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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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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도개 유적에서 만난 위험 생물들!! 우리집에는 지문이 많은 책은 자주 읽지 않지만 이런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두 자매들이 있다. 하지만 여아들만 있어서 그런지 곤충이나 동물에 관련 된 책을 거의 안읽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유발로 읽어보라고 주었던 책인데 늑대거북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무서운 동물들이라고 고개를 저어버렸다. 거기에 말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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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도개 유적에서 만난 위험 생물들!!


우리집에는 지문이 많은 책은 자주 읽지 않지만 이런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두 자매들이 있다.

하지만

여아들만 있어서 그런지 곤충이나 동물에 관련 된 책을 거의 안읽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유발로 읽어보라고 주었던 책인데 늑대거북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무서운 동물들이라고

고개를 저어버렸다.

거기에 말벌이라 던지 상어라던지.. 등은

알고 있던 생물이라 그런지 읽어보더니 왠지 더 무서움을 배로 만들어버렸달까...



 귀여운 생물들만 좋아하는 둘째에게는 이 책이 역효과를 주었지만

고학년인 첫 아이에게는 좋아하던 거북이의 다른 종류를 만났나고 반가워했다.

거북이가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고나 할까.

거기에 알지 못했던 위험 생물들이 많아서 재미나게 읽었다고...

하지만 무서운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자주 볼꺼 같지는 않다고 했다는..


그래도 각종 생물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않은 아이들에게

같은 상어이면서도 다양한 존재의 상어들이 있고 좋아하던 거북이와 다른 거북이를

만나서 새로운 정보도 얻어서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다.

아쉽게도 실물의 사진은 없지만 그림이라도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는 나름 생생한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여겨진다.



거기에 나역시도 알지 못했던 여러 위험한 생물들도 있고, 알지 못했던 부분도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엄마인 내가 더 집중해서 읽은 책이였다.  



최근 집근처에서 외래종인 달팽이가 버려진 것을 아이가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자기가 알던 달팽이랑은 다른게 좀 크기가 커서 꽤 신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


며칠이 지나 아이가

그 달팽이가 외래종이라면서 책에서는 그런 생물이 생태계 파괴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생물에 대해서 배우면서 아이가 많은 것을 이제서야 서서히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우연히 본 정보일지라도 어딘가에서는 그 지식들이 다시 만나지는 느낌이랄까.

이 책에서도 마지막에 생태계 파괴와 같은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와 있다.

위험한 생물임에도 주변에 쉽게 볼 수 있는 녀석들도 있기에 하는 경고의 메세지이면서도,

이런 생물로 인해 생겨나는 여러 일들에 대해 아이들이 한번 정도는 생각하게 하는 문구가 아닐까 한다.


다행이도 요즘에 자주 하는 게임 '동물의 숲'에서나온 생물들도 이 책에 나와서 그런지 그 부분은 또

아이들이 유심히 보는 것을 보면 여러 생물에 관한 정보는 언젠가는 다시 궁금해 질꺼 같은 느낌이 든다.



y******x 202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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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생물에 대해서 잘 알게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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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인 어린이도감 시리즈에서만화편도 출간되었어요위험하고 독이있는 무시무시한 생물들이 궁금한 친구들에게딱 좋은 책이에요.만화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어서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곤충과 동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사바나, 아마존, 산,바다의 모든 위험한 생물들이 모여있어서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이책의 등장인물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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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인 어린이도감 시리즈에서

만화편도 출간되었어요

위험하고 독이있는 무시무시한 생물들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곤충과 동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사바나, 아마존, 산,바다의 모든 위험한 생물들이 모여있어서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


이책의 등장인물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벨~

지구에서 멀리떨어진 별에서 온 외계인이에요.

위험 생물을 연구하는 벨과함께

다양한 위험생물 탐험을 떠나요.

가끔 장난기가 많고 엉뚱해서 문제도 일으키는 벨이지만

귀여운 캐릭터라서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구요

읽다보면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주요 포인트마다 다양한 위험생물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크기나 특징도 함께 설명해주어서

생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생물에 대한 정보를 그림으로 알려주어요.

