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과학자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내용입니다 외계인들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그렇게 예전에 마블 영화 좋아해서 나오면 꼭 보러가곤 했어서 저에게는 더 흥미로웠습니다 분량도 길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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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덕후 아이를 둔 집이라면 필독서! 비브라늄이 뭐야? 토르의 망치는 힘이 얼마정도야? 시공간을 맘대로 할 수 있을까? 개미처럼 작아지는게 가능해? 모든 질문의 해답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해소 가능한 책. 즉 아이야! 마블의 세계가 이루어지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한단다 |
| 세바스찬 알바라도 작가님의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블 영화를 꽤 좋아했었는데요. 그래서 제목이 눈에 들어와 흥미를 끌었습니다. 마블 유니버스 속 세계관에서 있는 과학과 여러 설정들, 캐릭터들에 관해 현실의 과학적인 관점으로 풀어 이야기를 합니다. 또 다른 시선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에 대해 알 수 있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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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알바라도 님의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입니다. 시리즈로 17권이 있습니다. 맨티스의 공감 능력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맨티스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와,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에 나왔었어요 과학 개념으로는 공감, 인지, 신경 과학 맨티스는 감각 기관으로 활용하는 한 쌍의 더듬이 때문에 곤충 같은 인상을 주는데 교감 대상과 접촉하여 신비한 능력을 사용할 때면 더듬이가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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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유니버스에는 실제 과학으로 가능한 일인지 앞으로 어떤 연구를 하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경우 외계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미래에는 가능할지도 모르는 것들을 선보이고 있어서 현존하는 과학을 통해 가능성을 유추해 보는 내용이 재미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마블 팬은 아니지만 영화가 나오면 곧잘보는 편인지라 아는 캐릭터도 많았고 모르는 내용도 다소 있네요. 마블을 엄청 사랑하는 사람이 마블을 분석하는 글을 써놓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마블작품에 흥미가 있거나 팬이신 분들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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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알바라도의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설정하고 있는 가상의 과학을 분석하고 현실에서 진행된 그와 닮은 연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과학과 상상력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는 이야기라 흥미로웠어요. |
| 세바스찬 알바라도 저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설정하고 있는 가상의 과학을 분석하고 현실에서 진행된 실제 연구를 소개하고 있어서 과학적 상상력의 흥미로움을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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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기준 총 98 페이지.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설정하고 있는 가상의 과학을 분석하고 현실에서 진행된 그와 닮은 연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과학자의 눈으로 마블의 각종 설정을 바라보며 리얼한 현실 과학을 풀어놓는데 흥미롭네요. 시리즈물로 나와있던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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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바스찬 알바라도 작가님이 쓰신 [대여]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를 읽고 씁니다. 마블에서 나온 시리즈 영화를 아주 좋아해서 이런 책도 꽤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마블유니버스의 과학을 현실의 과학으로 설명하니 아주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