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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숲으로 가자!...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한솔수북]숲으로 가자!...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내용보기
[한솔수북] 숲으로 가자! - 글 김성범 그림 김혜원표지에 숲에 둘러쌓여있는 세친구의 표정이 아주 평화롭다.모래놀이를 하며 놀고 있는 세 친구~ 가랑잎으로 부터 초대장을 받는다.초대장을 받은 세 친구는 숲으로 간다.숲에서 세명의 친구들은 무엇을 볼까?누구를 만날까?어떤것을 하고 놀까?한페이지 한페이지 숲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당장 숲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이 책 뒷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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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숲으로 가자! - 글 김성범 그림 김혜원


표지에 숲에 둘러쌓여있는 세친구의 표정이 아주 평화롭다.

모래놀이를 하며 놀고 있는 세 친구~ 가랑잎으로 부터 초대장을 받는다.

초대장을 받은 세 친구는 숲으로 간다.

숲에서 세명의 친구들은 무엇을 볼까?

누구를 만날까?

어떤것을 하고 놀까?

한페이지 한페이지 숲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당장 숲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



이 책 뒷편에는 숲으로 가자 동요도 수록 되어있다.

아이들과 큐알코드로 유투브 연결해서 함께 동영상을 보며, 노래도 따라 부르니, 좋다. 악보를 볼 줄 아는 첫째는 서툰 손가락으로 피아노로 뚱땅거린다.

노래랑 책이랑 참 잘 어울린다.




숲으로 가자! - 김성범 - https://youtu.be/N_h-dAzGq3E

숲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인듯 하다.

숲놀이에 관심이 많아서, 큰아이 미취학때는 몇년을 매월 숲으로 놀러를 보냈다.

도심에 살지만, 주위에 숲이 많아, 아주 가끔 주말엔 온가족이 숲으로 출동하곤 한다.

매일 숲에서 놀 수 없는 아이들은 늘 자연을 그리워하고,

이 책을 보며, 맞아, 그래, 엄마 어쩌고 저쩌고 쫑알 쫑알 대화를 이어간다.

숲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아이들 스스로 숲에서 부터 많은것을 배워오는 것 같다.

미취학 둘째도, 초등저학년인 첫째도

이 책과 함께 집에서 책을 통해 숲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듯하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h*********l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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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한 신간이다.표지부터 따뜻하다. 숲속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서평단을 신청했다. 매일 같이 숲속에서 곤충을 잡는 둘째^^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며 시작한다.낙옆이 흩날리는 걸 보고 가랑잎 초대장이라 표현한다.시적이다..숲으로 출발.세 친구가 같이 출발한다.가면서 나무들에게 인사한다길쭉 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파릇파릇 새싹님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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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한 신간이다.

표지부터 따뜻하다. 숲속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서평단을 신청했다. 매일 같이 숲속에서 곤충을 잡는 둘째^^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며 시작한다.

낙옆이 흩날리는 걸 보고 가랑잎 초대장이라 표현한다.

시적이다..

숲으로 출발.

세 친구가 같이 출발한다.

가면서 나무들에게 인사한다

길쭉 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싶니까?

세아이 하늘을 보고 잔디에 누워요.

너무 평온해 보입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까불까불 다람쥐님 반갑습니다.

포롱포롱 산새님은 누구싶니까?

노래를 잘하네요. 반갑습니다.

뒤뚱뒤뚱 풍뎅이님 반갑습니다.

팔랑팔랑 나비님 반갑습니다.

꼬물꼬물 애벌레님은 누구싶니까?

어떻게 변신할지 궁금하네요. 반갑습니다.

모두 눈을 감고 잔디밭에 누워 풀내음과 맑은 햇살을 받고있어요.

오늘 참 즐거웠어요.

내일 또 만나요.