시속40키로의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한번에 이해가 쏙 되네요.


위험생물 4컷만화도 핵심만 잘 설명해주었구요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자꾸 읽게되는 위험생물왕~

다음 시리즈도 너무 기대되네요.

h******r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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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헝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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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학도감도 참 재미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춰서 과학도감이 만들어져서, 아이들은 스스로 몇 번이나 반복하면서 내용을 학습하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들은 미스터리 과학도감 위험생물왕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면서 어떤 동물이 어떤 특성을 가져서 위험한지를 학습하고 있어요. 그덕에 위험생물에 대한 상식도 쌓고 또 위험 생물에 대해 경계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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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학도감도 참 재미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춰서 과학도감이 만들어져서, 아이들은 스스로 몇 번이나 반복하면서 내용을 학습하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들은 미스터리 과학도감 위험생물왕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면서 어떤 동물이 어떤 특성을 가져서 위험한지를 학습하고 있어요. 그덕에 위험생물에 대한 상식도 쌓고 또 위험 생물에 대해 경계도 하게 된 것 같아요.



<미스터리 과학 도감 5탄 위험 생물왕>에는 미스터리 과학 도감 4탄에서 나온 벨과 지오, 수지가 나와요. 4탄을 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험 생물왕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지오와 수지는 초등학교 4학년이라, <위험 생물왕>도 대략 4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집은 초1의 아이도, 초5의 아이도 <위험 생물왕>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벨은 외계인인데, 위험생물을 연구하기 위해서 지구에 왔어요. 벨의 행성은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해서 신기한 물건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는 위험도가 측정되어 나오는 고글이에요.



벨의 고글 덕분에 위험 생물을 좀더 구체적으로 등급화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장수말벌은 5500haz이고 살모사는 2000haz예요. haz는 위험을 뜻하는 hazard를 줄여 표현한 것으로, 생물이 지닌 힘, 발톱과 엄니 등의 무기, 공격성, 사람과 관련된 사고의 횟수 등을 고려하여 이 책의 기획자들에 의해 설정된 수치예요. 아마도 살모사의 독이 훨씬 무섭다 하더라도, 장수말벌 때문에 사망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장수말벌이 5500haz나 되는 거겠지요?



세상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고 그 중에서 위험생물은 우리 주위에도, 혹은 다른 지역에도 많이 살고 있어요. <위험생물왕>에서는 벨과 지오, 수지가 UFO를 타고 여행을 다니면서 위험생물을 찾아다녀요. 산, 바다, 해변, 혹은 아마존과 사바나와 같은 곳에서는 어떤 위험 생물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생물은 무엇일까요? 책 속에서는 10000haz나 되는 생물이 나와요. 살모사의 다섯 배나 무시무시한 생물이라 하는데, 그 생물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다양한 위험 생물, 그 생물이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궁금하시다면, 미스터리 과학 도감 <위험 생물왕>을 보세요. 위험생물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고, 그 생물에 대해 좀더 주의를 하게 될 거예요. 생생한 자연 도감이라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할 거예요.


l********d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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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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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오자마자 반긴 것은 둘째였는데 그래서 이름표도 붙이고 소중히 보려는 찰나 첫째가 와서 자신도 보고 싶다고 둘이 한참 실랑이를 하였다. 무서운 동물들, 위험한 동물들은 아이들의 최고 인기인것 같다.  외계인 벨이 한국에 방학숙제를 하러 오며 이야기 시작~! 방학숙제로 한국의 위험한 동물들을 조사한다고 한다.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며 그 안에서 조사한 동물들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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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오자마자 반긴 것은 둘째였는데 그래서 이름표도 붙이고 소중히 보려는 찰나 첫째가 와서 자신도 보고 싶다고 둘이 한참 실랑이를 하였다. 무서운 동물들, 위험한 동물들은 아이들의 최고 인기인것 같다.

 외계인 벨이 한국에 방학숙제를 하러 오며 이야기 시작~! 방학숙제로 한국의 위험한 동물들을 조사한다고 한다.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며 그 안에서 조사한 동물들을 꺼내 보여주기도 하고 신기한 안경으로 동물들의 위험도를 보여주기도 한다.

