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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강아지에 대해 평소에 궁금한 점들이 많았다. 인터넷에 정보가 쏟아진다고 해도 명쾌한 답을 얻기 힘들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술술 읽어나갔다.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이라서 제목만 봤을 때는 강아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들이 쓰여있는 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겠다 싶었다. 읽고 난 후엔 애견 백과사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도 충실했다.^^ 게다가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이 총 망라 되어 있어서 정말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일러스트도 예쁘고 따뜻하고 편집도 깔끔해서 가독성이 너무 좋았다. 우리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재밌다고 읽는 것을 보니 애견을 키우거나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몇가지 가장 궁금했던 점들이 나왔던 페이지를 찍어보았다. 그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안 사실은 강아지들이 패드 모퉁이에 볼일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이었다.ㅎㅎ 우리 강아지도 소변을 쌀 때 신기하게 항상 배변판 모퉁이쪽에 싸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이런 내용까지 적혀 있다니,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도 적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동안 밖으로 새게 싸지는 않았지만 대신 배변패드 사이로 계속 들어가서 배변판 청소를 엄청 자주하게 되고 싼데만 계속 싸는 느낌이라 배변패드도 더 자주 갈게 되었는데 원래 모퉁이에 싸는 걸 좋아한다니ㅎㅎ 솔루션대로 앞으로는 배변패드를 좀 크게 바꿔봐야겠다. 그동안 강아지와 놀아줄때 던지기는 다리에 무리 갈 까봐 당기기 놀이를 자주 했었는데 여기에도 강아지가 좋아하는 놀이라고 써져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 가장 즐겁고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 아닐까 싶다. 또 집에 사람이 자주 오진 않지만 누군가 오면 짖는면이 있었는데 책에 쓰여있는 방법을 한 번 써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참 많은 경험을 하게 되고 그 속에서 다양한 궁금증이 생겼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강아지를 직접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정말 도움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동물병원장님이 감수한 책이고 150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알찬 내용과 유익한 정보들도 많으니 애견인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 이 도서는 푸른날개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남긴 후기입니다.* #도치맘카페 #우리집강아지행복해지는32가지방법 #푸른날개출판사 #서예나 #방인영 #박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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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 서평단이 되었습니다. 딸내미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좋은 책 서평단 신청을 받길래 신청했다가 선정이 되었어요. ㅎ ㅎ 너무 좋네요. 강아지에 대한건 많이 알지 못해요. 전 강아지를 무서워 하는 편이거든요. 하얗고 복실복실 한게 작고 귀여운 강아지를 가만히 들여다 보는 건 좋아하지만 컹컹 짖으면 물릴까봐 몸이 경직 됩니다. <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은 강아지를 좋아하시는 분, 키우고 싶은 분은 꼭 읽어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강아지에 대해서 몰랐던것을 많이 알게 해주어서 좋은 책이였어요. 강아지에게 필요한 물건이 있다는 것도 알고 집 근처 애견샵에 진열된 물건들을 보고 예상만 했는데 생각보다 강아지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많네요. 사료, 밥그릇, 물그릇, 배변패드, 강아지 전용 장난감, 전용삼푸, 집, 가슴줄, 치약,칫솔, 울타리, 강아지 전용 빗, 탈취제, 눈세정제, 예방주사와 건강검진 등등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건 강아지 산책을 시켜야 한다는 내용이였어요. 저도 동네 공원에 가면 산책을 나오는 강아지 들이 있는데 큰개들은 30~1간 하루에 2~3번은 산책을 시켜야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강아지를 예쁘다고 사서 집안에 가둬두기만 하고 놀아주지도 산책도 시켜 주지 않는것은 정말 잘못된거죠 강아지이름 지을때의 주의사항에 대해 나오는데요. 강아지는 ㅅ,ㅈ,ㅋ,ㅌ,ㄲ,ㄸ,ㅃ 의 강한 발음이 들어가면 더 잘들린다고 해요. 그래서 강한 발음의 이름을 지으면 좋겠죠 저희 외할머니 마당에 묶어 두고 키우던 누렁이가 생각나요. 사료 같은 건 않먹이고 그냥 개밥그릇에 잔반을 주고 키웠거든요. 요즘은 사람들의 삶이 아파트 위주로 옮겨 가면서 강아지도 아파트나 도시에서 많이 키우니 도시 강아지들이 더 많겠죠. 옛날 시골 강아지와는 많이 다르죠. 강아지를 키우려면 많이 공부하고 많이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책 딸아이와 함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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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때 반려동물을 키워 보았다. 그 땐 다른 누군가처럼 단순 호기심이 시작이었다. 