그림이 상상이 되시나요?^^

한편의 시를 보는 듯한 아주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r*****6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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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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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땐 해가 질 때까지도 밖에서 놀다가 잡으러 나온 엄마한테 끌려서야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교육문제, 환경문제, 각종 범죄 문제 때문에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참 부족한 것 같다.게다가 요즘 제일 큰 문제! 코로나19로 외출이 뜸해지고 집콕의 시간이 길어진 요즘 아이와 눈으로나마 여행을 떠나자 하며 꺼내든 <<숲으로 가자>>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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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땐 해가 질 때까지도 밖에서 놀다가 잡으러 나온 엄마한테 끌려서야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교육문제, 환경문제, 각종 범죄 문제 때문에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참 부족한 것 같다.

게다가 요즘 제일 큰 문제! 코로나19로 외출이 뜸해지고 집콕의 시간이 길어진 요즘 아이와 눈으로나마 여행을 떠나자 하며 꺼내든 <<숲으로 가자>>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요에 그림을 입힌 책이라는 것!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동요 악보와 가사가 적혀있고 유튜브를 통해 동요를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경쾌한 음악이 흥을 돋게 하고 반복되고 쉬운 가사는 몇 번만 들으면 곧잘 따라 부를 수 있게 한다.

계속 듣다 보니 어느 순간엔 나도 같이 따라 부르고 있더라는..^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 숲으로 가자."

 

가랑잎 초대장이라고 표현한 글은 제목과 어울리게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귀엽게 잘 표현한 것 같다.

 

그리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동요에 나오는 나무와 동물, 곤충들이 계속 등장하는데

 

숲에 가면 볼 수 있는 동식물과 곤충들을 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그림을 통해 눈으로도 익혀본다.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동요 가사를 보면 파릇파릇, 깡충깡충, 뒤뚱뒤뚱, 팔랑팔랑 등등 의성어와 의태어로 많이 표현되어 있는데

아이에게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보여주고 읽혀주려고 일부러 그러한 표현들이 많은 책을 따로 사기도 하는데

<<숲으로 가자>> 책에선 신나는 동요음악과 함께 노래로 자연스럽고 쉽게 접하게 되니 아이 기억 속에 더 잘 남겨지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게 하는 숲을 닮은 동요 그림책 <<숲으로 가자>> 책 추천합니다.

h******7 2020.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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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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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나뭇잎들이 가득한 숲속에서나비, 잠자리 등 곤충들과 함께하는자연속의 아이들이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숲에서 노는 아이의 모습이 제일 자연스럽고 평화롭고 즐거워보이는 것 같아요.평소에 숲을 좋아하는 아이와 주말이면 가까운 숲으로 놀러가고 있는데, 숲 산책도 하고 숲속에서 아이 스스로 다양한 놀이를 찾아서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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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나뭇잎들이 가득한 숲속에서

나비, 잠자리 등 곤충들과 함께하는

자연속의 아이들이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숲에서 노는 아이의 모습이 제일 자연스럽고 평화롭고 즐거워보이는 것 같아요.

평소에 숲을 좋아하는 아이와 주말이면 가까운 숲으로 놀러가고 있는데,

숲 산책도 하고 숲속에서 아이 스스로 다양한 놀이를 찾아서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뻐요.

 

 

숲으로 가자!

 

그림책 속의 아이들도 바람 부는 날,

초록색 푸른 빛의 가랑잎 초대장을 받고 숲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요.

숲으로 떠난 여행에서 아이들이 어떤 친구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었어요.

 

 

 

노랑색 버스를 타고 구불구불한 비탈길을 지나 푸르른 숲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설레이는 마음 가득 안고 아이들이 떠나는 숲여행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숲여행 가고 싶다며, 도시락 싸서 숲으로 소풍가고 싶다고 했어요.

요즘 주말마다 비가 오고 있어서, 여행도 못가고 있는데,

비가 오지않는 따사로운 주말엔 아이와 꼭 숲 여행 떠나려 합니다.

