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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 -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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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 나의 고민이 취업이기 때문이다.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나를 병들게 하고 있다.평생 아르바이트만 해야하는 걸까? 등... 내가 설 자리가 없는 것같아 걱정을 가지고 계속 살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제목에서 큰 호기심이 갔다. 나는 성적이 높은 편이 아닌데 이 제목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걸까?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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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 나의 고민이 취업이기 때문이다.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나를 병들게 하고 있다.

평생 아르바이트만 해야하는 걸까? 등... 내가 설 자리가 없는 것같아 걱정을 가지고 계속 살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제목에서 큰 호기심이 갔다. 나는 성적이 높은 편이 아닌데 이 제목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걸까? 라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보았다.

우선 취업의 문턱에서 내가 좌절하는 이유는 모든 기업에서는 스펙과 성적표를 볼 것이라는 생각... 그리고 나는 그 기업에 부합하는 쪽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학교 졸업 후에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래서 나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그런 생각이 조금은 잊혀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 효과가 나올 것같다. 물론 학벌이 좋고, 스펙이 좋다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리하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꿈의 직장이 있다. 꿈의 직장의 기준은 모두가 다르지만 꿈의 직장에 다니기 위해 스펙을 쌓고, 다양한 경력을 쌓는다.

하지만 어떤 활동을 해야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고, 또 그것이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스펙과 학력에 대해 너무 기죽지 말고 당신도 할 수 있다!' 일 것이다. 그것을 명확히 전달해 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고민을 잠시 잊을 수 있어 좋았다. 실제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적합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나는 이 부분을 정말 유익하게 읽었다.

왜냐하면 나는 주변에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주로 어떻게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지 이직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정규직 전환등에 대한 이야기를 세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곧 취업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그러한 시기에 이 책이 찾아와서 정말 큰 도움이 될 것같은 기대감이 샘솟고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고 한다면 이것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정답처럼 생각하고 계획을 세울 것같은거랄까?

무조건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나는 왠지 그래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너무 이 책에만 의존을 하는 것이 아닌 이 책을 참고삼아 나만의 길을 찾는 것이 이 책에서 바라는 목적일 것이다.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취업에 대한 고민을 잠시나마 줄일 수 있고, 자신의 길을 찾는 것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t*********6 202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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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취준생들에게 강추합니다!!
"외국계 취준생들에게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평소에 유명한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시는분들을 보면 '저긴 어떻게 들어갔을까?' 가 매우 궁금하던 1인이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국내 대기업처럼 공채도 없는게 사실이며, 취업정보를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그리고 면접 과정은 국내기업과 어떻게 다른지 사실 많이 궁금했었는데,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기업에 입사한 실제 스토리가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면접이나 레쥬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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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유명한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시는분들을 보면 '저긴 어떻게 들어갔을까?' 가 매우 궁금하던 1인이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국내 대기업처럼 공채도 없는게 사실이며, 취업정보를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그리고 면접 과정은 국내기업과 어떻게 다른지 사실 많이 궁금했었는데,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기업에 입사한 실제 스토리가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면접이나 레쥬메에 대한 저자분들의 직간접적인 팁들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신주원 저자님의 스위스 무료관광은 정말 부럽네요~ ^^ 취준생들에게 강추합니다!!
e********4 202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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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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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사회생활을 3년째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좋은 직장, 좋은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과 좋은 직업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멘토님들 한분 한분의 말씀을 잘 새겨 듣고 저만의 스탠다드를 세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취준생, 직장인들의 공통적인 고민인 어떤 직장,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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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사회생활을 3년째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좋은 직장, 좋은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과 좋은 직업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멘토님들 한분 한분의 말씀을 잘 새겨 듣고 저만의 스탠다드를 세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취준생, 직장인들의 공통적인 고민인 어떤 직장,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과 좋은 직업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만의 스탠다드를 세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j*****8 202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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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없는 치열한 노력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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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이 다 되어가도록 직장생활을 거의 하지 않고 살아오다가, 최근 2년 6개월 전에 들어서야 비로소 조직생활을 해보고 있는 나로서는, 이제 다른 조직들에서의 생활은 과연 어떠할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 책은 국내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세대들이 대부분 공무원이나 공기업 또는 국내 대기업이나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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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이 다 되어가도록 직장생활을 거의 하지 않고 살아오다가, 최근 2년 6개월 전에 들어서야 비로소 조직생활을 해보고 있는 나로서는, 이제 다른 조직들에서의 생활은 과연 어떠할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 책은 국내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세대들이 대부분 공무원이나 공기업 또는 국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등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현실에서, 숫자만으로는 적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유망한 취업처임에 분명한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하 하는 집필의도로 출간된 책이다.

