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상당히 길어서 라노벨 원작인가 생각했네요. 읽고나니 원작도 보고싶은데 안타깝게도 국내 미정발... 언젠가 원작 책도 정발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루리라는 소녀는 아사히와 함께 이세계로 전이합니다. 특이한건 이세계 전이는 보통 한명만 하던데 여기는 꽤 여러명이 함께 왔더라구요. 아사히는 어릴 때부터 루리에게 끈질기게 달라붙어 주인공을 곤란하게 만드는 친구입니다. 굉장히 사랑스러운 외모로 주인공을 매번 곤란하게 만들어 주인공의 미움을 사죠. 루리는 이세계로 와서 아사히에게 겨우 빠져나와 다른 곳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 아름다운 작화와 힐링되는 스토리 였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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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 길어요 ㅋㅋ 원래 지구에 살던 주인공 루리는 본인도 인정하는 축복받은 환경에서 태어났었는데 그만 이세계인 나다샤 왕국이라는 곳으로 소환되어 원치않게 그곳에 떨어지게 됐어요. 루리는 어릴 때부터 찰싹 붙어있는 친구 아사히라는 애가 있는데 소환도 같이 당했지만 역시 루리의 예상대로였어요 ㅋㅋ 아무튼 루리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첼시 할머니를 만나 새로운 세계에 대해 튜토리얼 같이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프롤로그에 나온 것 같은 모습은 대체 뭘까 궁금했는데 아무튼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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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글,그림/쿠레하 원저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제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딱 라이트노벨이라 읽을까말까 고민하다가 대여해봤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흰고양이(주인공)가 이세계에서 소환되었으나 찬밥신세인 나름 신선한 설정을 가지고 있고, 너무 멍청하지 않아서 고구마 덜먹고 진행되는 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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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은 이세계에 소환이 되는데 어릴 적부터 자신에 따라했던 친구와 같이 소환이 됩니다. 그 친구를 그 나라의 사람들은 성녀라면서 찬양하고 여자 주인공은 배척하다가 결국에는 쫓아 냅니다. 그렇게 쫓겨난 여자 주인공은 숲에서 헤매다가 어떤 친절한 이종족에게 도움을 받고 그와 같이 지내다가, 왕성으로 가게 됩니다. 여자 주인공은 정용의 사랑을 받아서 마법도 쉽게 쓸 수 있고 여러 가지 도움도 많이 받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너무 힐링 되고 귀여워서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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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코믹스를 발견한 기분이예요. 왜 이책을 이제야 알았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여성향 라이트노벨이 원작인듯 한데... 우너작은 정발 되지 않은 것 같구요.. 코믹스가 먼저 정발된 것 같네요. 스토리는.. 원래 세계에서... 엄마아빠의 훌륭한 유전자를 받고 태어나 외향도 준수한 여주가... 주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외향 귀여운 소꿉친구 때문에 아주아주 고생을 많이 하다가... 하필이면 또 같이 이세계로 전이가 됩니다. 이세계에서도 자신을 너무나 좋아하는 소꿉친구 때문에 질투를 산 여주는 급기야 숲에 버려지는데.. 숲에 버려지면서 부터가 진짜?! 요정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여주인공이 버려진 숲은 용아줌마가 지키는 곳?! 그곳에서 조금씩 이 세계의 상식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우쭈쭈 사랑받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완전 취향 저격!! 다만 글밥이 꽤 많아서 핸드폰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어요.. 전 태블릿에서 읽었네요. 아니면 좀 큰 사이즈의 리더기에서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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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엄청 귀엽고 동글동글 힐링됩니다. 연애나 그런 부분들 요소는 부족한데... 3권정도 되면 좀 나오는 듯 하구요... 정령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세계 소환된 여자아이가 나오고~ 소꿉친구는 매료 마법을 무의식적으로 쓰는 암덩어리같은 애... 지만... 무튼 여주 중심으로 돌아가니... 귀엽고 재밌고 그 와중에 요정 귀엽고ㅋㅋㅋ 하는 말은 안 귀여운데... 그게 또 웃기네요 물세례 불세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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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정만화는 정발되기를 바라고 있던 작품이에요. 인기도 있고 꽤 후기도 괜찮았기에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표지도 너무 예뻤구요. 원작 여성향라노벨이 있는데 아쉽게도 미정발상태입니다. 원서명은 復讐を誓った白猫は?王の膝の上で惰眠をむさぼる 만화책은 현재 3권까지 나왔어요. 원작 라노벨은 5권까지 나왔고 완결된 상태입니다. 일단은 표지만큼 예쁜 그림체에 반했어요. 너무 예뻐요!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설정이 여주인공 루리는 정말로 어릴때부터 징글징글하게 엮인 소꿉친구 아사히와 그외의 인물과 같이 휩쓸려 이세계로 소환되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휩쓸린것 같기는 하지만... 사실 그건 아닌것 같고 어린시절부터 추종자들이 넘쳤던 아사히 그탓에 루리는 험난한 이세계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결국 혼자 다른곳으로 떨어져 나가게 되고 숲에서 첼시아주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첼시 아주머니와의 인연과...루리가 가진 능력 새로운 이세계 라이프 시작입니다. 루리는 역시 특별했어요. 알고보면...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소녀였습니다. 루리와 아사히, 첼시, 귀여운 정령들 그리고 아마도 남주일듯한 폐하 애완동물 코타로까지 다양한 등장 인물들과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세계이야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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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는 달리 표지가 귀엽고 예뻐서 의아했었는데 1권을 다 보니 이해가 간다.정말로 복수도 맹세했고 흰 고양이로 변신할 수 있는 주인공이 용왕과도 만난다.친밀도가 높아지면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들거고ㅎㅎ 이번권에서는 맛보기로 잠깐의 만남이 성사돼고 헤어졌으나 팔불출로 보이는 주변 신하들로 인해 다음권에서는 두 사람이 만날수있지 않을까...다만 경계심 때문에 인간이 아닌 고양이 모습으로 만나겠지만.다음권도 기대된다. |
|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1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은 전생에서 깊은 상처와 배신을 겪고 죽음을 맞이하지만, 흰 고양이로 환생합니다. ‘복수’라는 목표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고양이라는 존재는 인간 시절과 달리 무력하고 작으며, 대신 귀여움과 비위를 맞추는 능력으로 주변과 관계를 맺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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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나도 긴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는 제목만 보고는 절대로 사지 않았을것 같아요. 제목을 왜 이렇게 지은 걸까요.. 다행히 리뷰가 좋아 구매해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1권에서는 설정을 설며와는 부분이 많은 편임에도 진행이 빨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이 아주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