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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6권의 리뷰입니다. '러블리 어글리'라는 책 제목에 호기심이 동해서 눈길이 갔고,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선 '어라? 이 그림체는..!'하고 놀랐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의 작가님이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었기 때문이라서요. 작가님의 그림체와 작화는 정말 박수 짝짝짝입니다. 그리고 러블리 어글리의 이번 6권에서는 재수 생활을 끝낸 루한이 대학교에 입학합니다. 그리고 그런 루한이가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를 만끽하기도 전에 스탠에게 협박을 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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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6권 리뷰입니다. 네가 있던 미래에선, 한눈에 반하다, Feel So Good의 이시영 작가님 작품입니다. 루한이 고생 많았는데 재수 끝에 낙이 와야하는데.. 캠퍼스 낭만을 만끽할 틈도 없이 합격한 보람도 없이 ㅠㅠ 감상하다 보니 벌써 6권이네요. 웹툰 말고 국내 작가님들의 작품 활동이 이렇게 좀 활발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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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6 재밌다. 1권부터 6권까지 꼼짝않고 읽었다. 새벽 1시인데. 낼 출근인데, 어쩌냐 곤란하네. 그래도 재미있어 시계 흘낏보며 다시 읽었다. 6권은 주예리와 마루한 이야기다 또하나의 주인공 그리고 마루한이 모델 알바했을때, 마루한을 자신의 뮤즈라 말한 스탠 사카모토라는 사진작가도 나온다. 한국에 뮤즈를 돌려받으러 와서 마루한의 초빙교수가 되었다. 이 세삶의 이야기 시작 마루한은 예리에 한눈에 반한 상태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 아무도 나에게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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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6권. 얼의 엄마에게 인정받고 다시 올망으로 복귀하게 된 얼과 성도. 마주잡은 두 손을 놓지 않기로 약속하며 돌아왔다. |
| 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부리부리한 눈매에 검은 눈동자가 특징인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 여주 이루나의 사랑의 중매쟁이라는 조금은 판타지적인 설정이 재미있습니다...시나몬 선배와의 썸을 타는 분위기에 루한이라는 어릴때부터 친구와의 삼각구도가 형성되는 분위기도 재미있네요.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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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6권 리뷰입니다. 이전 5권에서의 이어진 이야기로 아이돌 커플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고향에 따라가서 잘 해결되네요. 이시영님 작품은 초창기부터 읽었는데 항상 주변인중에 남남커플이 등장하네요. 서로 솔직하지 못한 커플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귀여웠습니다. 두 주인공 나몬과 루나의 이야기가 얼른 전개되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