내가 20대였던 1990년대에도 고등학교 졸업 또는 대학교 졸업에 맞추어 취업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자들에게는 항상 불안감과 초조함과 시험을 대비해야 하는 압박감이 결코 적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과거와 비교해서도 훨씬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직장을 구해야 하니, 대학생들은 1 ~ 2학년 때부터 장차의 취업준비를 미리미리 해야하는 형편이라고 한다. 그 심정 다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 기간의 그 자존감 바닥의 기간은 나도 실제 경험했던 바다.

이 책과 관련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크게 얻어갈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이 책 저자인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이란 곳의 존재를 정확히 알게 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120여 명의 멘토가 도움을 주는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 취업 커뮤니티라고 한다. 우리나라 각종 고시 제도와 자격사 제도 그리고 대기업 취업과 관련한 국내 대학들의 서열화로 인한 폐해가 많이 지적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반가운 것은 글로벌 기업 취업에는 지방대, 문과생, 무스팩 구직자도 얼마든지 도전해서 훨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지점에 있다.

최근 '아마존'이라는 회사의 인재채용과 관련한 글을 읽어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공채채용처럼 우리나라 대학서열에 따른 선발과는 전혀 무관한 인재채용이었다. 꼭 필요한 사람, 자기 회사와 잘 맞을 사람, 좋은 대학 많은 스팩이 아니라 진짜 해당 기업을 사랑하고 최고의 주인의식을 일 할 만한 사람을 강도 높은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방식이었다.

구직자 입장에서도, 누구나 원하는 대기업 순위, 임금 순위에 맹목적으로 따라갈 것이 아니라, 정말 자기가 사랑하는 분야, 원하는 직무, 시키는 일을 잘 해내겠다는 게 아니라 주인의식을 갖고 장기적인 전망과 비전 하에 일을 해 나가고 싶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 정말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 맨 뒤에는 국내 대기업 입사에서는 서류전형에서 탈락했을 지 몰라도 당당히 글로벌 기업에 입사해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선배들의 경험담이 실려있는데, 외국계 기업의 수평적인 조직 문화, 명백한 실적 위주 평가, 사람이나 감정에 따른 판단이라기 보다는 냉정한 업무 위주의 판단과 그에 따른 기회 부여 등 외국계 기업의 특징도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고, 또 "방향성 없이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는 진심어린 조언도 발견할 수 있다.

취업을 고민하는 모든 대학생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g*****a 2020.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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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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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무언가 확 끌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엄청난 사교육과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고 지금 우리가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우리도 그렇게 알았고 그렇게 공부해서 행복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한 적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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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무언가 확 끌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엄청난 사교육과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고 지금 우리가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우리도 그렇게 알았고 그렇게 공부해서 행복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예전에는 대학만 잘 나오면 대접받았고 실제로 좋은 직업을 갖고 좋은 직장에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자신만의 노하우나 경험의 바탕이 없으면 살아남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이제 대변혁이라 하는 4차산업혁명시대와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은 대학교 간판이나 성적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는 진짜 공부를 해야 행복하고 즐겁게 일하고 좀 더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일을 할 수 있고 그런 사람이 진정 미래의 인재라 생각합니다.

