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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는 공항에서 부딪힌게 인연이 되는데 뭐 그러다 비행기를 놓치는데 앗 운명이야 하먄서 서로 만나게 됩니다. 이탈리아 이름으로는 이상하게 할리퀸에 자주 등장하는 비토란 이름의 남주는 약간 우유부단한 성격으오 집에서 주식때문에 하는 결혼을 하기 위해 여주에게 거짓말 시잔하여ㅜ여주가 눈치 까고 뭐지? 이런 인간은 하먄서ㅜ남주를 거절하게 되자 앗 이게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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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떠나 던 중, 불운이 겹쳐서 여행을 못갈 위기에 처한 여주인공..
그 불운의 끝에서 한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 남자는 이 <운명>을 잡아보지 않겠느냐며 함께 여행을 권하게 됩니다.
첫눈에 반한다고 해야하나 .. 두 사람은 너무나 충실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지만..
남자는 자신대신 아버지의 유언으로 정략결혼?을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결혼식 당일 ..
자신의 인생을 잃을 순 없어! 라며 잠적한 여주를 다시 찾기 시작하는데~
두 사람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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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호텔왕 비토에게 반해, 몸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나눠버린 엘로이즈. 그녀는 자신답지 않은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그에게 진짜 사랑받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지만 그때 그의 약혼녀를 자처하는 칼라라는 여성이 나타난다. 칼라와 결혼할 거라는 비토의 말에 절망한 그녀는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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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퀸] 길들여진 심장 - 이탈리안 스캔들 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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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분이 전작과 연결이 되네요. 그래서 더 공감이 갔던 것 같아요. 그림이 예뻐서 항상 선택하는 책인데, 역시나 실망을 주지 않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보느 즐거움이 있어요. 첫 눈에 반한 사랑얘기라 조금 더 설레였어요. 짧은 사랑 후에 자신의 앞에서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끝까지 사랑하는 여자와 그렇게 사랑하지만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해야만 하는 남자의 상황이 이해가 되면서 더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