 오해는 어느정도 풀렸고 과거 초등학교적 배워왔던 영양소와 분류가 바뀐것인지(국기에대한 맹세?였나 것도 바뀌었던데) 3대 영양소 명칭이 살짝씩 다른것.. 독도는 우리땅 가사도 바꼈고..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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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역시 자기 체험을 토대로 기반을 해서 쓴 책이라서 흥미를 갖고 잊게 되었다 현대인들은 가장 큰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하는 당뇨병이라서 미연에 방지하고자 흥미가 생겨 서점에서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당뇨에 위험성을 알고 식습관을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지를 상세하게 나와있는 부분에 괜찮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역시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여서 그런지 식문화 차이가 있는 점에서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당뇨를 어떻게 예방해야 되는지는 알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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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을 치료한 의사의 당질제한식. 운동없이 배부르게 먹고 도 내장지바믈 활활 태워주는 식사법. 의학적으로 올바르게 살을 빼는 체중감량 식사법. 식사량은 그대로, 당질제한 만으로 내장지방을 확 줄여주는 식사의 비밀. 지방은 살찌지 않는다. 당질이 문제다. 저탄고지, 키토제닉의 의학적 근거는 당질제한식이다. 운동하지 않고, 맛있게 배불리 먹으며 살빼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