 아이들이 처음에 나한테 어느 동물이 더 위험하게~ 문제를 내며 누구는 8000이네 누구는 몇백이네 하던것이 바로 이것이다! 멫돼지가 5000haz나 되다니! 장수말벌도 5500haz이다. 이 숫자를 보면서 누구가 더 쎈지 아이들끼리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주변의 위험한 생물, 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등을 여행하며 위험한 동물들을 보는데 정말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나도 놀랐다. 상어도 종류별로 위험도에 따라 다 나뉘고 핑크돌고랟 신기하였다.

 특히 아마존에서 재규어가 물 속 동물들을 잡아 먹는다는게 놀라웠고 아나콘다와 물 속 대결을 펼치는 장면에서 누가 이길까 궁금했다. 벨이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나도 신기했고 벨의 우주선 모양도 귀여웠다. 우리가 아는 ufo의 모습은 예전것이고 이건 신형이라나 ㅎㅎ 실제로 벨의 할아버지가 오셔서 벽화에 그려진 것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정말 예전부터 외계인들이 우리 지구에 온건가 궁금했다.  벨과 할아버지가 지구에 온 이유가 지구 정복때문이라니! ㅎㅎ 왠지 웃기다.

 

 아이들도 나도 신기하고 재미있어한 책이었다. 동물들의 약육강식, 서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되었고 위험한 동물들에 대해 인지할 수 있었다 ^^ 아이들이 계속 보고 인기가 많은 책이다.

 

w*******4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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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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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는 어떠한 위험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 그리고 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고대유적에는 어떤 위험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지구의 다양한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한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인 벨, 지오, 수지가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생물들을 만나고, 그 생물의 위험도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바로 특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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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는 어떠한 위험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 그리고 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고대유적에는 어떤 위험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지구의 다양한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한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인 벨, 지오, 수지가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생물들을 만나고, 그 생물의 위험도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바로 특수한 고글을 쓰고 생물을 보면, 위험도가 숫자로 표시된다는 점이다. 즉, 숫자로 위험도가 나오기 때문에, 숫자만 보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워낙 소개되는 생물이 많아서 이 생물들을 모두 기억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각 장에서는 대표적인 위험동물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각 장의 끝네 4컷만화로 위험동물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책의 처음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의 생물들 중에서 위험한 생물을 소개한다. 특히 여기서 소개된 말벌이 눈에 띄었다. 왜냐하면 최근에 내가 벌에 쏘였는데, 그때 당황해서 재대로 응급처치를 못해서 1달동안 고생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 것같다. 즉, 이 책은 그냥 위험도만 나오지 않고, 위험동물에게 공격당했을 때 겪을 수 있는 증상과 어떻게 해야 빨리 치료가 되는지 설명이 나와 있다. 일단 위험동물에게 접근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방책이겠지만,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거나 공격당했을 때를 상상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나는 바다수영을 좋아해서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상황을 상상하며 이 책의 '바다의 위험생물'부분을 읽었다. 여기서 상어에 대해서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게 되었다. 피 한두방울만 바다에 버려도 상어때가 몰려든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상어가 피냄새뿐만 아니라 전기감각도 있고, 소리도 잘 감지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특히 물고기를 손질해서 먹고, 남은 내장을 바다에 함부러 버리면 안된다는 말은 새겨들었다. 사실 배에서 물고기를 손질하고, 내장을 버린적이 있었다. 다행히 상어가 출몰을 안 했지만, 그때 상어가 출몰했다면 위험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앞으로는 절대 이 책에서 해준 조언대로 상어가 출몰할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책이지만, 정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공간별로 위험한 생물이 제시되기 때문에, 여행계획이 있다면, 자신이 방문할 장소에 어떤 위험생물이 살고 있는지 미리 공부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마지막에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제시한 내용들은 잊지않고, 평소에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z*****9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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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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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책 표지부터 아주 무시무시하게 보였던 책, 위험 생물왕(미스터리 과학 도감5)입니다.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잘 생각도 않고 밤샐 생각으로 읽어내기 시작했습니다.완전 초등1학년 아이 취저! 완벽하게 빠져들어가며 읽은 책 ! 입니다. 아이가 읽고 나서는 밖에 나갈 때 마다, 이런 거미는 조심해야해... 이런 곤충은 어떠어떠해.. 내내 위험한 생물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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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책 표지부터 아주 무시무시하게 보였던 책,


위험 생물왕(미스터리 과학 도감5)입니다.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잘 생각도 않고 밤샐 생각으로 읽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완전 초등1학년 아이 취저! 완벽하게 빠져들어가며 읽은 책 ! 입니다.

