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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제목에서 궁금증이 생겨 구매하게 됐어요. 중력으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까... 우리가 당연하게 살고 있는 이 지구에 보이지 않는 단단한 실이 연결되어 있구나 생각했어요 우리가 자유를 찾고 날고 싶어하는 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겠네요 내 실이 낡아지면 나도 날아가겠죠? 그림도 끄적인것 같은 부드러운 선이 특색이 있습니다. 한번씩 보게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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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동화책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제가 더 뭉클한 감동을 받게되었습니다 책을읽으면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감동에 작가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활동 해주세요~ 한순간 한순간 충실히 살아가다보면 아름다운 인생이 되겠죠. 어딘가에 묶여있던 제 끈이 끊어지는날 평온한 미소를 지을수 있길~ 오늘도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