 

 

 

사이좋은 세명의 아이들이 즐겁게 떠난 숲속여행.

숲속에서 만나는 모든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요.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까불까불 다람쥐님 반갑습니다.

모두모두 반갑게 인사를 나눠요.

살랑살랑 바람결에 반갑게 손흔들며 숲속의 나무들과 동물들이 모두모두 인사를 해줄 것 만 같아요.


숲속에서 만난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도 하고, 정답게 이야기도 주고 받으면서

새싹도 구경하고, 열매도 주으면서 자연을 즐기는 아이들이 모습이

너무나 평화롭고 여유로워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숲으로 가자!

그림책의 마지막장엔 QR코드로 "숲으로 가자!" 동요도 들어볼 수 있어요.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 숲으로 가자~


따뜻한 그림체의 예쁜 그림책 속 아이들과 즐거운 숲여행 함께하고,

아이와 함께 노래도 부르면서 즐거운 숲놀이 함께 떠나볼게요.









 

 


a****y 202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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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_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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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느껴지는 곳과 비슷한 곳으로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갔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는 요즘, 비가 와서 땅이 질척질척~아이와 손잡고 숲길 가는 길에 꿈틀꿈틀 지렁이를 오랜만에 봤어요.재빠르게 움직이는 청설모도 봤는데 너무도 빨리 도망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초록으로 물든 편백나무 숲은 언제 가도 참 시원하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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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느껴지는 곳과 비슷한 곳으로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갔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는 요즘,

비가 와서 땅이 질척질척~

아이와 손잡고 숲길 가는 길에 꿈틀꿈틀 지렁이를 오랜만에 봤어요.

재빠르게 움직이는 청설모도 봤는데 너무도 빨리 도망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초록으로 물든 편백나무 숲은 언제 가도 참 시원하고 좋아요.

 

 

작은 누나의 [숲으로 가자] 책 읽기

 

 

 

 

5살 막내의 [숲으로 가자] 책 읽기

저 ~보이시나요?

막내 아래에 샌드위치처럼 혼연일치가 되어 전혀 보이지 않네요.

 

언제나 잘 때 엄마의 팔베개를 꼭 해야 자고,

엄마 배 위에 저렇게 누워 읽는 걸 좋아한답니다.

밖에 나와서도 집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책을 읽고 있어요.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편백나무 숲에서 기억에 남는 책 읽기를 하고 왔어요.

잠깐 책읽기를 위해 책도 보고, 누워 하늘을 보니 신선이 따로없네요.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

모기가 우릴 향해 달려들어요.

오랜만에 나온 편백나무 숲에서 오래 있지 못해 아쉬웠어요.

                     

 

 

                   

아이들이 숲을 지나가면서

참나무님, 소나무님, 새싹님께 반갑게 인사하고.

산토끼님, 다람쥐님, 산새님, 풍뎅이님, 나비님, 애벌레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아이들끼리 만져보고, 둘러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숲속 체험을 해요. ~

 

반복적인 의태어를 써서 아이들이 쉽게 들으며 그 느낌을 이해할 수 있어요.

동물, 식물을 의인화하여 반갑습니다.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또 수채화 물감 표현인 듯 번지는 듯한 느낌으로 자연에 녹아드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숲에 가서 자연과 친해지면서 숲속 변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며 관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바람이네요.

잠깐 시간을 내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과 신나는 야호 놀이터 방문해봐야겠어요

실은 편백나무 숲에 있는 야호 놀이터를 찾으러 갔다가 결국은 못 찾고 그냥 왔어요.

길이 너무 헷갈려서 시에서 만든 숲속에 자연 야호 놀이터를 못 간 게 아쉽네요.

다음엔 꼭 다시 방문해서 나무 미끄럼틀도 타보고, 나무도 두드려보고, 외나무다리 건너기도 해보는 시간 갖을려구요.

