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와 모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재미있는 애니로, 서로 다른 ‘죄’를 지닌 기사들이 모여 왕국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려요. 각 캐릭터가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보는 재미가 크고, 초반에는 유쾌하고 웃긴 분위기지만 점차 진지해지며 감정선이 깊어집니다. 액션 장면도 화려하고 우정과 용서 같은 주제가 잘 녹아 있어 몰입하기 좋아요. |
|
스포 포함 주의!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가 마신왕과 싸우자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이 같이 옵니다. 에스카노르도 마엘에게 선샤인 능력을 되돌려 받습니다. 인간의 몸으로 신의 은총을 받아 에스카노르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
|
마신왕 vs <일곱 개의 대죄>! 마신왕과의 싸움 중에 킹은 다이앤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다이앤은 받아줍니다. 이번 권에서는 에스카노르의 과거가 밝혀집니다. 에스카노르에게 그런 과거가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역시 큰 힘에는 큰 대가가 있나봅니다. 에스카노르는 동료를 위해 자신의 모든 생명력을 다해 더 원 얼티밋을 발동시킵니다. 에스카노르, 마지막 순간에도 멋있는 남자입니다. |
|
퇴행이 마신왕……. |
|
개인적으로 처음에느 다고 유치하다고 많이 생각했느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스토리가 깊어지는거 같네요... 특히 전개가 매우 빨라서 속이 시원한거 같습니다.. 이언 능력물배틀은 원피스가 최고였었는데 지금은 산으로 간지라 저에게는 일곱개의 대죄가 그 위안을 덜어주네요... 지금 초반부 내용을 다 까먹어서 다시 읽고 잇느데 너무 잼있네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이런작품 하나 보면 시간이 아주 훅 갑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요 |
|
일곱 개의 대죄 39권, 모든 원인인 마신왕을 상대로 신을 죽이기로 결행한다.동생의 구출을 시도하는 메리오다스의 앞길을 가로고 있는 비열한 함정이 기다린다. 본편 외에, 번외편으로 에스칼의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젤드리스가 완전하게 포섭되어 전성기의 힘을 되찾은 마신왕이 나오고 그 힘은 8명을 상대로 호각이상으로 싸우며 에스칼의 공격조차 개의치 않을 정도이다. .게다가 마력도지금까지 싸워 온 것 중 최강의 적이다. 마지막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
|
싸움의 절정을 다라르고 있고 각각의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스즈키 나카바 (Nakaba Suzuki,すずき なかば,鈴木 央) 일본의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일곱개의 대죄》《블리자드 악셀》《금강번장》《너와 나 사이》등이 있다.
사자 에스카노르, 일어서다!
|
| 아들의 몸을 빌려 부활한 마신왕이 밖에서 적과 싸우는 동안 정신세계에선 아들이 마신왕과 싸우는 이야기는 멜리오다스가 얼마 전에 써먹었는데 바로 젤드리스에게 반복된다. 초기에 멜리오다스가 엘리자베스의 닮은꼴들 중에서 진짜를 찾아냈을 때는 복선이라도 깔아뒀는데, 게르다는 바로 진짜 젤드리스를 찾아낸다. 게르다는 멜리오다스와 젤드리스가 타협하기 위해 급조된 캐릭터라고 해도 될 만큼 서사가 없는데 갑자기 나와서 도와주니 감정이입이 안 된다. 에스카노르의 과거가 사망 플래그처럼 보여진다. |
|
일곱 개의 대죄 39권 _ 스즈키 나카바 리뷰입니다. |
|
이제 곧 대망의 완결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 한국 정발이 상당히 느린것 같지만 이시국에 이렇게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솔직히 실망스럽지만 역시 원작으로 힐링이되네요 ㅋㅋㅋ ㅠㅠ 진짜 재밌어서 또보고 또보고 질리지않았던 작품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최애가 표지에 있다니 ㅋㅋ 너무나 기쁩니다. 독자 마음으로는 안끝나고 영원했으면 하는게 다들 똑같겠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껴보려고 발악중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