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홍천녀보다 마스미와 마야의 사랑이 이루어질지에 더 마음이 쓰이네요. 사실 읽으면서 홍천녀 역할에는 마야보다 아유미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종종 들었구요. 아유미는 홍천녀를, 마야는 마스미를 얻으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
| 재밌어요ㅎㅎ 사전처럼 두꺼웠던 유리가면 애장판 14권 이후로 뒷내용이 안나와서 한창을 기다리다가 신장판 42권이 발매되기 시작해서 이제야 완결을 보겠구나! 했었는데 신장판 49권 이후로 또 감감무소식이네요ㅠㅠ 작가님 50권 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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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유리가면 49권 (주의, 완결아님 연중임) 추억의 만화를 하나씩 모았는데 연중했다가 돌아와서 발간한 권수는 안보고 이제서야 봤는데 내용이 참... 이게 뭔 막장인지 마스미 개놈때문에 시오리씨가 완전히 미쳐버린거 너무 불쌍해요; 완결이나 났음 하지만 제가 죽기 전까지 안날 것 같네요. |
| 어떻게 진행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다. 대체 홍쳔녀는 언제쯤 막을 올리게 되는것인지, 마스미와 마야는 언제쯤 행복하게 웃을수 있는것인지, 아유미의 미래는 어찌될것인지 ..갑작스런 사고가 아니라면 그래, 작가는 자기 생이 끝나는 날전에는 마무리를 지어주겠지. 내가 작가보다 어리다는것에 위안을 삼고 기다려야 하는것인가?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9권 리뷰입니다. 마스미는 마야와의 미래를 위해 시오리에게 파혼을 이야기하지만 시오리는 자살 시도 후 미쳐버립니다. 시오리 가족은 책임져달라 불쌍하게 생각해달라고 하고 시오리의 살의가 마야를 향하는데다 죄책감을 느낀 마스미는 마야를 포기하려 하지만 히지리가 마스미를 도발하고 마스미는 마야를 만나기로 합니다. 완결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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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49권입니다. 어렸을 때 앞의 권수들을 보고 다시 연재되기 시작해서 정발까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쁘게 이북으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체는 크게 달라진게 없으신 것 같고, 이야기 진행방식도 여전하네요. 요즘 나오는 만화들에 비하면 인물들의 개성이나 관계성이 다소 단순하고, 서브플롯이랄 것이 크게 없는 줄거리도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추억이 듬뿍 담겨있는 작품이라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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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역시 최고의 순정만화 인정합니다... 둘이 슬슬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폭풍과 같이 휩쓸려가는 중인데, 이 와중에 약혼녀 분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욤 ㅠ-ㅠ 진짜 전형적인 캐릭터ST.. 마야랑 파란장미 분이랑 서로 사랑하게 될 순 있는건지..?ㅜㅜ 그 날이 오긴 하는 건지.. 작가님 건강도 빨리 챙기시고 얼른 50권 나왔으면.. 진짜 49권 재탕만 100번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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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지 않고 있는 유리가면의 마지막 발매 권입니다. 다행히 연극이 진행 중이라던지 하는 건 아니고 내용이 끊어져도 크게 문제는 없는 부분에서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도 마야와 하야마 마스미는 어떻게 될 것인지, 눈이 잘 안보이는 아유미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마지막은 망가진 승강장을 배경으로 홍천녀를 연기하려는 두 팀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 것인지 겨루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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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시오리의 저번권의 얀데레(현실적으로 말하면 집착정신병) 행적은 약과였습니다.. 보라색장미와 함께 마야의 사진을 태우며 장례식이라고 하질않나 보라색장미들과 함께 가라앉질않나.. 결국 자신의 재산을 전부줄테니 손녀옆에 있어달라는 회장.. 두손두발 다들게된 마스미.. 결국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마스미가 좋은가? 사실 이해할수도없고 애초에 이렇게 해서 얻어낸 결혼에 의미가 있는건가도 싶네요... 마야에게 쌀쌀맞게 구는 마스미와 빡친 사쿠라코지.. 그애는 니거야 어쩌구하는데 뭔..마야가 물건도 아니고 마야는 마야거지... 정신좀차리고살아라.. 히지리가 마야한테 고백할거라니까 칼던지고 죽여버리겠다고 하질 않나 하여튼 정상이 아님.... 휴재한지 10년은 넘었는데 작가님 윤리관은 변했을까.. 윤리관이변했다한들 메인스토리를 건들긴 어려울테니 마야마스미 커플링은 거의 확정이나 다름 없겠지만...ㅠ 여튼 이렇게 49권의 막이 내렸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보고싶네요. 휴재가 길어져서 언제가될지 모르겠지만... 홍천녀 연기 대박나서 마야 아유미 꽃길걷는거 보게해줘요 작가님 제발 아유미 눈 고쳐줘요.. 진짜 둘이 행복한거 보면 나도 맘 놓일것같아... 마스미는.. 사업이나 하든가..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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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에 이상이 있는 아유미는 홍천녀 시연장에 불안을 느끼게되지만 그와 다르게 마야는 평온하게 시연을 하려고 준비를 하게됩니다. 노력형 천재인 아유미가 시력의 문제로 인해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끼지만 오히려 그일로 인해 볼수없는 무언가를 느끼고 변화해나가는 그녀를 볼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마야가 마스미로 인해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고 행복해하지만 시오리로 인해 마스미가 마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포기하고 그녀에게 거리와 냉대를 하는것을 보고 안쓰러웠고 그런 마스미의 마음을 모르고 그가 자신의 갑자기 냉대를 하는것에 충격을 받지만 다른 사람의 조언으로 용기를 내고 마스미를 믿고 기다리려고 생각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고 빨리 다음권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