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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 아니고 똥니?>
사진 속 파란색이 금니다. 아니? 왜 파란색이지?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금니가 맞다. 반짝~ 금박입혔다.
금니를 삼킨 동민이!! 똥을 파헤쳐서라도 금니를 찾으려는 엄마와 똥니를 입안에 붙이는 것만은 피하고 싶은 동민이!
그림이 만화같은데 구석구석 잘 보면 너무 웃기다. 잘 소독하려는 저 간호사누나의 표정이란 ㅋㅋㅋ
똥니껴서 똥맛느끼는 동민이의 절규ㅋㅋㅋㅋㅋ 표정.. 어쩔ㅋㅋㅋ
일단 웃기고 재밌다. 1-2학년용이라고 되어있는데 4학년, 5학년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 작위적인 똥 얘기 아니고 어른이 봐도 재밌는 얘기.
작가의 경험이 바탕이라는데.... 어디까지가 과연 작가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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