인형처럼 귀엽고 앙증맞은 반려견 이었으니 식구로 받아들이는 일은 그닥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뒤에 따라온 여러가지 어려움은 아주 당연한 일이었다. 반려견의 지식이 거의 없었고 지금처럼 포털사이트를 보는 것이 일상이 아니었기에 더더욱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왜 그 땐 반려동물의 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을 찾아봐야겠다라는걸 생각치 못했는지 이제 와서 조금 아쉽다. 그런 지식의 갈증을 보기 쉽게 이해하기 좋게 만든 책을 지금에서야 읽어 볼 수 있게 되었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차례대로 잘 나와 있다. 그리고 평소 궁금했던 것도 왠만해선 다 나와있는 거 같다. 강아지와 가족이 될 수 있는 방법, 강아지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 강아지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 강아지의 감정상황등을 알 수 있는 방법등 여러가지 지식이 잘 적혀 있다. 이제서야 읽어보니 그 때의 내 반려견이 왜 이불에 땅파듯이 하는 행동을 하고 왜 빙글빙글 돌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 강아지를 키우려는 사람들이나 이미 키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주변에 해당하는 지인이 있다면 꼭 한번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
![]()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받게 된 아주 귀여운 책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겉표지부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귀여운 표지이다^^ 길에서 지나가는 강아지만 봐도 너무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워 하는 아이들~~ 강아지를 집에서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책인것같은 느낌이다.
![]() ![]() 목차만 보더라도 작가가 많은 고민고민을 하며 이 책을 구성했다는 느낌이 든다. 첫번째 장에서는 가족으로 첫 만나게 되었을때 생기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다. 두번째는 사이좋게 지내는법, 세번째는 강아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 네번째는 행복하게 지내는법, 마지막장은 강아지의 마음을 읽어보는 법 이렇게 다양하고 자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 ![]() 강아지가 귀엽다고 무턱대고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반려견을 키운다는것은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페이지는 꼭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 ![]() 집에 온 강아지가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법도 자세히 잘 나와있다. 사소한 부분도 그냥 넘기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되는것같다.
![]() ![]() ![]() ![]() 강아지에게 필요한 물건은 무엇인지, 훈련은 어떻게 하는지 , 싫어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등등 정말 자세히 잘 설명되어있어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우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보인다!
![]() ![]() ![]() 예뻐하는 법 뿐만아니라 주의해야할 것들과 다양한 훈련법들 까지 설명되어있어서 첫 만남 뿐만아니라 반려견을 키우면서도 많은 팁을 얻을수 있을것같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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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유년시절 개와 강아지를 항상 키워왔었다. 아직도 애완견을 키우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때마침 내게 온 책 한권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바다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서예나씨가 쓴 글에 동물병원 수의사 분이 감수해주신 책이라 믿음이 간다. ㅎㅎ 강아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바로 강아지 주인이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에 더욱 손이가는 이유다.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참여 방법 | 강아지와 행복하게 살고 싶은 여러분에게 1장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 “나도 저 강아지 키울래!” | “꺄악! 엄청 귀여워!” | “잘 자고 잘 먹으면 그만 아니야?” | “뽀삐야, 이름 마음에 들어?” 2장 사이좋게 지내자 “뽀삐야, 일어나. 지금 놀고 싶단 말이야!” | “뽀삐야, 앞으로 절대 안 건드릴게.” | “산책하기 귀찮아. 오늘은 하지 말까?” | “왜 요즘 똥오줌을 아무 데나 싸지?” 3장 오래오래 살자 “초콜릿은 정말 맛있어! 뽀삐도 먹어 볼래?” | “그렇게도 더워? 많이 힘들어하네.” | “양치를 왜 이렇게 싫어하는 거야?” | “뽀삐야, 왜 갑자기 토를 하는 거야?” | “벌써 다 먹었어? 또 달라고?” | “우리 똥강아지, 왜 이리 말랐어?”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될 것들이 있다. 무작정 강아지가 갖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입양을 해오면 안된다는 말이다.ㅎ 산책을 자주 시켜줄 수 있는지 가족 중에 털 알레르기가 있는지 매일 놀아 줄 수 있는지 강아지 혼자 오래 두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가장 중요한게 끝까지 책일 질 수 있는지 등등
강아지의 배변훈련 또한 만만치 않은 일 일것이다. 만약 쉽게 잘 따라와 준다면 정말 좋은 일이지만, 잘 되지 않는다고 포기 할 필요는 없다. 책에 강아지 배변 훈련법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까 말이다.