 

아이가 읽고 나서는 밖에 나갈 때 마다, 이런 거미는 조심해야해... 이런 곤충은 어떠어떠해..

내내 위험한 생물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미스터리 과학 도감은 처음인데, 벌써 도감 5권 이네요.

책을 읽기 전에, 단위 기호와 읽는 방법에 대하여 나오기에

아이가 미리 읽어보면서 각 생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은 벨과 지오, 수지의 모습이나 서로의 대화들을 통해 이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 흥미롭게 빠져들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요즘은 모기가 많은 여름철이라 더 관심있게 읽어 본 모기에 대한 내용.

 

모기는 동물의 피를 빨아 먹고 병원균과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감염시키기 때문에 작아도 위험한 존재이다.

그리고, 피를 빨아 먹는 모기는 암컷이라는것~!

몰랐던 산란 이라는 어휘로 함께 알 수 있었고,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 것인지에 대한 것과 모기는 뎅기열, 말라리아 등의 질병을 발생시킨다는 것.

요즘 싱가포르에서는 댕기열이 유행이라 모기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주 작은 모기이지만 조심해야 한다는 것~ 이것에 대하여 아이가 이야기 해주길래 들어주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몰랐던 사실들을 함께 배우고, 어려운 어휘들도 알게 되면서 푹 빠져 읽어 본 책이었습니다.

z*********1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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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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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하루가제 산타원작 - 사사키 마사타카감수 - 도미타 쿄이치서울문화사   책의 앞뒤 표지만 봐도 몸이 후덜덜해지는게 이 지구상에 우리가 알고 있기도 하고, 모르고 있기도 한위험생물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다.죠스, 아나콘다, 악어 등 몸집이 커다랗고 포악한 동물들이공포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다.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곳곳에 작은 동물, 곤충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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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하루가제 산타

원작 - 사사키 마사타카

감수 - 도미타 쿄이치

서울문화사

 

 

 책의 앞뒤 표지만 봐도 몸이 후덜덜해지는게

이 지구상에 우리가 알고 있기도 하고, 모르고 있기도 한

위험생물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다.

죠스, 아나콘다, 악어 등 몸집이 커다랗고 포악한 동물들이

공포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곳곳에 작은 동물, 곤충들도 있다.

'설마, 저렇게 작은 동물이 위험생물은 아니겠지?'라고 의심이 든다.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이 있듯이

작은 몸집만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야 할 듯 하다. ^^;;;

 

 만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비교 도감이다.

책을 읽기전에 생물의 위험도와 단위기호(길이의단위,무게와 양의 단위,

속도의 단위, 속도의 단위, 온도의 단위)를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의 위험도 (hazard(해저드) = haz)

표기하여 동물들의 위험정도를 알려주며 다른 동물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숫자만 봐도 어느 동물이 더 성질이 사납고 위협적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생물들의 능력, 특징을 설명해 놓아 새로운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위험생물은 어느 한 지역, 어느 한 종류만 해당하지 않는다.

산, 바다, 해변, 사바나, 아마존, 고대유적에서 볼 수 있는 위험 생물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또한 포유류, 파충류, 어류, 곤충류가

나오며 실물사진은 아니지만 나름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어

생물의 생김새를 이해할 수 있다.

크기 막론하고 자신을 보호하고 살아가기 위해, 또는 새끼들을 지키고자 하는

본능이 신체적 구조를 이용하거나, 독을 이용해 상대방을 치명적인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우리에겐 익숙한 동물들도 있었지만

이름도 생소하고, 생김새도 생소한 동물들도 등장한다.

