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2차창작 BL커플 만화를 그리는 여동생을 순정만화가의 꿈을 꾼다고 착각하고 이것저것 도와주는 완벽남 오빠의 이야기입니다ㅋㅋㅋ 동생이 미는 커플의 수가 오빠랑 닮았다고 나와서 현실인물대입은 좀 불편하지 않으려나 싶었는데 딱히 그런 느낌 없이 오빠의 절찬리 착각물에 가까워서 편안하게 재밌었습니다. 인물들이 각자 좋아하는걸 열심히 좋아해서 보는 저도 즐거웠네요. 아, 영업했더니 리버스 파는 친구는 정말 이후에 안나올줄은ㅋㅋㅋㅋㅋㅋ 그냥 둥글둥글한 느낌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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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만화 여동생x순정만화 오빠> 1권을 쓰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 진짜 웃겨요ㅋㅋ 일단 설정이, 여동생이 오빠를 모델로 삼아서 비엘만화를 그리는 거거든요?ㅋㅋ 일단 설정 부터가 너무 웃긴 개그물?ㅎㅎ 친오빠를 두고 망상하기가 어디 쉽나요ㅋㅋㅋ 그런 여동생을 보는 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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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너무 공이다 못해 수처럼 보여!! 「오빠를 BL만화의 모델로 삼는」 동생과 「동생이 그리는 게 순정만화인 줄 아는」 오빠. 오빠가 「동생의 만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며 몸소 실천한 언행은 동생의 머릿속에서 모두 BL(수)로 바뀐다?! 머릿속이 완전히 따로 노는 남매를 그린 새로운 코미디 만화! . 알페스(?)당하는 오빠와 오빠친구가 전형적인 비엘 캐릭터 성격이기도 하고 묘하게 핀트가 나가서 소재 거부감이 안 들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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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토리하라 슈 작가님의 만화 <BL만화 여동생 X 순정만화 오빠> 1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생이 순정만화를 그리는 줄 알고 모델을 자처한 아방미남수 오라버니... 동생 취향이랑 제 취향이 맞아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가벼운 착각계 만화예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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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 Torihara 작가님의 BL만화 여동생×순정만화 오빠 1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동인지를 그리던 여자 주인공이 나이 차이가 나는 오빠에게 만화의 모델을 부탁하게 되고 오빠가 동생이 직업을 순정만화가를 목표로 만화를 그리는 것으로 착각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여자 주인공과 오빠의 관계가 판타지 같은 부분이 있지만 캐릭터들이 귀엽고 전개가 유쾌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동인녀 여동생의 오빠를 상대로 한 망상과 오해가 주요 플롯이고요, 동인녀라면 ㅋㅋㅋ하거나, 앜 이거, 혹은 그렇지 하는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잘 그려져 있어요. 현실에 없는 오빠라는 게 제일 픽션-판타지-인 부분입니다. 그 오빠도 동생이 동인년 줄은 꿈에도 모르고 나름의 오해를 하고 있고요. 그림체 깔끔하니 재밌습니다. 썰체 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2권의 내용이 본격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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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만화 여동생×순정만화 오빠 1권 리뷰입니다. 사실 이 거 넘 궁금했는데 그 때는 종이책밖에 없어서 못 샀는데 이북이 나와서 좋아라 샀는데 생각보다 맞지 않는 느낌? 어떤 글을 보고 오 재밌겠다 했는데 그 글보다 재미있진 않더라고요ㅠㅠ 그래도 괜찮았어요. 제가 기대가 컸을 뿐... 뭔가 bl세계에서 어쩌고하는 책을 기대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빠가 넘나 이해가 되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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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비해 본편 작화는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나이차 많은 시스콤 오빠와 여동생이라니 개그물이 아니었다면 좀 뜨악스러운 설정이지만, 개그물이라서 잘 봤습니다. 여동생은 쿨시크계 미남수와 미인 초딩공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ㅋㅋ 이 부분에서 취향이 맞으면 두배로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전 덕분에 재밌게 봤네요 ㅎㅎ 친구인 동인남 캐릭터까지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게 밸런스가 잘 잡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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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을 소재로 한 작품 중 유일하게 접한 작품이 아닐까 싶었다. (BL 장르였다면 애시당초 보지도 않았을 것이지만...) 여하튼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사이 좋은 남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여동생 루리는 자신의 오빠를 BL만화의 모델로 삼아 동인지를 만드는 취미가 있고, 오빠는 동생이 '순정 만화'를 그리는 취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서 여동생을 위해 기꺼이 모델이 되어주는 모습이 작중 곳곳에 드러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웃음 포인트들이 인상적이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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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흐뭇하게 웃으면서 봤어요 ㅋㅋ 동생도 너무 귀엽도 동생한테 휘둘리는 거 같은 오빠도 너무 귀여웠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꼭 닮은 친오빠가 있다니 동생은 정말 복 받은 게 아닐까요 제 혈육이 제 최애랑 닮았다면 내가 참 잘해줬을텐데... 여동생의 진실도 모르고 그저 미래를 위해 열심히 그리는 동생을 좋아하는 오빠도 정말 좋았어요 현실에서 어느 오빠가 동생을 그렇게 아껴요 ㅋㅋㅋㅋ 동생을 위해 순정만화를 하나씩 격파하고 공부도 하는 오빠라니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ㅠㅠ 언젠가 동생의 취향을 알게되어서 오빠를 코스프레 시키고 같이 이벤트 장소에 가는 모습이 보고 싶어집니다 마지막에 오빠 후배가 에이토와 꼭 닮아서 다음권이 너무 기대됩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