 

이 책도 그런면들을 강조하고 대학이 아닌 자기가 하고자하는 일에 도전하고 경험을 쌓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고 상위 1% 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계속 공부만하고 스펙을 쌓기만 할게 아니라 중소기업이라도 우선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갖추어 커리어 빌더로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상위 1% 기업에 입사한 14인의 생생한 취업 성공담을 통해 '취업 비기'를 알려주어 우리가 가고자하는 기업에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생각과 경험을 갖추어야 하는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대기업이나 공무원이 아닌 글로벌 기업에 대해 도전하기를 권하고 글로벌 기업에 대한 많은 정보와 비교를 통해 우리가 충분히 글로벌 기업에 갈 수 있다는 저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정보 부족이나 관련된 준비 부족으로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기에 꾸준하게 관련 정보를 모으고 어떻게 준비하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입사할 수 있는지 여러가지 입사사례와 완벽대비 방법을 잘 설명해 줍니다. 많은 도움 되었고 책을 통해 꿈을 크게 갖고 노력한다면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k*******2 202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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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적 생각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판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편협적 생각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판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편협적 생각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판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영어도 잘하고, IT기술력도 뛰어나고, 글로벌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십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폭을 좁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두 가지에만 올인한다는 것이다. 대기업이나 공무원 시험 말이다. 대기업과 공무원, 공기업이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편협적 생각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판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편협적 생각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판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영어도 잘하고, IT기술력도 뛰어나고, 글로벌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십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폭을 좁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두 가지에만 올인한다는 것이다. 대기업이나 공무원 시험 말이다. 대기업과 공무원, 공기업이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 학생들은 어쩔까? 미국에서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대학교에 진학하면 인턴십 과정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면 많은 ‘직무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잘 알고 있고, 중소기업이라도 자기가 원하는 분야라면 일을 시작하는 데 두려움이 없다. 첫 직장이 작은 기업이라도 내가 원하는 직무능력을 만들어서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구직활동을 처음 시작하면서도 특별한 동기나 목적 없이 막연하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특정 집단기업을 선호하는 한국 취준생과는 많이 다르다.

이제는 편협한 생각에서 벗어나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번듯한 직장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그 해답이 이 책에 담겨있다. 2015년 멘토링을 시작으로 현재 120명이 넘는 멘토와 1만 5,000명의 멘티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취업 커뮤니티로 이끈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이 다양한 멘토들과 함께 실제 취업 성공담과 취업 정보를 담았다.

취업에 대한 시각부터 현직자의 취업성공담, 외국계 기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 구직자들이 가고 싶어하는 꿈의 기업 취업성공사례, 그리고 현직자 멘토들의 연락처까지 정말 외국계 기업을 생각하고 있는 취준생에게는 필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담겨있다.

그럼 글로벌 기업에 취업한 인재들의 공통점은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 직무경험. 두 번째, 분석적 사고능력. 세 번째, 면접장에서 면접관에게도 질문할 수 있을 정도의 도전정신이다.

우리가 취업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그 중에서도 무조건 해야 할 것은 바로 위에서 이야기한 3가지 능력이다. 취업은 막연한 도전이 아니라 전략을 잘 짜야 하는 현실적인 게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

h*****1 202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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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눈을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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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는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어느 때보다 힘든 해 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성장이 멈추고 저성장 시대가 더욱 가속화되며 신규채용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 대기업들은 수 년간 점점 공채를 줄이고 있는데 삼성, LG, SK, 현대는 1년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공채를 상당 부분 축소했습니다. 국내의 많은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 취업재수생들은 많이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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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는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어느 때보다 힘든 해 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성장이 멈추고 저성장 시대가 더욱 가속화되며 신규채용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 대기업들은 수 년간 점점 공채를 줄이고 있는데 삼성, LG, SK, 현대는 1년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공채를 상당 부분 축소했습니다. 국내의 많은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 취업재수생들은 많이 대기업 공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고민이 많아집니다. 이 책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기 않는다"는 국내 최대규모의 외국계 기업 취업커뮤니티인 큐리오시티 프로젝트에서 출간한 책입니다. 이 책을?한 마디로 정리하면 삼성에만 목숨걸지 말고 수 많은 외국계 기업 취업을 시도하고 글로벌 인재가 되자는 책입니다. 그리고 큐리오시티 프로젝트의 멘토들이 설명하는 글로벌기업 취업 전략과 실제 글로벌 기업에 취업한 멘티들의 실전이야기는 큰 도움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라면 실전과 같은 생생한 후기를 읽고 글로벌 기업에 대해 많은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책입니다.