먹이사슬 때문에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이 나타나는데

인간에게도 치명적인 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걸 보며 우리 주변에 이런 위험 생물이 없음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 책의 특징

1. 사바나, 아마존, 산, 바다의 위험 생물들이 총집합되어 각각의 위험도, 특징을

    간략히 설명해 놓아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

2. 만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3. 메이저 별에서 온 외계인 벨과 지구인 지오, 수지의 특별한 관계설정이 재미있다.

4. 벨의 만능 태블릿으로 곳곳의 위험생물들을 불러냈다가 사라지게 하며

    미래의 기계가 흥미롭다.

5. 벨이 준 고글을 쓰면 위험생물의 위험도를 알 수 있다. 신기한 기계이다.

6. 1장씩 이야기가 끝나면 4컷 만화로 요약정리를 해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다.

7. 주인공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행동이 재미있다.

8. 여러 동물들의 등장으로 서로 비교를 하며 과학적인 사고력도 기를 수 있다.

 

 원작이 일본꺼라 그런지 인물이나 배경이 일본스럽다. ^^;

우리가 접해 보지 못한 수많은 동물, 곤충, 어류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 위험생물왕으로 뽑힌 동물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갖게 했다.

조류는 빠져 있어 위험생물이 없는지 궁금해진다.

마지막 장에 함께 살아가는 지구가 나온다.

천적이 없어 생기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래 생물을 들여오는 경우가 있다.

처음엔 문제가 해결 되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외래 생물들로 인해

또다른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것은 결국 인간이 스스로 자연의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은 인간이 단독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모든 자연이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살아가고 치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r*********y 202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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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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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 생물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이 책은 미스터리 과학 도감으로 지금까지 5탄까지 나왔다.그전에 시리즈는 세계 최강 요괴, 신비한 수중 생물, 파충류/양서류, 동물 비교 도감이 있는데 오늘은 <만화로 보는 신기한 위험 생물 도감> 편이다.주인공 지오, 수지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지구에서 아주아주 멀리 떨어진 메이저 별 외계인 벨을 다시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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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 생물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이 책은 미스터리 과학 도감으로 지금까지 5탄까지 나왔다.

그전에 시리즈는 세계 최강 요괴, 신비한 수중 생물, 파충류/양서류, 동물 비교 도감이 있는데

오늘은 <만화로 보는 신기한 위험 생물 도감> 편이다.

주인공 지오, 수지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지구에서 아주아주 멀리 떨어진 메이저 별 외계인 벨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만화가 시작이 된다.

외계인 친구 벨이 지오와 수지에게 특별한 고글을

주는데 여기에는 위험도 측정 어플이 설치 되어 있어서

고글을 쓰고 생물을 보면 생물의 위험도가 수치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심에서 볼 수 있는 위험 생물을 관찰하고 살펴보고

UFO를 타고 오싹하고 재미있는 탐험을 떠나게 된다.

산에 사는 위험 생물(장수말벌, 일본두꺼비, 미국너구리, 유혈목이, 살무사 등)

산속에서 위험 생물을 찾으며 특징을 보고, 살아가는 방식도 알 수 가 있다.

(그리고 곰을 피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죽은척 NO )

다음에는 바다의 위험 동물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3편으로 다양한 상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준다.

흥미진진한 실제로 있었던 사건사고들도 알려주는데

그이야기를 보면 더 무시무시한 기분이 든다.

그밖에 해변, 사바나, 아마존, 고대유적 등 다양하게

위험 생물을 찾아본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에도 좋고,

나도 같이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마지막편 함께 살아가는 지구편은

외래 생물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수를 줄이기 위해서, 애완용으로, 식용 목적 등

다양하게 외국에서 데려왔지만

지금 인간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외계인 벨은 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이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를 이 나라에 데려온건 너희 인간들이잖아!