 

             

온 숲속을 헤매며 땀 흘린 막내

아카시아 이파리를 따서 누나랑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해서 누가 더 빨리 잎이 없어지나 게임도 해보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큰누나가 QR코드 찍으며 노래를 부르고 오카리나로 직접 연주하며

엄마는 신나게 노래도 따라 부르니

아주 쉽게 노래도 부를 수 있어 좋네요.

숲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영상이 해맑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핸드폰을 벗어나 자연을 자세히 관찰하고, 느껴보고, 즐기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k*****7 2020.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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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숲을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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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김성범 글 / 김혜원 그림 |한솔수북)   ♪♬♪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 숲으로 가자~♩♪♬♪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아이들이랑 숲놀이를 즐기는 김성범작가의 그림책 <숲으로 가자>는 동요를 입은 그림책입니다. 섬진강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동요 그림책으로 <우리 반>(김성범 글 /이수희 그림 |계수나무)도 제게는 너무 예쁜 그림책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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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김성범 글 / 김혜원 그림 |한솔수북)

 

♪♬♪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 숲으로 가자~♩♪♬♪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아이들이랑 숲놀이를 즐기는 김성범작가의 그림책 숲으로 가자는 동요를 입은 그림책입니다. 섬진강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동요 그림책으로 우리 반>(김성범 글 /이수희 그림 |계수나무)도 제게는 너무 예쁜 그림책이었거든요. 작가님이 섬진강에서 아이들이랑 숲놀이를 즐기셔서 그런지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게 담겨 있습니다. 동요를 입은 그림책으로 찾아와줘서 이 책을 즐기는 재미는 두 배가 됩니다. 책으로 보다가 이내 흥얼거리고 다시 숲으로 가게 되는그림책이네요^^


 

숲으로 갑니다.



 

반갑습니다

 

숲에서 마주하는 나무들 길쭉한 참나무, 뾰족한 소나무. 모두 반갑고

까불까불 다람쥐가 나타나기도 하면 '!~~~~~' 조용조용 따라가던 눈빛들

포롱포롱 산새도, 뒤뚱뒤뚱 풍뎅이도, 팔랑팔랑 나비도, 꼬물꼬물 애벌레도 반가워지는 숲.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호기심 가득, 생기 머금고 여유롭게 행복을 충전하는 숲에서의 시간.

나무도 만나고 곤충도 만나며 아름다운 소리도 들으며 모두가 즐거워지던 시간.

자연을 느끼면서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튼튼하게.

 

아이들이랑 호기심 가득 충전하여 숲을 거닐면서 만났던 생물들

숲이라서 관심이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 보던 시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안녕~ 친구들~

 

숲으로 가자QR로 즐기며 예쁜 노래 가사로 숲의 생기도 함께 즐기며 또 다시 숲으로 갈 그날을 기다립니다. 그때는 흥얼흥얼 '~ 만나서 반갑습니다~' 하고 이 노래도 준비하겠지요.

 

책을 덮기 전 QR로 다시 즐기는 시간, 간만에 동요를 들으니 기분이 상쾌 발랄해져서 좋아요. 책 속 내용이 그대로 그려지기도 하고요.

 

오늘처럼 비 오는 날은 집에서 숲 대신 숲으로 가자로 숲을 즐긴답니다. 숲에서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그림책 숲으로 가자를 읽으며 생기를 머금은 숲처럼 아이들도 튼튼하게 쑥쑥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0.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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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좋아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자연휴양림이나 국립수목원등을 자주 갑니다. 아이들은 저희와 함께 다양한 동물, 식물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자연을 느끼게 되지요.이것과 관련된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저희 가족에게 딱 맞는 책을 드디어 찾았답니다.바로 한솔수북에서 나온 '숲으로 가자'입니다.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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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좋아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자연휴양림이나 국립수목원등을 자주 갑니다.

아이들은 저희와 함께 다양한 동물, 식물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자연을 느끼게 되지요.

이것과 관련된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저희 가족에게 딱 맞는 책을 드디어 찾았답니다.


