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잡지보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패션지 보는것을 가장 좋마한다. 개인적으로 그중에서도 싱글즈가 제일 좋았다. 이 작품의 작가는 내가 잘 모르는 작가이지만 그림체가 예쁘고 마음이 들어서 결제하게 되었다 우선 두 주인공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러브신도 무난하게 마음에 들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도 있다 단편으로 좋은 이야기이다 그러나 결말이 약간 힘빠지는 느낌이라 아쉽긴 하지만 사람이 꽁냥 꽁냥 재밌는 관계성을 보면서 무척 재밌게 읽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진다 구입해보고 싶다 |
|
잡지 내용이 다채롭다. 실용서에 중점을둔 유틸리티 아우터에 대한 기사 재밌게 봤고 최저시급은 계속 오르는데 감정노동 시급은 왜 0원일까? 감정노동을 위한 이기적인 기술, 감정노동에서 최대한 멀어지는 법을 알 수 있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자리잡은 비거니스트에 대한 기사도 도움이 되었다. 인도 짜이에 대한 소개도 마음에 들었다. 기회가 생긴다면 꼭 먹어볼 생각이다. 저렴한 와인도 숙성하면 맛있어질까? 와인의 코르크 마개ㆍ에 대한 기사는 유익하다. |
|
싱글즈 7월호 는 유익한 기사로 가득하다 실용서에 중점을둔 유틸리티 아우터에 대한 기사 재밌게 봤고 최저시급은 계속 오르는데 감정노동 시급은 왜 0원일까? 감정노동을 위한 이기적인 기술, 감정노동에서 최대한 멀어지는 법을 알 수 있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자리잡은 비거니스트에 대한 기사도 도움이 되었다. 인도 짜이에 대한 소개도 마음에 들었다. 기회가 생긴다면 꼭 먹어볼 생각이다. 저렴한 와인도 숙성하면 맛있어질까? 와인의 코르크 마개ㆍ에 대한 기사는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