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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로 진행해 아직 책은 못받았습니다만, 출판사 리뷰가 굉장히 이상하네요. 주인공이 엄연히 21살 성인 여성 캐릭터인데 설명에 계속해서 소녀소녀 하는 것부터 '아버지 허셜 레이튼 교수의 명성을 이어받아 명탐정으로 성장하고 싶은 왈가닥 소녀입니다'하는 캐릭터 소개글까지, 원작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보지도 않고 리뷰를 썼다는 게 한 눈에 보입니다. 주인공인 카트리는 아버지인 레이튼교수보다 자신이 더 유능하다 자신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미 유능한 탐정이기도 하고요. 작중 설정 자체가 '멋진 탐정으로 성장하고 싶은 꿈 많은 소녀'가 아니라,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탐정사무소를 연 직업여성입니다. 이건 애니메이션 소개글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어째서 이런 점을 간과하고 그냥 소녀탐정 이야기라고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아무리 아동용 학습만화라고 해도 어느정도 원작을 존중해서 작업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보이지 않아 매우 아쉽습니다. 다음 소개글부터는 제대로 작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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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입했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시리즈를 열심히 읽는 중입니다. 피아니스트인 의뢰인이 자신과 닮은 도플갱어가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열심히 조사를 하는 탐정 카트리엘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의 정체는 누구인가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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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재밌어요. 이 책은 굉장히 재밌어요. 저희 애는 물론 저도 참 재밌게 읽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탐정 카트리엘이 억울하게 범인으로 지목되자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감동적인 반전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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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이라는 말에 "혹시 예전에 즐겨하던 그 게임?"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제가 오래전에 즐기던 N사의 게임기를 통해하던 추리게임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서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있는 게임이었는데요. 나름대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의 등장이라니....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우리 아이는 잘 모르는 게임이지만 저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물론 지금 애니메이션과 책은 저보다는 우리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말이죠. 그 레이튼의 이야기라고 하니 왠지 더 친근한 느낌이라서 아이보다 더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 시간을 챙기고, 최근 시리즈로 출간되기 시작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레이튼 교수, 그리고 그의 딸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책까지... 우리아이는 요즘 카트리에일 레이튼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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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퀴즈가 담겨있는 책, 하지만 스토리가 있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 요즘 아이들이 즐기는 엉덩이 탐정과도 비슷한 느낌이기에 아이들이 특히 여자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먼저 만화로 전개가 되고 있는데요. 이야기를 읽으며 퀴즈를 만나고 그 퀴즈를 풀기위한 단서를 만납니다. 그런 가운데 제시되는 문제들을 추리해보고 결정적 단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단서와 정답이 제시되어 있어서 확인해보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책을 잘 못 읽는 아이들이라도 만화는 참 재미있게 보죠. 만화를 보면 일반 도서를 잘 보지 않을 수 있어 꺼리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어떤 책이든 활용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는 주의이기 때문에 가끔은 머리도 식힐 수 있고 오락처럼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책에서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가끔 구매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문장을 읽어나가는 줄글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할 아이들이지만 때로는 게임이 아닌 책 속에서 휴식을 찾게 해 주는 것도 나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런 책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판단력, 추리력등을 향상시켜주는데도 도움이 되니까요. 이 책에서는 귀여운 부록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일단 책 속에 들어있는 귀여운 돋보기가 우리 아이의 가장 큰 호기심이었어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다른 학용품들도 좋긴하지만 아이들에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사건해결에 도움되는 돋보기는 큰 동기 유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한 권만 읽어본 상태지만, 2권도 또 새로 나오게 될 다음 이야기들도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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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권 ~ 10권까지 구매했습니다. 한번에 다~보려는 욕심을 좀 부리네요. 책을 보는건 욕심부려도 상관없기에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참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에 빠져 있는데요. 기특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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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생일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시리즈를 요구했는데요. 그래서 한꺼번에 구매 해 주려했습니다만.. 솔직히.. 포인트가 아른거려서.. 낱권으로 구매해서 한번에 가게 만들어 줬어요. ㅋㅋ 맘에 들어했는데, 잘 읽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 2. 행운의 사나이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미 아이가 사달라고 할때 완권되서 10권까지 다 나와 있어서 한권 한권 읽을때마다 끝이 정해져 있어서 더 읽을수 없어서 아이가 너무 아쉬워하네요. |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3. 나의 고양이의 비밀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의 3번째 이야기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레이튼 시리즈입니다. 어디 만화 채널에서도 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아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어서 좋아요. |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 유령의 집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어디서 보았는지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순식간에 10권 전집을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 하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어요. |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8. 도망자 카트리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의 그 여덟번째 이야기 입니다. 도망자 카트리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에 대해 펼쳐지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책을 읽는 내내 책을 놓을수 없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