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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봤었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평범한 김자홍이 죽음을 맞은뒤 간 저승세계에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승에서 진기한이라는 변호사를 만나 49일동인 7번의 재판을 거치는데 여기에서 다른 원기들의 이야기들과 저승사자들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작화랑은 별개로 색다른 스토리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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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가 개인적인 이슈만 아니였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작품을 출간했을거 같아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내용도 옛날얘기처럼 흡인력이 강해 재밌습니다. 삼권에서 끝나 아쉽고 다음책도 또 보고싶어요. 마니아층이 생길거 같은데 작품이 더는 없어서.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