솔직히 밝히자면 어릴때 집에서 기르던 애완견과 안좋은 경험이 있다.ㅎ 개에게 물린 경험이었는데, 그때 개의 식사를 내가 방해한(?) 일이 있었는데, 아주 배가 고팠던 개는 나의 행동을 용납하지 않고 덥썩!!! ㅠㅠㅠ 결국 병원행을 해야했지만, 책에서 나오는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 정도만 익혔어도 그런 일은 없을것이라 본다.
예쁜 삽화와 알뜰살뜰한 내용들로 가득찬 주옥과 같은 책~ 어린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이 책은 어쩌면 육아에도 강아지와 행복해 지는 법이 적용되는구나. 라고 느낀다면 나만의 생각일까..ㅎㅎ 강아지를 입양하는 법부터 이름짓기,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건강하게 강아지를 키우는 법, 그리고 생활규칙들을 만들어 강아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법 등. 이 책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은 필수로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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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집 아이들만 강아지를 좋아하나요. 길가다가 댕댕이들만 보면 멈춰서서 한참을 보고 종류가 뭔지도 파악하면서 귀엽다고 방방 뜁니다. 언제까지 강아지의 사랑이 계속 되련지요. 요즘은 키우고 싶은지 길가다 동네에 있는 애견샵에 서서 한참을 바라보기도 하구요.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키우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 책임감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반려견을 맞을지 충분한 상담과 협의가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된 책.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 이 책의 감수는 수의사인 박정호 선생님이 해주셔서 믿을만 하구요. 정말 강아지를 키우면서 겪게 될 일들을 속속들이 재미있게 적어놓았더라구요. 이 책 한권을 몇번 반복하면서 읽게 된다면 아마 반려견을 키우면서 겪에 될 다양한 일들과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는 것들까지 알게되면서 강아지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까지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제목도 포근한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은 강아지를 가족 구성원으로 맞이할 예정이거나, 이미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요. 그냥 만지고 예뻐하는 것이 반려견이 아니라는 것 또한 일깨워줄 정말 가치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서 강아지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쉽게 써놓아서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그림과 표들이 적당히 첨부되어서 정말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 몇십번 더 읽게 될 것 같습니다.
![]() ![]() 이 책을 쓴 작가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써놓았습니다. 바다라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는 작가는 다른 가족에게 입양되었다가 파양된 강아지라고 해요. 그래서 마음에 상처를 받은 강아지는 아무도 믿지 못하고 똥오줌도 제대로 싸지 못했다니 정말 사람과 같네요. 이렇게 입양해서 키운 강아지가 대부분 다시 파양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에 귀여워서 데리고 와서 그 외에 부수적인 일들이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단순히 예뻐해서 무작정 데려와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책이 시작됩니다.
![]() ![]() 목차는 크게 5장으로 나뉩니다. 1장.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2장.사이좋게 지내자 3장.오래오래 살자 4장.행복하게 살자 5장. 무슨말이 하고 싶은거야? 그게 5장을 나뉘지면 더 디테일하고 주제가 나뉘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요. 말하는 듯한 어투의 문장이 아이들과 마치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즐겁게 읽어내려가게 되더라구요.
![]() ![]()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마음먹었지만 여러 상황들을 생각해보고 체크해 봐야 겠지요. 체크리스트가 나와 있어서 내가 과연 강아지를 잘 키울수 있을 상황이 되는지를 체크하도록 되어 있어요. 역시 강아지를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되어 있지요. 역시 강아지 기르기는 책임감이 뒤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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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강아지 종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아요.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강아지 종류도 나와있어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요. 자칭 강아지 박사인 아이들이 신이나서 나는 어떤 종류가 좋은지 왜 좋은지 이야기하며 즐겁게 살펴보더라구요. 둘째는 이 장을 읽더니 비숑이 제일 좋아졌다고 합니다.