바로 한솔수북에서 나온 '숲으로 가자'입니다.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고 절로 좋아질 것 같은 초록빛깔의 색감에

따뜻하고 정감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나오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책 뒤에 음악으로 만들어져 있네요. 뒤편에 QR코드를 찍으니 유튜브에 숲으로 가자 노래와 영상이 나와서

아이들과 책도 즐겁게 읽고 숲으로 가자 노래도 열심히 따라 불렀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분들께, 여유가 되지는 않아서 책으로나마 숲체험을 시켜주신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l*********4 2020.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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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며 신나게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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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는 중이다. 별 일 없는 이상 서울 출신의 서울 아기에서 서울 꼬마에서 서울 어린이로 쭉 자랄 예정이다. 게다가 우리 동네는 동산 하나 없는 평지인터라, 제일 가까운 산에 가려 해도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만 한다. 다행히 집 근처에는 공원이 좀 많고 "유아숲체험장"도 있긴 하지만, 이 역시 "숲"이라 부르긴 민망할 정도로 너른 잔디밭이다.
"노래부르며 신나게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내용보기


아들램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는 중이다. 별 일 없는 이상 서울 출신의 서울 아기에서 서울 꼬마에서 서울 어린이로 쭉 자랄 예정이다. 게다가 우리 동네는 동산 하나 없는 평지인터라, 제일 가까운 산에 가려 해도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만 한다. 다행히 집 근처에는 공원이 좀 많고 "유아숲체험장"도 있긴 하지만, 이 역시 "숲"이라 부르긴 민망할 정도로 너른 잔디밭이다.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숲놀이가 참 간절하다.

 

아이에게 숲을 보여주고 싶어 주말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다닌다. 하지만 "이렇게 해야만" 만날 수 있는 숲, "이렇게 해아만" 할 수 있는 숲놀이는 뭔가 아쉽다.

 

 



 


그런데 그마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코로나19 시국;;; 푸릇푸릇한 숲내음이 가득 담긴 <숲으로 가자!>를 읽으며 숲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 보았다. 하늘 높이에서 바라 본 숲! 세 아이가 머리를 마주 대고 누워 온 몸으로 숲을 받아들인다. 팔랑 팔랑 날아다니는 잠자리와 나비는 한가롭기만 하고, 연두·초록·청록의 나뭇잎은 아이들을 감싼다. 아들램은 아이가 던진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단다. ㅋㅋㅋㅋㅋㅋ

 


 


<숲으로 가자!>에는 편안하고 싱그러운 숲의 기운이 가득 담겨있다. 숲을 다각도에서 바라 본 다채로운 이미지 덕분에 옆에서, 위에서, 아래에서, 숲의 구석구석을 제대로 만날 수 있다. 각 페이지마다 이야기가 살아있는데다 한 페이지에서 봐야 할 그림이 많다보니 페이지 한 장을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수채화의 맑고 따뜻한 느낌 역시 페이지를 넘기기 어렵게 만든다. 작고 귀여운 동물과 생생한 숲의 느낌! 숲 속에 놀러 간 친구들 모두 물기를 머금은 수채화로 채색하여 정감있는 이미지를 더한다.

 

 

 


 


<숲으로 가자!>는 노래를 부르며 숲 속 친구들을 만나는 그림책이다. 숲과 아이들이 어우러진 상황은 노래의 가사가 되고 가사는 곧 리듬감 있는 글이 된다. 그림책 속에 악보도 함께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노래부르며 읽어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책에 담긴 큐알코드를 찍으면~

 


 


바로 유튜브로 연결된다. <숲으로 가자!> 그림책의 실제 주인공과 실제 배경, 그리고 그림책의 이미지가 함께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아들램도 이 친구들처럼 숲에 가서 놀고 싶단다. 다행히도(?) 이 책을 읽은 다음날인 (오늘!) 한달에 한번 숲에서 4시간 뛰노는 날이라~ 오늘의 숲체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숲으로 가자> 덕분에 숲에 대한 그리움이 살짝 달래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도 언젠가는, 동산 하나 없는 이 동네 말고, 푸릇푸릇 나무와 풀이 넘쳐나는 숲세권에 살고 싶다아~!!

