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최고의 엔딩이 그려진 마지막 권
"최고의 엔딩이 그려진 마지막 권" 내용보기
2012년부터 국내에서 정식 발매되기 시작한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가 오는 2020년 7월을 맞아서 마지막 에피소드가 그려진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이 발매되었다. 정확히는 아직 모든 에피소드가 끝난 건 아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 작가 후기에서 작가는 아직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한 권이 더 남아 있다고 했으니, 우리는 아직 한 권 더 책을 읽
"최고의 엔딩이 그려진 마지막 권" 내용보기


 2012년부터 국내에서 정식 발매되기 시작한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가 오는 2020년 7월을 맞아서 마지막 에피소드가 그려진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이 발매되었다. 정확히는 아직 모든 에피소드가 끝난 건 아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 작가 후기에서 작가는 아직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한 권이 더 남아 있다고 했으니, 우리는 아직 한 권 더 책을 읽어볼 수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에피소드는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그리고 그 완결이 맺어지는 장면은 최고의 해피 엔딩, 21~22권의 부제로 적힌 '토카 굿엔드'라는 엔딩이 정말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그려져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아마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을 읽으면서 이 엔딩에 도달했을 때는 많은 독자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까?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엔딩 장면을 읽을 때는 무심코 눈물이 두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단순히 묘사만 아니라 책을 넘기는 분량까지 생각한 컬러 일러스트의 적절한 배치는 정말 두 말할 필요 없이 최고였다. 그 엔딩 장면을 읽기 위해서 우리는 2012년 12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약 8년 동안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라는 작품을 꾸준히 읽어왔다고 말할 수 있다.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은 <데이트 어 라이브 21권>에서 이어지는 비스트의 등장과 함께 각 정령들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오늘의 자신을 마주하며 앞으로 걸어나가기 위해 각오를 다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에서 가장 눈에 띈 정령 중 한 명은 역시 바로 나츠미이지 않을까? 나츠미 덕분에 시도와 모든 정령(소녀)들은 다시 한 번 더 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시도와 비스트 두 사람이 이야기는 나누는 장면. 두 사람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두 사람은 각자 지닌 상처를 이겨내면서 새로운 시작을 향해 발을 내딛게 된다. 그 발걸음 끝에 도달한 것은 두 사람만의 해피 엔딩. 아, 정말 이 마지막 장면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꼭 <데이트 어 라이브 22권>을 직접 읽어보면서 최고의 엔딩을 느껴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아직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를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면, 애니메이션을 통해 작품을 알게 되었지만 라노벨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를 읽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데이트 어 라이브 20권>부터 읽는다면 다른 이야기가 필요 없이 엔딩에 도달하는 과정을 충분히 상상하고 이해하면서 22권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내가 유튜브에 발행한 후기도 감상해주면 감사하겠다.


https://youtu.be/2mSewg6r1oM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0.07.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