![]() ![]() 잘 자고 잘먹기만 하면 괜찮은 강아지 일까요? 강아지와 사료만 집에 가지고 온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강아지도 심심해하고 목욕도 해야하고 함께 놀아줘야 한다는 사실!! 그래서 강아지 필수 용품 베스트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순위로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두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확인하더라구요.ㅎㅎ
![]() ![]() 강아지들은 산책도 꼭 시켜줘야 합니다. 밖에 나가길 싫어하거나 산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기 힘들겠지요. 어린 강아지는 20~30분 게다가 하루에 2번 정도 조금 큰 강아지는 30~60분에 2-3번이나 시켜줘야 한다니 강아지를 진정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키기 힘들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반려견을 키운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 ![]() 이렇게 다양하게 강아지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양치를 좋아하는 강아지를 만드는법 강아지의 나이별 식사법 강아지 비만도 테스트법 등등 아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강아지에 대한 정보가 정말 풍성하게 나와 있었어요. 정말 꼬마 강아지박사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겠더라구요.
![]() ![]() 이 책은 박정호 수의사님의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자고 할 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고 합니다. 정말 제가 느끼기에도 강아지에 대해 정말 자세히 담으려고 노력한 책이라는 것이 엿보이더라구요. 강아지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도 더불어 느낄 수 있었구요. 아이들도 강아지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생명체들을 모두 소중히 여기고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히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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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서예나 글 방인영 그림 박정호 감수 푸른 날개 강아지와 함께 하면 행복해지고 따스한 마음이 생기는 등 좋은 기억들이 많아진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과 감정을 나누며 함께 생활해 온 가족같은 동물 반려견과 행복하게 살수 있는 32가지 방법이 너무도 쉽게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실려있다. 우리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은 강아지를 새로 가족구성원으로 맞이할 예정이거나 이미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한 책입니다.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도 해결할수 있고 강아지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과 강아지를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어떤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이럴땐 이렇게" 코너가 해결해 준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산책 시간 만들기 코너는 너무도 유익했다. 나만 좋은 산책이 아니라 내 반려견이 진심으로 행복해할수 있는 산 책시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처음으로 강아지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 꼭 읽으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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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 강아지 강아지를 직접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너무 간절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아이들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우리 아이들은 반려동물을 위한 준비가 되었었는지 예쁘다고 귀엽다고 데려오기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라는 것,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함께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면서 내가 해야할 일과 반려동물을 위해 해줘야 할일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강아지에게 필요한 용품부터 이름 짓기를 시작으로 반려견을 대해줄 모든 것을 하나씩 읽어 보면서 아이들이 이모집에 있는 강아지들과 신책했던 일이나 강아지가 배변패드에 응가를 한일 등을 이야기해 보았어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우리집 둘째는 아는 내용도 다시 보면서 우리집에서도 강아지를 키우면 어떨까 상상도 해봤네요 강아지는 예쁘지만 강아지 응가를 치우는 일은 힘들 것 같다는 우리집 둘째!!!! 강아지는 할아버지 집에 갔을때만 돌봐 주는걸로 이야기를 마무리 했네요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은 강아지와 함께 할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들이나 강아지가 마냥 예뻐 데려오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도서인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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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간절한 부탁으로 고민 고민 하다가 작년부터 우리 집에서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미리 공부를 하고 데려왔어야 되는데 모르는 거 투성이라 키우면서 시행착오가 참 많았어요
우리 집 강아지 보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게 된 책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될 것들이 있어요 산책을 자주 시켜줄 수 있는지 가족중에 털 알레르기가 있는지 매일 놀아 줄 수 있는지 강아지 혼자 오래 두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가장 중요한게 끝까지 책일 질 수 있는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며칠 사료도 안먹고 쉬랑 응가를 아무데나 하더라구요 남편은 질색팔색을 해요 그래도 내 눈에는 넘 예쁜 보리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한대요
사람으로 치면 3일과 같고 이틀만 산책을 나가지 않아도 일주일 내내 집에 있는 셈이라고 해요
불리불안으로 힘들었는데 이제 훈련으로 많이 개선 되었고
배변판에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꽉껴안기 잘 때 건드리기 오랜 시간 집 비우기 큰 소리 내기 꼬리를 당기거나 잡고 빙빙 돌리기 간식이나 먹이로 장난치는 행동 지금까지 다 제가 하고 있었던 행동들이라서 반성하고 있어요ㅡ.ㅡa
이 책은 강아지를 키우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고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글밥이 적어서 초등 저학년 우리 딸도 잘 읽고 있어요 보리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아이들하고도 함께 읽어보고 실천해야 겠어요
*위 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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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서예나 글 방인영 그림 박정호(마더스 동물병원 원장) 감수 푸른날개 출판
“엄마! 골든 리트리버 알아?” “엄마 강아지 양치는 위아래로 하고 처음엔 3~4개부터 해주면 좋대~!” . .