 

편안하고 싱그러운 숲의 기운이 가득 담긴 그림책! 리듬감 있는 글과 수채화의 맑고 따뜻한 느낌이 살아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노래부르며 신나게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이었습니다.

 

e******4 2020.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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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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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 같은 글을 따라 읽다보면 어느덧 내가 숲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그림책이다.귀여운 아이들이 숲으로 갑니다.길쭉길쭉 참나무와 뾰족뽀족 소나무가 반겨주고 여러 식물과 동물,곤충들이 반겨주는 숲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놀이를 찾아내고 몸도 마음도 한뼘 더 자랍니다.길쭉길쭉,뾰족뾰족,파릇파릇 같은 의태어, 의성어가 생동감을 주고숲속친구들과의 만남은 숲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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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 같은 글을 따라 읽다보면 

어느덧 내가 숲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그림책이다.


귀여운 아이들이 숲으로 갑니다.
길쭉길쭉 참나무와 뾰족뽀족 소나무가 반겨주고 

여러 식물과 동물,곤충들이 반겨주는 숲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놀이를 찾아내고 

몸도 마음도 한뼘 더 자랍니다.

길쭉길쭉,뾰족뾰족,파릇파릇 같은 의태어, 의성어가 생동감을 주고

숲속친구들과의 만남은 숲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숲으로가자 #김성범 #김혜원 #숲놀이 #자연 #노래 #숲 #노래 #숲생태놀이 #자연에서놀자 #숲에서놀자 #한솔수북 #마음씨앗그림책 


<숲으로 가자>는 숲에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노랫말 형식으로 귀엽게 표현하고 있기때문에 

아이들과 숲에가기전 가볍게 읽고 

숲탐색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 뒷편에 섬진강도깨비마을 김성범대표가 작사,작곡한 

숲으로가자 동요가 수록되어 있고 유투브에서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같이 불러봐도 재밌을 것 같다.


자연과 어울려 평안함을 찾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고있으면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책이다.



y*****0 2020.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요와 함께 읽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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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숲으로 갑니다.리듬감 있는 동요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읽어주며 절로 리듬감이 생기니 참 좋았습니다.^^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맑은 수채화로 그린 그림이 참 좋았어요.^^해맑은 동심이 느껴지는 느낌.비 온 뒤 숲속에 놀러 온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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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

숲으로 갑니다.




리듬감 있는 동요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읽어주며 절로 리듬감이 생기니 참 좋았습니다.^^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맑은 수채화로 그린 그림이 참 좋았어요.^^

해맑은 동심이 느껴지는 느낌.

비 온 뒤 숲속에 놀러 온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림을 다양한 구도로 그려주셔서 좋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만 그려주지 않고,

누워서 바라보는 모습,

아이들 발밑의 모습,

높은 나무 위에서 아이들을 내려다보는 모습 등등을

다양하게 연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정말 숲속에 놀러 온 느낌이었어요.^^



아이는 그림책 속 동물들을 보며 즐거워했지만,

저는 마스크 없이 말간 얼굴로 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이런 맑은 얼굴로 바깥에서 신나게 뛰놀아야 할 나이에,

적어도 1~2년은 마스크 쓰고 놀아야 한다는 게 참 마음이 아팠네요.

그림책으로라도 숲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글작가님이 직접 작사 작곡하신 동요도 함께 들려줄 수 있어서 일석이조!^^

마지막 페이지 악보에 QR코드가 있어요^^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숲속에서 마스크 없이 신나게 노는 아이들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요.^^



YES마니아 : 로얄 y*******a 2020.07.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