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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고양이들은 나이가 들어도 놓칠수가 없네요. 아이가 9살인데도 구매해서 같이 읽었습니다. 여전히 사고뭉치이고 멍멍이 사장님은 그럼에도 크게 혼내지않지요. 이번에는 호랑이님이 등장했는데 호랑이님이 이상하게 무섭지가 않아요. 마지막에 잡아먹는다고 해도 무섭지가 않아요. 그리고 고양이들한테 자기 무늬를 그린 것도 귀엽네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합니다. 입술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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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중 한 권인 카레가 보글보글이다. 시리즈의 기본 맥락은 비슷하지만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10권을 모두 소장하게 되었다. 그림책의 묘미 중 하나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그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고 아들과 야옹이들과 호랑이 그림을 그려 보았다. 이번 시리즈는 카레 냄새를 맡고 온 호랑이로부터 야옹이들이 어떻게 빠져나가는지가 재밌는 포인트다. 저학년 아이들, 미취학 아동들도 너무 재미있어 하는 야옹이시리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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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시리즈 모든 책을 다 좋아한다. 3살부터 8살까지 꾸준히 도서관에 갈떄마다 보일떄마다 읽고 또 읽는 책 소장가치가 분명하며! 말썽꾸러기 야옹이들의 행동이 예측되서 더욱 더 재밌어하는 책! 시리즈물을 재미붙인건 아마 구도 노리코의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부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속 재미있는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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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노리코 책을 우연히 알게 됬는데, 생각보다 넘 재미있어서 제가 더 빠지게 되요. 특히, 카레이야기는 갑자기 호랑이가 나와서 고양이가 호랑이 부하가 되는 장면은 참 기발하고 엉뚱한 것 같아요. 그림체가 아기자기, 정겹고 색감은 역시 일본그림이다 싶게 섬세하고 다채로워요. 뻔뻔하지만 약아빠지지 못한 고양이들의 모험이 무척 매력적이예요~오늘도 또 한 권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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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정하는 쿠도 노리코의 책입니다. 아이들이 워낙 즐겁게 봐서, 비슷한 패턴의 책들이지만 하나하나씩 사다보니 어느새 책장 가득 전집이 되어버렸네요. 이번 책은 카레 책이예요. 본인들이 즐겨먹는 카레가 나오니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창 너머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안을 들여다 보는 여덟마리의 고양이들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반성하고, 정리하는 착실한 모습에 교훈적이기까지한 그림책이예요~ 아이들과 읽으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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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라해서 구입했는데 이번 카레편도 재미있어해요 중간에 괴수가 나와서 저는 내용이 응? 조금 이상하지 않나 싶었는데 아이는 그것 마저도 웃기고 재밌는지 좋아하네요 단점이라면 아이가 요즘은 우당탕탕 야옹이 말투를 계속 따라하면서 다니네요ㅎ 혼자서 상황극도 우당탕탕 야옹이로 하고 놀고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반복적인 말투와 그림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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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53개월 된 아들이 구도 노리코 책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엔 일단 메인 케릭터가 고양이이고(고양이를 상당히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림체도 단순하지만 따뜻하며 내용도 의성어 의태어의 잦은 반복으로 읽어주는데 리듬감이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책 볼 때 마다 배를 잡고 깔깔 웃어대는데 시리즈별로 다 사줬더니 정말 좋아했습니다. 특히나 카레 역시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역시 이 책도 성공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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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따님이 좋아하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예요~ 오묘한 표정의 말썽쟁이 야옹이들~ 이번에도 잔뜩 사고를 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카레를 먹고 싶어 만들어먹다가 호랑이를 만나게 되고..!!!!!!!! 호랑이에게 잡혀먹히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우리 따님~ 야옹이들이 호랑이에게 잡혀갈 때에는 완전 겁 먹으면서 걱정도 가득했다가 호랑이 줄을 긋는 야옹이들 모습에 ㅋㅋㅋ 웃음도 가득 ㅋㅋㅋㅋㅋㅋ 넘넘 재미있다고 보더라구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면서 또, 한참 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만큼 글밥도 많지 않고, 읽기도 쉬워서 완전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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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한 권씩 사모으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처음 빌린 이후로 한 권씩 한 권씩 사게 되네요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다 빌려서 읽었어요 그 중에서 초밥이 빙글빙글 비행기가 부웅부웅이 가장 재밌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두 권 샀었는데 최근에 아이스크림이 꽁꽁도 샀어요 이제 마지막이야~ 했지만.... 결국 카레가 보글보글도 사버렸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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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줄때마다 깔깔 웃느라 숨넘어가요ㅎㅎ 내용구성이 비슷하고 대사 패턴이 있다보니까 책읽을 때면 마지막 쯤엔 꼭 번갈아 대사 하기도 하며 고양이 흉내도 내고 하네요 분명 비슷한 구성이라 질릴만도 한데 읽다보면 저도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너무 좋아해서 신간 나오면 꼭 사게되요ㅎㅎ 그림이 부드럽고 푸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일본 동화책 특유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