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기억이 오락가락한데 아무래도 현실에서 몸이 약해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주인공이 죽으면서 게임세계로 빙의 혹은 전이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인공인 여주가 아니라 주인공의 라이벌인 악역 영애 아이린이라서 문제가 됩니다. 심지어 그 타이밍도 약혼자에게 약혼을 파기당하고 약혼자가 여주인 리리아와의 관계를 만천하에 공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 여주인공 아이린이 약혼 파기당한 충격으로 전생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생존을 위해 마왕을 찾아가 청혼하는 데 당연히 거절당합니다ㅎㅎ 하지만 꿋꿋하게 계속 청혼을 하는데요 마왕의 기분에 따라 주변 날씨가 변하는 것도 재미있고, 미약을 넣은 쿠키를 만드는 아이린도 너무 귀엽고 웃기네요 잘봤습니다 |
| 유즈 안코 작가님의 악역 영애이기 때문에 최종보스를 길러보았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 입니다. 전반적인 내용 및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작품을 읽지 않은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작품인데 기회가 생겨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전형적인 오토메게임 빙의물인데 주인공들의 성격이 발랄하고 튀는 매력이 있어서 즐겁게 봤던 것 같아요. 2권도 기대됩니다. |
|
* 내용 및 결말 스포 주의 애니메이션 화가 되었다고 해서 찾아보게 된 만화입니다. 첫 권부터 황태자 쉑이 여주한테 정떨어지는 행동을 하는데 저도 같이 정 떨어져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섭남의 자격이 1도 없도록 아예 못박으신 느낌? 그리고 여주는 당차서 좋았습니다. 좀... 여기서 이런 생각을?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는 행동이라고 납득은 가는 정도였습니다. 더군다나 남주 휘어잡고 막 들이대는 여주를 좋아해서 정이 가게 되더라고요. 2권이 궁금해집니다. |
|
악역 영애이 때문에 최종 보스를 길러보았습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 여주인공이 당차서 좋았습니다 여주인공위주 로맨스판타지 소설인거 같아요 술술 잘읽혀요 여주인공 말고 다른 주인공들도 매력있고 남주인공도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로맨스 뿐만 아니라 사건물 중심으로 이뤚ㅕ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읽을수있어서 좋았어요 달달한 술술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가볍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전생을 기억하는 악역영애로 환생해서 단죄를 막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내용들이 많은데요 이건 같은 내용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 다른건 넘 단조롭고 지루해서 보다가 말고, 보다가 말고 그랬는데 오래간만에 2권을 보고 싶어지는 만화였습니다. 앞으로 여주가 어떻게 마왕을 꼬셔서 마왕과 결혼하게 되는지 넘 궁금해집니다. 마왕이 점점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머지 않은 듯 보이지만요. |
|
요근래 봤던 만화들 중에서는 가장 재밌게 읽었네요 어느날 악역영애로 찍힌 아이린이 왕자에게 결별을 선언당하게 되고 이때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곳이 게임속에 세계라는 것을 그렇게 기억을 떠올린 아이린은 자신의 슬픈모습을 보고싶어하는 아버지를 만나 이후의 이야기들을 전해듣고 가문에서 쫓겨나는 것을 막고 파멸루트를 회피하기위해서 마왕 클로드를 찾아갑니다 |
|
회귀물, 빙의물, 로판 분류 좋아하는데... 이거 원작도 있기도 하고... 근데 만화가 더 재밌죠...? 아무래도? 그림 엄청 예뻐요. 인삐도 거의 없는 거 같고... 내용 스토리 다 잡은 만화라고 생각해요. 재미납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늘어지지만 않으면 정말 금상첨화일 거 같아요.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바꾸고자 하는 영애로... 파멸루트?를 피하기 위해... 마왕? 사실은 원래 왕자였던 자를 찾아가 결혼해달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입니다. 매력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원래 약혼했던 왕자는 정말 쓰*기였어요... 이게 바로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스토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
|
원작 여성향 라노벨이 정발되서 인지는 하고있었지만 만화로 처음 접해봅니다. 악역영애물 많죠. 많은데 너무 유쾌한 시작이라 기대보다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일단 여주인공 캐릭터도 좋은데 남주인 마왕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주와 남주를 둘러 싼 인물과 마물들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아이린의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마왕 클로드의 충실한 심복들인 벨제붑과 키스 마왕의 귀여운 마물 친구들과...아몬드도 새끼 펜리르도! 후반부에 등장하는 기자 재스퍼까지 모두 놓치기 아까운 매력적인 조연들이에요. 사실 이야기의 시작은 흔한 전개이기는 합니다. 악역 영애물이니까요. 공작 영애 아이린은 황태자와의 약혼 파기를 당하고 그로인한 충격으로 자신이 전생을 자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알고보면 진짜 최종 보스는... 누구일지도라는것도 흔한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캐릭터들이 개성 넘치고 분위기도 유쾌해서 보는데 즐거웠어요. 메리 배드 엔딩을 피하고 싶은 아이린의 노력은 계속되겠죠. 남주인 클로드가 앞으로 보여줄 매력도 기대되구요. 재밌게 읽어서 어서 2권도 보고 싶습니다. |
|
삼양(만화) 출판사에서 나온 유즈 안코 글그림/나가세 사라사 원저/강동욱 역의 악역 영애이기 때문에 최종 보스를 길러보았습니다 1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갑자기 악역영야물이 보고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이 악역영애인데 그래서 결말을 바꾸기 위해 최종보스를 꼬십니다. 최종보스가 마왕인데 귀엽네요. 질투도 많고ㅋㅋㅋ 저는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