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후 매력적인 내용과 연출에 매료 되어 이렇게 원작을 구매하게 되었다. 시골 마을의 정겨운 풍경, 발랄하고 개성적인 인물들의 유쾌한 이야기 전개 등 뭐 하나 빠짐 없는 작품이다. 이렇게 원작으로 보니 애니메이션과 다른 점 그리고 완결까지 의 스토리를 전부 볼 수 있어 행복했다. 외전은 나ㅣ고 팬북 같은 개념으로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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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북이라고 해서 별 기대 없이 그냥 한다 팬심으로 샀는데 의외로 한다 아버지의 생활이 가득 들어있어서 좋았다 ㅎㅎ 한다와 마찬가지로 매력 넘치는 한다애비. 둘의 젊은시절이 다른듯 엄청 닮아있다. 한다부부 너무 좋아해서 둘의 연애시절도 궁금하다! 트위터쪽 내용은 그냥 그림보는 재미로 훌훌 넘겨 봤다. 힐링 주말을 만들어줘서 고마웠던 토토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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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하고.. 나는 한다 아버지랑 엄마 얘기가 많은줄알고 샀는데 그냥 짧은 트위터만화 모음집이었다.. ( ?????? ) 잘 안알아보고 산 내탓이지 머.. ㅎ 과거 아버지때의 얘기였는데 항장은 예나 지금이나 허허실실 모습이 똑같아서 웃겻음 한다아빠는 좀 더 귀여웠구나.. 하고 저 시골동네는 참 좋아보인다.. 저기 시골이나 우리나라 시골이나 외지인이 가면 텃세도 부리고 경계하고 그러는걸 보아하니 사람사는건 다 똑같구나 하고 느낌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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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읽는 걸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바라카몬을 정발되는 족족 구매해 읽었던 애독자입니다. 작중에서 한다의 아버지가 등장할 때마다 항상 아버지와 향장님의 젊은시절 이야기가 궁금했고, 그래서 토토돈 정발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정발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한다와 외모가 판박이인 한다 세이메이의 젊은시절을 작가님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정말 모두 보여주신다는 감상을 받았습니다. 한다와는 또다른 웃음을 불러일으키는 한다 세이메이의 이야기를 다들 한번씩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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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돈 바라카몬 한다군 공식 tweet book입니다. 바라카몬과 한다 군이 다 완결이 나고 좀 지난 뒤에 발매가 된 작품입니다. 바라카몬은 서예가의 성장을 보여주는 휴먼스토리라면 한다 군은 그 서예가의 고등학교 시절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개그물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작품인데요. 하지만 둘 다 매력이 있었고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팬북같은 게 나오니까 지나칠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팬북이라는 게 말그대로 팬북이지 꼭 필요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팬이라면 볼 수밖에 없는 것이죠. 재미있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