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랍게도,순정만화는 물론이고 옛날만화에도 관심이 없다!! 하는분들도 재밌게 읽으실수있습니다. 스토리와 주인공의 성장과정이 탄탄해요. 만화가 지망하시는 분들도 읽으면 좋을것 같구요. 물론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훨씬 더 재밌으실거에요. 명작이 명작이라고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홍천녀 에피소드가 아직까지 안끝났다는게 큰 문제긴합니다. |
| 재밌어요ㅎㅎ 연극제에서 똑같은 연극을 마야네 팀과 아유미네 팀 두 팀이 모두 공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로 연출이나 캐릭터 해석 등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서 같은 연극인데도 다른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같은 연극이 반복되는 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ㅎㅎ |
| 임기응변 천재인 마야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 Suzue Miuchi 작가의 저서 유리가면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책 시작부터 마야가 실수를 했지만 그 실수를 만회하는 임기응변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됐습니다. 이 만화의 참 재밌는 점은 외부로부터 위기가 끝도 없이 생겨나는데 마야는 그걸 계속 뛰어 넘는다는 점입니다. 이렇게도 넘어? 저렇게도 넘어? 하면서 마야를 응원하게 되네요. |
| 벌써 몇 번이나 본 작품인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에요. 한 권씩 천천히 읽으려고 했는데 아껴 읽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읽을 때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시간 순식간에 갑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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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40도가 넘는 고열속에서 베스 연기를 계속하는 마야.. 중간에 위기도 많았지만 어떻게든 연기를 계속 해내고 연극은 호평끝에 마무리됩니다. 츠키카게 선생의 연기지도는 학대라는 생각이 듭니다..마야 아직 중학생 애인데 물까지 끼얹고.. 광기를 묘사하려는건 알겠지만 고열에 무리까지 시키면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마스미의 본격적인 보라색 장미 공세가 시작됩니다.. 이제 시작인데도 초반부터 살벌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3권 리뷰입니다. 마야는 아유미와 4단어를 이용한 대결을 1시간 동안 하며 나름 우세승을 거둔다. 베스의 성홍열 연기가 안되어 고생 중이던 마야는 사쿠라코우지의 집에 방문했다 그 가족에게 거절당하고 건강해서 아파본 적이 없으니 경험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비를 맞아 고열에 시달린다. 오노데라의 책략으로 발표회에 수 많은 기자들이 모인다.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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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e Miuchi 작가의 유리가면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 보니 뒤늦게 정주행 해보려고 한권씩 모아서 읽어보고 있어요. 드디어 장미의 사람이 등장하게 되고, 마야는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훌륭하게 주어진 배역을 잘 연기해냅니다. 그리고 숙명의 라이벌인 아유미와의 대결도 점점 본격화됩니다. 아유미는 라이벌 캐릭터지만 참 매력있는 캐릭터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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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권의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보라색 장미가 첫 등장하는 3권. 보라색 장미는 실재하지 않는 것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실제로 있는데다가 품종도 다양한 장미여서 놀랐어요. 마야가 마스미에게 받은 보라 장미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외톨이였던 마야가 점점 연기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충족감을 느끼는 모습이 뭉클했습니다. 많은 순정만화를 봐왔지만 마야가 제일 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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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아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무대에 오른 마야의 투혼으로 연극은 성공리에 끝나는 듯 했지만.. 마스미의 계략으로 연극은 어마어마한 혹평에 시달리고, 츠키카게의 스캔들로 극단에서도 단원들과 투자자들이 빠져나갑니다. 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츠키카게의 극단은 히구치 이치요의 소설 키재기를 연극으로 공연하게 되는데 하필이면 아유미가 소속한 극단 운디네에서도 키재기를 공연한다고 해서 같은 연극으로 마야와 아유미가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흥미진진한 열혈 전개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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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개가 정말 빠릅니다 벌써 배우로 성장 하고 있는 마야 한번본 대사는 절대 까먹지 않는 마야 이 능력이면 배우 안하고도 다른 모든걸 할수 있을것 같지만 배우에 목숨을 거는 마야 입니다 점점 성장 하고 주위의 시기 질투도 있지만 주인공인 마야가 너무 순탄하면 재미가 없겠죠 ㅋㅋ 그래서 오늘도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마야 그래도 연기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주인공 버프 연기 대다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