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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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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문화 속에서, 직장에서 살아갈 때 겪게 되는 고민이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대가 지불이고, 당연히 생각하지만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주변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믿음의 이야기들은 쉽게 넘길 일들이 아니다. 그들이 감수해야 하는 희생과 대가는 실로 크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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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문화 속에서, 직장에서 살아갈 때 겪게 되는 고민이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대가 지불이고, 당연히 생각하지만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주변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믿음의 이야기들은 쉽게 넘길 일들이 아니다. 그들이 감수해야 하는 희생과 대가는 실로 크다. 하지만 그것을 감수하며 세상 속 그리스도인들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들은 대단한 도전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는 직장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만나 직접 들은 이야기나 책, 영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들은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성경 속의 일터 이야기와 저자의 경험이 녹아져 있는 이야기들은 직장생활의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일터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이야기는 소명, 관계, 정체성, 신실함, 영향력의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책에 나와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은 세상 속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분명하게 부여주어서 약해져 있던 독자의 마음도 다시 새롭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믿음의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이야기이다.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들을 읽을 때 가슴이 뜨거워진다.

 

사실, 사회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것은 훨씬 더 힘든 일이고,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그리스도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수고와 애씀이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세상 속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행동 했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 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큰 도전과 힘을 줄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한번 쯤 먹어봤을 마음들과, 고민들은 이 책안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보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가 믿음의 싸움을 싸우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

f*****a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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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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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남편이 다 읽은 후 다시 나에게 읽어보라고 한다"나는 지금 직장인이 아닌걸?""직장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야"아이가 더 크면 일을 하고자 하여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인 나,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하나 하나 단단히 준비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이지만,모든 "일"하는 크리스천들이라면 읽어보기를 권해본다.소명, 관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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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남편이 다 읽은 후 다시 나에게 읽어보라고 한다
"나는 지금 직장인이 아닌걸?"
"직장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야"
아이가 더 크면 일을 하고자 하여
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인 나,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하나 하나 단단히 준비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이지만,
모든 "일"하는 크리스천들이라면 읽어보기를 권해본다.

소명, 관계, 정체성, 신실함, 영향력 이 다섯가지의 분류로 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삶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원천이며 "말씀 속에서 비전을 발견해야 한다"
또한, 일터에서 우리의 착한행실을 통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노력해야한다!
하루 하루 맡겨진 일, 그 일이 설령 사람이 보기에 허드렛일과 잡일 같아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님께 하듯 일한다면, 이 세상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리라 믿는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다, 관계속에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에게는 무조건 "중보기도"를 하는 것 이다.
또한 예수님을 본받아 (어렵지만) 까다로운 윗사람에게도 순종하며 섬길 때, 우리에게는 귀한 훈련의 기회가 되며, 자연스럽게 제자의 이미지가 된다.

"T형인재" T의 아래로 내려 그은 획은 "전문성"을 뜻하며, 옆으로 그어진 획은 업무 외적인 능력이다, 다윗을 예를 들면, 목동으로서의 전문성과 수금의 연주를 잘하는 개인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도 취미를 가지고 휴식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갖을 수 있으며 또 전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수 있다. 취미를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는 것 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일터에서도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다.
주일성수를 지키며, 회식문화 및 회사 각각의 특유의 무속문화현장에서도 지혜롭고 용감하게 그리스도인답게 결단하며 행동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안에 지침이 담겨있다.

정직한 리얼 크리스천!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보시며 또 도와주신다.
우리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세상에서 용감하게 정직한 리얼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낼 수 있고,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날마다 기억해야한다.

우리는 말씀으로 단단히 훈련되고 무장되어야 한다.
그리고 행동하는 믿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추구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참된 가치와 비전을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남겨주어야 한다.
e******u 202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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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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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원용일 지음, 브니엘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며 감사의 제목입니다. 20대 때는 소명의식이 매우 강했었는데,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일을 하고는 있지만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잊고 지낸 것 같아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를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에는 삶 속에서 특히 일터에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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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원용일 지음, 브니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며 감사의 제목입니다.