키우다, 이제와서 우린 뭘 먹고 살란 말이야!


p*****q 202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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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려서 과학도감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즈 미스터리 과학 도감 시리즈가 국내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5권 "위험생물왕"이 출간되어서 아들에게 줬더니 역시나 재미있게 읽네요. 이 시리즈는 실감나는 그림과 사진이 잔뜩 들어있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만화 형식으로 생물들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미스터리라는 제목이 들어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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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려서 과학도감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즈 미스터리 과학 도감 시리즈가 국내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5권 "위험생물왕"이 출간되어서 아들에게 줬더니 역시나 재미있게 읽네요. 이 시리즈는 실감나는 그림과 사진이 잔뜩 들어있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만화 형식으로 생물들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미스터리라는 제목이 들어있는 만큼 탐험과 모험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미스터리 과학도감 5탄에서는 지난 4탄 슈퍼최강 동물왕에 나온 주인공들 지오, 수지가 외게인 벨과 함께 다시 등장합니다. 외계인 벨이 준 위험도 측정 어플이 설치된 고글을 쓰고 지구를 돌아다니면서 위험한 생물을 찾아다니는 내용입니다. 꿀벌과 같이 위험하지 않는 것 같은 생물부터 상어, 호랑이, 백상아리 등 진짜 무서운 생물까지 Haz 등급이 다르게 표시되는 걸 아이가 재미있게 찾아다닙니다

작은 벌레와 곤충, 귀여운 꿀벌부터 시작해서 아마존의 악어와 피라냐, 바다속의 백상아리, 평원의 사자, 하마, 코끼리까지 다양한 생물이 골고루 등장합니다. 주제는 어떤 생물이 더 위험하고 더 강력하고 센지 찾아보는 것이라서 아이가 흥미있게 봅니다. 위험도 등급(Haz)라는 수치를 표시해주니까 OOO는 해저드가 3000이나 되요!! 라고 중얼거리면서 보는 모습이 영 귀엽네요. 물론,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등장하는 각 생물들은 크기, 무게, 습성, 위험한 이유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 생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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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계인 벨과 친구들이 UFO를 타고 지구 곳곳을 다니면서 위험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이야기예요. 사람에게 얼마나 위험한 생물인지 비교하고 그 특징을 알려주는데 우리 주변에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위험지수를 알려주는 고글을 쓰고 장수말벌, 왕침개미, 차독나방 유충 등을 보면서 놀라는 아이들이 귀엽네요. 산과 바다, 사바나와 아마존, 고대 유적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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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계인 벨과 친구들이 UFO를 타고 지구 곳곳을 다니면서 위험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이야기예요. 사람에게 얼마나 위험한 생물인지 비교하고 그 특징을 알려주는데 우리 주변에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위험지수를 알려주는 고글을 쓰고 장수말벌, 왕침개미, 차독나방 유충 등을 보면서 놀라는 아이들이 귀엽네요. 산과 바다, 사바나와 아마존, 고대 유적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소를 다니면서 모험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신이 날까요. 몸집의 크기와 상관없이 독이 있거나 특별한 무기가 있거나 힘이 센 동물들이 정말 많았어요.


예전에 어떤 모험가가 아마존 강에 빠졌는데 분홍색 돌고래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그때는 이 돌고래가 유니콘처럼 상상의 동물인 줄 알았죠. 모험가가 환상을 봤나 보다 했었는데 실제 존재하는 동물이네요. 색깔 때문에 핑크 돌고래라고 불리는 아마존강돌고래는 보기와는 다르게 성격이 사납대요. 그때 모험가는 운이 좋았네요. 또 호프만두발가락나무늘보는 보통의 나무늘보와 달리 활발하고 공격적이래요. 큰개미핥기는 위험을 느끼면 뒷다리로 서서 갈고리 같은 발톱을 휘두르기도 한대요. 겉모습은 별로 위험해 보이지 않지만 조심해야 하는 동물들이죠.


위험 동물을 죽 나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파괴하고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존재가 사람임을 상기시키는 내용도 좋았어요. 동물들이 각자 사는 장소가 있는데 이리저리 동물을 옮기면서 토종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은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겠지요. 동물의 영역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쨌든 일상생활을 할 때나 여행을 갈 때 위험 생물을 만나면 가까이 다가가거나 손으로 덥석 잡는 행동은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동물을 위해서도 우리를 위해서도 좋은 행동이 아니니까요. 다음엔 벨과 친구들이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2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