책을 읽고 아들이 쉬지 않고 나름의 아웃풋 발사를 했다!
온몸 여기저기에 개에게 물려 크고 작은 상처가 수두룩한 엄마, 몸소 찐으로 배움을 얻은 자칭 개 박사라고 말하는 엄마를 철떡 같이 믿고 엄마를 진정한 개 박사로 알고 있는 우리 두 아들.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은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해서 강아지를 좋아하는 엄마와 동질감을 가지게 하기 위한 내 방법이 통한 것이다.^^
강아지에겐 눈길을 잘 주지 않는 우리 첫째가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을 읽더니 강아지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한순간 강아지에 매료되어 강아지들을 검색해 보며 얼마나 행복한 미소를 지었는지 모른다. (역시 모든 영역을 책을 통해 배우니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은 귀여운 일러스트로 눈길을 먼저 끈다. 그리고 강아지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이나 정보들을 몽땅 집어넣었다는 작가님의 수고와 애정이 담뿍 느껴지는 귀여운 책이다.
5장으로 나뉘어 강아지를 키우기 전부터 가족이 되기, 강아지와 친해지는 방법과 강아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 놀이나 산책 시간, 개춘기, 오래 살기 위해 주인이 신경 써야 하는 것들, 함께 행복하기 위한 훈련법들까지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담겨있다.
‘명심하자!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야.’ ‘아무 이름이나 짓지 마.’ ‘첫째도 산책, 둘째도 산책이야.’ ‘그래도 치카치카 양치는 열심히!’ ‘다이어트는 강아지도 힘들어.’ ‘똥 먹는 강아지도 있어.’ ‘짖는다고 혼내지 마.’ 각 주제에 한눈에 들어오는 메시지를 통해 명심해야 할 것들을 더욱 강조해준다.
굉장한 책임감이 부여되는 반려견을 키우기. 신중하게 오랜 시간 생각해야 할 일이다.
아이들이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선뜻 입양 생각이 들지 않는다.
많은 강아지를 키우며 어릴 적 내가 누렸던 수많은 장점을 내 아이들이 느낄 수 없다는 점이 얼마나 아쉬운지 모른다.
“강아지는 마음껏 뛰면서 살아야 해!”라는 엄마의 늘 변함없는 주장에 아이들이 공감해주니 그저 감사할 마음이다. 주택에 살고 싶은 엄마의 소원이 이루어져 아파트를 벗어나면 꼭 키우기로 약속해본다.
친근한 어법과 잘 정돈된 내용들이 한눈에 들어와 단숨에 읽기 좋았던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우리 집 강아지 행복해지는 32가지 방법>
비록 진짜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론은 빠삭한 개 박사로 거듭나 언제고 어떤 상황에서든 만날 수 있는 강아지들에 대한 특성을 배우며 강아지와 친근하게 지낼 수 있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할 기회를 얻은 기분이다.
삶이 팍팍해져서인지 사람들의 이기심이 커져서인지 유기견이 넘쳐나고 있는 세상이나 반려견을 키우며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이웃에 피해를 주는 일이 뉴스에서 종종 나오는 경우를 접할 때면 참 마음이 아프다. 이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이해와 하나의 생명으로서 우리가 존중해야 할 점들을 가볍지만 무겁고 높게 얻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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