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마야의 라이벌 캐릭터인 아유미도 등장하는데, 마야가 연기 빼고는 평소에는 아무 것도 잘 하는 게 없고 특출난 것 없는 평범한 여자애라면, 반대로 아유미는 평소에도 공부도 체육도 뭐든 잘 하는 만능 미소녀라는 대비가 재밌어요ㅎㅎ |
| 발성연습을 시키겠다고 복식호흡하라고 다짜고짜 마야 배를 주먹으로 후려치는 선생님이 너무 무서웠던 유리가면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2권에서도 실망시키지 않는 광기와 훈련법입니다. 저렇게 훈련하면 마야 배에 복근이 생기겠는데요.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신박하고 또 이게 완전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니게 느껴져서 읽으면서 소름이 돋습니다. 내가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0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등장인물 간 관계가 도드라지는 표지가 새삼 좋네요. 공간의 여유가 된다면 종이책도 구매하고 싶은데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언제나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습니다. |
|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2권입니다. 전권에서 연기에 대해서 소름끼치는 재능과 집념을 보여주었던 마야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합니다. 연기의 기초도 갖추지 않은 마야에게 큰 역할을 맡기자 주변에서는 시샘의 시선을 던지지만, 자신의 노력과 재능으로 주변으로 하여금 마야를 인정하게끔 만드는 연기를 합니다. 츠키카케 선생님의 보는 눈은 역시 정확했어요. 하지만 점점 불길한 그림자가 극단과 마야 주변으로 드리우고 있다는 묘사가 있어서 불안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2권 리뷰입니다. 다시 보니 막 시간이 순삭되네요. 볼 때마다 재밋는 명작입니다. 마야는 극단 츠기카게에 입단하고 발표회에서 작은 아씨들의 베스 역을 맡지만 어려움을 겪고 선생님에게 베스로서 생활하기라는 과제를 받습니다. 아유미와 사 문장만으로 1시간 동안 대결하고 우세승을 거둡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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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e Miuchi 작가의 유리가면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정주행하기로 마음먹고 한권씩 모아보고 있어요. 무대의 매력에 매료된 여주인공 마야의 도전기가 귀엽기도 하고 흥미진진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사쿠라코지가 남주인공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리뷰들을 보니 아닌가보네요. 그렇다면 남주인공은 누구인거죠? 남주찾는 즐거움으로 또 다음 권도 읽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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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권의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언제 봐도 재미있는 유리가면. 어린시절 매우 두툼한 애장판으로 접했었는데 세월이 지나 이렇게 이북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어 더욱 반갑네요. 작은 아씨들은 지금도 굉장히 좋아하는 책인데 만화로 또 보니 다른 매력이 있고 재미있습니다. 작중 나온 연극 싫어하는 거 없긴 하지만 특히나 작은 아씨들, 키재보기, 기적의 사람, 카밀라, 두 사람의 왕녀는 빼놓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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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애장판으로 나왔던 걸 봤는데, 이북이 나와서 천천히 구매하고 있고요ㅎㅎ 애장판은 14권이었나? 그랬는데 이북 단행본은 40권이 훌쩍 넘어서... 이걸 또 언제 다 구매하나 싶긴 하네요ㅎㅎ 2권에서는 작은 아씨들 극이 나오네요. 아유미와의 첫번째 대결이기도 한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요. 1권에서도 엿보였던, 마야의 연극에 대한 광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해요. 진짜 호로록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에요. 몇번이고 재탕하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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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권입니다. 초반에 사쿠라코지랑 마야가 썸타는 거 보면서 그저 웃음만... 이때 실시간으로 보던 독자들은 당연히 사쿠라코지가 남주인 줄 알았겠죠 설마 그 다이도의 냉혈한이 남주일줄은 상상도 못했을듯... 후반부는 마야가 베스역으로 나오는 작은 아씨들이 연극으로 나오는데 이때부터 마야의 광기가 드러나.. 아니 생각해보면 춘희 보겠다고 한겨울에 강에 뛰어들 때부터 제정신은 아니었군요 여튼 만화로 그려지는 무대의 흡입력에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어느새 2권 끝. 양이 적은건지 재밌어서 페이지가 숙숙 넘어가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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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야는 중국 집에서 일하고 있다 친구는 들떠 있는데 티켓 으로 공연을 볼려고 말이다 하지만 마야는 연극이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한테 막무가네로 티켓 나도 주면 안되냐 하는 마야 하지만 친구는 자기집 밑에서 일하는 마야를 처음부터 싫어 했는데 무리한 배달 업무를 시켜 골탕 먹일려고 하지만 집녑의 마야는 그걸 성공 하고 연극을 보러 간다 대단하다 잎으로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다 멋진 모습을 을 보여주는 마야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