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이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적절한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셔서 중학생 정도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인류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별의 죽음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책인데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같은 거 보기전에 입문서로 좋
지구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이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적절한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셔서 중학생 정도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인류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별의 죽음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책인데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같은 거 보기전에 입문서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