국내 대기업 S사, L사, S사, H사를 입사하려면 인서울 상위클라스 대학교에 학점도 높고 토익은 850점이 넘으며 자원봉사와 대외활동 경력도 필수가 아닐까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의 경우 전략을 잘 세우면 지방대학교 출신도, 문과대생도, 경력이 없어도 취업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기업은 국내 대기업과 원하는 인재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와 에세이는 개인에 집중하면서도 직무연관된 내용을 많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같은 신입의 느낌이지만 실제로 작은 직무경험일지라도 해당 기업의 실제 업무와 연관성이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국영수에 집중한 모범생보다는 모험을 즐기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꽤 많은 실전 꿀팁은 큐리오시티 프로젝트 멘토인 김관민, 김익수, 김지윤, 문영웅, 이승범, 신주원, 김수진, 이규현, 조세협, 권진환, 최윤성, 조윤성, 원재은님이 직접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파트3와 마지막 부록에서는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질문답변을 모아놓았는데 진짜 궁금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사 담당자가 원하는 외국어 스펙, 근무할 때 영어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서류와 면접전형에서 통과하는 꿀팁, 꿈의 기업 취업을 위한 현실적인 전략 등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 부록에서는 테슬라, 지멘스, 토요타, 바스프, 에스에이피 취업한 후기를 담아서 실제 생생한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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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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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은 매 년 정기적으로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그러나, 국내에 들어와 있는 해외 기업은 비정규적으로, 필요할 때 주로 헤드헌터를 통해 인원을 보충한다. 따라서 국내에 있는 해외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내 기업 공채와는 다른 준비를 해야한다. 해외기업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고, 입사하게 되면 국내기업과는 어떻게 다른 직장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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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은 매 년 정기적으로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그러나, 국내에 들어와 있는 해외 기업은 비정규적으로, 필요할 때 주로 헤드헌터를 통해 인원을 보충한다. 따라서 국내에 있는 해외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내 기업 공채와는 다른 준비를 해야한다. 해외기업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고, 입사하게 되면 국내기업과는 어떻게 다른 직장생활을 하는 것일까? 이 책의 설명을 들어보자.

책은 3개의 파트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취업은 확률의 법칙이 적용되는 현질적 게임, Part2 취업왕, 현직자가 귀뜸해주는 '취업비기', Part3 당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취업 Q&A다. Part1은 글로벌기업을 노려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나머지 파트 2,3은 저자가 글로벌기업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운영하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Curiosity Project Team: CP Team)의 현직자로 구성된 멘토들의 구직과 직장경험 조언들이다. 부록에는 5개 외국기업에 취직한 멘티들의 성공 이야기를 짧게 담았다.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수는 무려 1만2천개가 넘는다. 생각보다 많다. 그들이 사원을 뽑을 때는 학벌이나 성적, 스펙보다 '직무능력'을 본다. '직무'란 쉽게 말해 영업, 마케팅, 회계, 인사 등과 같은 회사의 부서를 떠올리면 된다. 그리고, '직무능력'은 각 회사가 직무에 따라 요구하는 job description에 자세히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가서 그 내용을 숙지하고 나의 어떤 능력이 원하는 직무와 맞는지를 연결하면 된다. 직무능력 외에 해외기업이 지원자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로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컬처핏, 리더십,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가 있다.

국내 기업은 신입 직원에게 다양한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주지만, 글로벌 기업은 바로 직무를 수행할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대졸 신입사원보다는 짧게는 2-3년 정도 경력이 있는 이직자를 선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입으로 입사를 하고 싶다면 대학을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커리어에 맞는 인턴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준비해야한다. 이 경험을 이력서에 적고, 자기소개서에서 직무능력을 밑받침할 에피소드로 활용하면 된다.

2장에 소개된 다양한 직군에 입사한 취업 성공담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하듯이 해외기업에 취업하고자 한다면, 도서관에서 토익 점수 1점 더 따려고 매달리기 보다 방학을 이용해 직접 일을 배우라고 한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면, 취업 박람회나 설명회 등을 통해 정보를 알아 두는 것도 좋고, CP Team처럼 글로벌 기업 취업을 도와주는 재능기부 단체를 통해 현직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도움 받기를 추천한다. 이력서, 자소서, 면접에 관한 조언뿐 아니라 어떤 인턴을 하면 좋은지 나아가 해외기업 취업 정보까지 도와준다.