20대 때는 소명의식이 매우 강했었는데,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일을 하고는 있지만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잊고 지낸 것 같아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삶 속에서 특히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할 지,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어떻게 살았었는지 그들의 삶과 신앙을 보여주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16세기 재세례파로 불리었던 아나뱁티스트(Anabaptist)들은 카톨릭과 개혁교회 양쪽의 박해를 받아 16세기 이후200년 동안 4천 명이 순교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참된 구원의 신앙은 칭의만이 아니라 성화도 가져다 준다고 믿었으며,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의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가르쳤던 야고보와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크리스천들은 직장내에서 숨어 지내면 안되고, 착한 행실을 통해 빛과 소금인 그리스도의 정체를 드러내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행동할 때 우리 일터에서 하나님이 영광받으신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간관계, 팀워크, 리더십, 취미생활, 개인기 등 업무 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을 "T형 인재"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전형적인 T형인간으로 다윗을 꼽을 수 있습니다. 목동이었던 그는 물맷돌로 곰이나 사자를 죽이기도 하였고, 거인 골리앗과 담대히 나아가 물맷돌로 물리친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수금을 잘 연주하는 출중한 개인기가 있어서, 사울 와의 악사 겸 비서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훗날 비전을 성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내었습니다.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우표수집이 취미였는데, 고집을 부리는 야당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같의 취미인 우표수집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을 계기로 다음 번 법안의결때 반대없이 통과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레오나르다빈치는 모든 분야에 능통한 르네상스 제널럴리스트로 유명합니다. 미술, 음악, 과학, 수학, 의학, 철학, 발명 등 다양한 영역에 호기심을 가졌고, 많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크는 경영학 뿐 아니라 법학,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분야의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70년 동안 매 3~4년마다 다른 주제를 택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영국 경영사상가 찰스 핸디는 '포트폴리오 노동자'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한 가지 일만 잘해서 되는 시대는 지나갔고, 여러가지 일을 각각 파트타임으로 하면서 자신의 삶에 대에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는 방식으로 살아가야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을 보면서 나의 전무성은 어디에 있고, 나는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할 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적당히 쉬는 것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한자 중 바쁠 ()이라는 글자는 마음 심() 변에 망할 망()자가 합쳐져 있습니다. 옛날 중국사람들은 바쁘다 보면 마음이 죽는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는 말에 정말 맞는 말이구나 싶었습니다. 일을 하는 것 자체는 싫지 않은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싫어서 회사가가기 싫었던 적도 있고, 때로는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몸이 만신창이가 된 적도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시간 개념에 따르면 해가 떨어진 저녁에 하루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저녁 챙겨 먹기도 귀찮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하루 일과를 감사히 마치고 퇴근하는 때가 하루의 시작이라니 우리의 삶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나는 일을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지만,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고, 밤에 안심하며 잘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다음 날에는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 다시 일터에 나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이어받아 다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해야할 일들이 쌓여만 갈 때 집에까지 일을 싸들고 와서 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적당히 쉬어가며 안식을 찾아야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자체가 교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과 여가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과 관련되어 있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이 불합리하고, 불공정하고, 나만 왜 이리 힘들것일까 하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처럼 성실하고 탁월하게 업무를 하다보면 기회, 승진, 성공은 따라 옵니다. 지위가 올라가면 책임도 늘어 나지만, 그만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납니다. 또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더라도 기죽고 낙심할 이유가 없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교회에서 주일성수할 수 없는 직장에는 아예 가지 말아야한다, 주일에 시험을 본다면 응시하지 말하야 한다고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주일 성수를 율법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생겨난 잘못된 설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일과 관련된 직업을 포기해버린다면,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며, 일터 선교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적인 것에 얽매이다 보면 본질을 잊어 버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려는 크리스천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어야합니다. 코로나19로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을 금지하기도 하였고, 소모임을 금지하기도 하고, 교회에서 제공하는 애찬도 금지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를 두고 종교탄압이라고 반발하기도 하고, 온라인 예배는 예배가 아니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 <산둥수용소>라는 책에 실렸던 이야기를 보여주며 설명합니다. 이웃에게 손해와 피해를 입히는 행동을 하더라도 내가 선을 행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만 하다면 과연 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것은 자기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중요하고, 하나님이 온 세상 사라들에게도 햇빛과 비를 고루 내려주시는 일반은총을 무시한 생각이라고 일침을 가합니다. 저 역시 저자와 같은 생각으로, SNS에서 이 부분에 대해 공방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 같이 이웃도 사랑하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는 완전히 착각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앙과 삶이 분리되어서는 안되는데, 교회내에서만 거룩한 척 하고, 세상에서는 남들과 똑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오늘도 치열하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j****8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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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원용일 목사는 현재는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직장내 신우회를 위해 직장예배 등을 인도했다. 저자는 직장내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메시지들을 전해왔기에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저자 원용일 목사는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직장은 사명처임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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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원용일 목사는 현재는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직장내 신우회를 위해 직장예배 등을 인도했다. 저자는 직장내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메시지들을 전해왔기에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저자 원용일 목사는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직장은 사명처임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직장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터전임을 분명하게 인지하지 못할 때에는 다양한 삶의 스트레스의 현장이 되고 만다. 직장은 직장인들의 스토레스의 원상으로만 여길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직장으로 하여금 삶의 질이 높이지며, 직장생활로 인해 삶의 장들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직장은 우리들의 일상에 필요를 채우는 귀한 곳이다.


 직장을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원용일 목사님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로 정리하고 있다.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귀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믿는다면 직장생활의 생각과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통해 자신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지만 직장내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저자는 직장인들에게 소명감을 심어주고자 한다. 하나님의 부름의 현장인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임을 깨닫게 되었을 때 잃어버렸던 삶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된다


 

한국교회는 대중들에게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신뢰도 조사에서는 거의 꼴찌에 가깝다.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의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심지어는 신뢰를 잃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집단으로 말하기도 한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어진 과제이다. 정신차려야 된다는 식은 지나갔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잃은 신뢰를 찾기 어렵다.


이 책은 직장내에서 우리의 사명이 무엇이며, 직장내에서 태도와 자세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직장은 하나님이 보내신 삶의 터전이며, 직장내에 있는 동료들은 우리가 섬기며 사랑해야 할 대상들이다. 서로의 갈등속에 있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하며 사랑해야 한다. 직장 동료들을 위해 하나님은 우리를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의 사명을 품고 직장내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복음 사역자로서 살아가야한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했을 때의 영향력은 직장인들의 생각과 관점을 바꿀 수 있는 놀라운 힘이 있다.


 지금까지의 직장내에서의 활동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내신 현장임을 깨달아 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직장내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영향력은 엄청남을 강조하고 있다. 그 영향력의 장본인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다. 저자는 이를 깨우치고 있다.


p***1 202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