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원작 여주인 리리아도 빙의했다는 게 밝혀집니다 주연 조연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파혼한 세드릭이 여주인공 아이린에게 너무 폭력적이라 꼴보기싫네요 ㅋㅋ 마물 매매 얘기나오는 뒷부분은 너무 급전개라 아쉬웠습니다 잘 봤어요~ |
| 유즈 안코 작가님의 악역 영애이기 때문에 최종 보스를 길러보았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 입니다. 전반적인 내용 및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작품을 읽지 않은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캐들도 매력있는데 여기는 조연캐들이 너무 매력있어서 더 재밌게 읽은 거 같아요ㅋㅋ 이미 완결난 작품이라 정주행하기 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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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및 결말 스포 주의 1권에 이은 2권 리뷰입니다. 사실 뭐 당차지만 약간은 엉뚱한 여주한테 감기는 남주는 겁나 흔한 클리셰긴한데... 남주(=마왕님ㅋ)가 생긴 게 넘 처연하게 생겨서 설득이 더 잘 되더라고요(ㅋㅋ) 사실 그림체가 완전 제 취향은 아닌데 남주의 우수에 찬 눈빛이라고 해야하나... 조신해보이는 느낌을 잘 살리셔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마족 친구들이랑 여주랑 북적북적 노는 게 귀여웠습니다. 그치만 젤 귀여운 건 남주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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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악역 영애로 나오는데 자신의 파멸 루트를 없애기 위해서 마왕을 찾아가서 결혼을 해달라는 스토리입니다. 물론 서로서로에게 좋은 제안인거죠.회를 거듭할수록 악역영애의 진가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고 마왕도 악역영애를 마음에 품기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질투심도 많이 드러나구요. 그런데 착하기만 할 줄 알았던 원작 여주가 오히려 악역이였네요. 빨리 모두가 원작 여주의 본색을 깨닫고 악역영애의 편에 섰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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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만화) 출판사에서 나온 유즈 안코 글그림/나가세 사라사 원저/강동욱 역의 악역 영애이기 때문에 최종 보스를 길러보았습니다 2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악역 영애물이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인데 최종 보스 = 마왕이 너무 귀여워요. 다음권으로 넘어갈 때마다 더 귀여워지는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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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주인공 아이린을 거부했던 마왕 클로드 그러나 점차 여주의 행동(미약을 쿠기에 섞거나, 다친 마물을 구해주거나, 자신이 피해를 입음에도 묵묵히 있거나 하는 등) 의 놀라워하거나 질색하기도 하지만 점차 그녀의 모습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그가 가지는 감정은 주변의 사물이나 환경의 변화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 제대로된 루트라면 본래 게임의 주인공인 다른 여주가 마왕을 설득해야했지만 아이린의 영향으로 톱니바퀴가 부서지며 마왕은 아이린에 대한 마음을 재차 상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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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 빙의물, 로판 분류 좋아하는데... 이거 원작도 있기도 하고... 근데 만화가 더 재밌죠...? 아무래도? 그림 엄청 예뻐요. 인삐도 거의 없는 거 같고... 내용 스토리 다 잡은 만화라고 생각해요. 재미납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늘어지지만 않으면 정말 금상첨화일 거 같아요.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바꾸고자 하는 영애로... 파멸루트?를 피하기 위해... 마왕? 사실은 원래 왕자였던 자를 찾아가 결혼해달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입니다. 매력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원래 약혼했던 왕자는 정말 쓰*기였어요... 이게 바로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스토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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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2권이 더 재밌을까요? 시급히 다음권이 필요합니다. 3권이 보고 싶어요. 2권에는 매력적인 인간 조연들이 등장했어요. 아이린의 전우들이에요. 자신의 전생 기억을 부분적으로 떠올리고 그에 대비하기위해서 동료들과 여러가지일들을 함께 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마왕 클로드도 클로드의 종자들도 마물들도 다 함께합니다. 2권에서도 아몬드는 귀여웠어요. 세드릭과 주인공 리리아가 악역포지션이라는 느낌도 확실하게 들었구요. 리리아보다는 세드릭이 더 밉상처럼 느껴졌던 권수이기도 합니다. 야외 연회에피소드가 2권의 중심이었는데 클로드와 아이린 두 사람의 케미가 좋기도 했습니다. 이 둘은 알게모르게 진전이 있는듯한 사이에요. 후반부의 전개는 사실 생각못했던 부분인데 마왕 클로드의 종자 키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키스와 아이린의 조력자들 사이의 관계성은 정말 재밌어요. 그리고 2권의 신캐릭터 아이작 롬바르 그가 너무 좋아요. 둘 사이가 우...정으로만 끝날거란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만화책이 재밌다보니 점점 더 원작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한번 읽어 보고 싶기도 합니다. |
| 악역영애~이 시리즈는 솔직히 너무 그 종류가 많은데다 전개도 대부분 일관적이라 기대치를 조금 내려놓고 보는 편인데, 유니크한 작품이라곤 말할 수 없겠지만 킬링타임용으론 적절했던 것 같다. 나름 재미있게 보았고, 강력한 마왕에만 설정이 국한되지 않고 주변 부하나 마물들을 가까이에서 그려냈던 점이 좋았다. 특히 아몬드와 키스, 벨제붑! 인간과 마물의 경계선이 법률로 명확하게 지정되어 있던 점이나, 여주가 모든 걸 다 해내는 타입이 아니라 주변 인물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던 점도 좋았다. 그러나... 전형적이게 주인공 일행을 돋보이려고 악역이나 조연의 지능을 너프한 클리셰가 정말... 오글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