영어를 어느 정도해야하는지에 대답은 Q&A에 잘 나와 있는데 사실상 지원하는 부서에 따라 다르다. 해외영업이나 마케팅 같은 경우는 원어민이나 외국인을 상대해야 하므로 수준 높은 실력을 요하지만, 구매, 영업, 물류, 생산직은 그리 높은 실력을 요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승진을 하려면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다. 보통 토익 850 이상이면 서류통과, 오픽은 IH, IM3정도, 토익스피킹은 6,7레벨 정도가 현직자들이 추천하는 점수지만 참고만 하고,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따른 지원자격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사실상, 가능하다면 이러한 점수보다는 해외인턴십을 할 수 있다면 최대한 해보기를 권한다. 해외에서 일을 하였다는 경험은 언어나 직무능력을 어느 정도 보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하고자 하는 말로 들어가서 궁금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취업 성공담은 실질적으로 글로벌 기업에 신입으로 입사를 했거나 이직을 통해 입사를 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이어서 유익하다. 아쉬운 점은 좀 더 입사 이전에 어떻게 준비했고, 어떠한 면접 질문이 오갔는지에 대한 비중이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그들이 준비했던 잘 완성된 영문 이력서나 자소서 샘플도 궁금하다.

업무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해외출장을 자주 가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남녀차별이 비교적 적고, 잡무를 시키지 않는 수평구조에다 자기선택으로 직무이동이 가능한 직장을 원한다면, 해외기업에 눈을 돌려 볼 일이다. 그에 대한 조언은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b*****k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적표보다 중요한 커리어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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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이 차,과장이 되며 90년대생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고 그 들어오는 신입사원의 이직률은 48.6%라고 한다. "워라밸"의 시대이자 "글로벌"은 현 취업시장의 키워드이다. 국내의 중소기업, 대기업만이 취업의 왕도가 아니라 외국계기업은 이제 어색하지않은 선택지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창한 영어실력과 해외경험이 많아야 외국계기업 문을 두드길수 있지않을까 라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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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이 차,과장이 되며 90년대생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고 그 들어오는 신입사원의 이직률은 48.6%라고 한다. "워라밸"의 시대이자 "글로벌"은 현 취업시장의 키워드이다. 국내의 중소기업, 대기업만이 취업의 왕도가 아니라 외국계기업은 이제 어색하지않은 선택지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창한 영어실력과 해외경험이 많아야 외국계기업 문을 두드길수 있지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 지배적이고 어쩐지 입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고스펙을 가진 엄친아, 엄친딸같을것만 같다. 라는 나의 생각에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책을 읽으며 새롭게 안 사실들이 있었다. 국내에 들어온 내가 아는곳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있고, 꼭 미국이나 영국이나 혹은 본사말고 다른 나라의 지부도 선택할 가치가 있다는것과 그저 직급이나 연봉에 휩쓸리는게 아닌 커리어빌더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하는것과 해외에는 파견직, 인턴, 계약직이 우리나라에서의 개념이 다르다는것. 그리고 헤드헌터로 통한 입사도 외국계기업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었다.그리고 내가 지난번에 작성했던 커버레터 작성법이 얼마나 엉망진창이었는지도 깨달았다.
토익점수 10점 올리기에 급급한것보다 다양한 체험을 해야한다는 같은 신입으로 일자리를 찾는 졸업예정자들이 놓칠수있는 취업준비 꿀팁이 적혀있는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책에 나온 사람들의 스펙은 스스로는 보잘것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영어실력과 대외활동, 자격증등 왠만한 갖출것은 다 갖추었다. 물론 최근 취업시장이 힘들어지며 취업생들의 스펙이 상향평준화 된 까닭도 있다본다. 책 내용을 종합해보자면 반드시 좋은 학벌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것, 외국계기업은 국내기업에 비해 비교적 좋은 학교와 높은 성적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아보인다.-물론 좋은대학과 높은 성적이면 좋다- 다만 그런 자신의 단점을 어떤식으로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보여줄만한 자신의 경험과 자기 자신의 가치를 잘 파악하고 어필해야한다. 다소 긍정적으로만 안내되어 약간 갸우뚱하긴했지만 큰 틀내에서는 공감하는 바가 많은 책이었다.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자신의 조직과 얼마나 빨리 적응하고 활동하는지가 중요하지 진정으로 당신의 역경과 고난극복법, 성장배경이 궁금한게 아니니까. 한국이나 해외나 결국 원하는 인재상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동일한 것이다. 다만 입사시 원하는 내용이 조금 다르고 그 최소 스펙에 내가 부합되는지 알아보고 스스로 발전해 나가 커리어를 쌓아가야한다. 나 역시 몇번의 이직처를 구하고 면접을 보는 과정에서 생각한 내용들이 책에 적혀있었다. 다만 당연하게도 잘~풀린 케이스만 책에 적힌게 아닐까싶다. 그들의 열정, 노력을 인정받아 운이 좋게도 잘 풀리는 내용들과 또는 대학 졸업후 바로 취직에 성공했거나 중소 혹은 대기업에서 일했던 면모를 살렸다는 내용을 보다보면 책에서 나오듯 이러나 저러나 결국 통할 사람은 통한다고 본다.
책을 읽으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인터뷰 글과 스펙업, 독취사같은 네이버 카페에 들어가봐도 열정가득하고 패기넘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것이 내 삶의 가치의 전부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상황은 아닐것이다. 어느 직장을 가도 결국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동일 할것이다. 글로벌 기업이라고 모든게 좋다는것이 아니다. 다만 자신이 들어갈수있는 회사의 폭을 조금 더 넓게 생각할수있는 계기가 될수있는 책이라 본다.
m******4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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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중에 외국계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취준생이 알아야할 정보, 취업 후기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국내 대기업이 아닌 외국계 기업에 취업할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art1 취업은 '확률의 법칙'이 적용되는 현실적 게임첫 번째 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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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중에 외국계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취준생이 알아야할 정보, 취업 후기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국내 대기업이 아닌 외국계 기업에 취업할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art1 취업은 '확률의 법칙'이 적용되는 현실적 게임

