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어즈와 짐 모리슨의 전기로는 가장 유명한 책이 아닐까한다.도어즈의 팬으로써 자료들을 찾다보면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그만큼 이만한 전기가 없다는 뜻이다.처음 이들의 음악을 들었을때만 하더라도 이런 책이 정발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그만큼 정보가 부족했고 도어즈,비틀즈,핑크 플로이드 같은 클래식 록밴드들은 전설속의 존재들이였다.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들의 전기나 관련 서적들이 속속 번역되어 나오면서 그때의 갈증을 뒤늦게나마 해갈해주고 있다.음악팬으로써,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참 기쁘기 그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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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의 윤도현은 자신이 록음악에 빠지게 된 이유로 도어스를 꼽았다. 우연히 본 도어스 공연 영상에 매료됐다나. 도어스의 보컬이자 프론트맨 짐 모리슨은 그야말로 록음악의 함성과 열정을 그대로 삶으로 승화시킨 인물이 아닐까 싶다. 파격적인 무대 매너와 광기어린 그의 언행 등은 오늘날에도 쇼킹한 느낌을 자아낸다. 비운의 천재 혹은 논란을 즐긴 괴짜. 그러나 그의 음악과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결코 헛되다 할 수 없을 테다. 이제 록음악의 레전드로 길이 남을 그의 인생사를 살펴볼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