첫 번째 파트에서는 크게 지방대 출신의 성공적인 취업 케이스 소개, 취업을 위해 중요한 것, 영문 이력서 작성 요령에 관하여 설명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직무 관련 경험'이 중요하다.

스펙이 없는 지방대 출신 학생은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만든 직무경험을 통해 1%의 글로벌 기업에 들어갈 수 있었다.

영문 이력서와 자소서에서도 중요한 건 직무 관련된 경험을 어떻게 풀어쓰는가였다.

지금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 입장에서 궁금했던 것은 '어떻게 직무 관련 경험을 만들 수 있는가'였다. 책에서는 직무관련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과 그 예시를 보여주지만 어떻게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

인턴을 통해 직무경험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대학생은 없다. 문제는 열심히 찾아보고 지원해서 들어간 인턴에서 설명과는 다른 일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책에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part2 취업왕, 현직자가 귀띔해주는 '취업 비기'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실제 취업 성공 케이스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처음 취업을 준비할 때 상태부터 마지막으로 들어갈 기업을 선택한 방식까지 세세하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13개의 케이스가 설명되어 있어 다양한 취업 후기를 알 수 있어 좋았고 소소한 면접, 자소서 팁들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쉬웠던 점은 각 취업 케이스의 시기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취업 상황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시급이 3600원인 시기의 취업 상황과 시급이 8000원을 넘는 지금 취업 상황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시기가 책에 쓰여있다면 선택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쓰여있지 않아 아쉬웠다.

part3 당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취업 Q&A

마지막으로 Q&A를 통해 외국계 기업의 장점을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외국어 스펙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다.

외국계 기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외국어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 항상 궁금했다. 그걸 스펙과 실제 일을 하며 느낀 점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 줘서 외국어 공부를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대학교에 막 입학한 신입생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학교가 좋지 않다고, 스펙이 별로라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멘토들의 연락처가 책에 쓰여있는데 진로 고민을 끝낸 후 꼭 연락해보고 싶다.

m*****2 202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