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유리가면...거의 30년 전에 보던 만화인데 지금봐도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사각관계, 보라색 장미의 사람과 시오리, 마야와 사쿠라코지 이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홍천녀 공연은 무사히 올릴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져요. |
|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 마스미와 마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연애 이야기에도 진전이 있었어요ㅎㅎ 이제 제 남은 소원은 아유미의 시력이 회복되는 것 뿐입니다 작가님 아유미에게 너무 많은 시련을 주지 마시고 아유미도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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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라인이 막장으로 향하는 47권. 사랑 앞에선 마스미도 마야도 참... 제정신이 아니다. 마스미야 원래 그런 놈이라지만 마야야 너는 한 번 스캔들로 그 고생을 해놓고 밖에서 마스미랑 그렇게 붙어있고 싶니??? 너 또 스캔들나면 어쩔거야 심지어 상대는 약혼녀도 있다고 아이고 아이고 답답해라~~~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47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두 사람 마음 편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라고 두 사람이 나올 때마다 부르짖게 되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suzue miuchi 작가의 유리가면 4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연 유리가면이 완결이 날 수 있을까요? 연재텀과 더불어 작가의 나이 등등..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지만 꼭 완결까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날때 정주행하고 있어요. |
| 확실히 완결로 가는 분위기인긴 한데, 결정적인 진행은 나오지 않은 채 47권째입니다. ..마야와 마스미 사이도 제법 진전이 있네요. ..홍천녀 결정과 더불어 같이 매듭지어지려나요? 어떤 쪽이든 조속히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7권 리뷰입니다. 시오리가 예약한 크루즈에서 마야와 만난 마스미. 오해를 풀고 아코야 연기를 보야달라고 하는 마스미. 마야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걸 확인한다. 시오리와의 파혼을 결심하고 기다려달라고 한 후 별장에서 만나기로 한다. 시오리 짜증남. 몸 약한게 완전 권리인 것처럼 사용해서 둘 사이를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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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47권'입니다. 읽을 때마다 과거의 추억에 잠기게 되는 작품이네요. 마스미씨는 이 작품의 남자주인공이라 항상 여기저기서 얼굴을 비추시지만, 마야와 애정관계로 엮이게 되는 에피가 나오면 아침드라마 느낌이 유독 강해집니다.(유리가면이 전체적으로 아침드라마 느낌이긴 하죠^^;;) 아마 약혼녀 시오리씨까지 합세하면서 더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기도 해요. 사랑 역시 마야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키워드이기 때문에 등장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연기 쪽 에피소드가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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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마 마스미가 홍천녀 연극처럼 자신의 반쪽, 또 다른 자신이라는 말을 속삭인 마야가 마스미에게 사랑을 속삭입니다. 마스미 또한 나이 차이때문에 참아왔던, 자신의 사랑을 마야에게 드러내는 것을, 마야가 자신의 감정을 부딪혀오자 더이상 참지 못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사오리 씨와 사쿠라코지라는,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며 또다른 갈등의 씨앗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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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권 어떻게 기다려..? 나 기다리다가 쓰러져서 지쳐 죽음.. ㅇ<-< 마스미랑 마야랑 둘이서 엄청 알콩달콩하게 노는데 뭔가 썸타는 것 같아서 괜히 내가 더 설레고 좋다ㅎㅎ 완전 한여름밤의 꿈이지만 ㅠ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 현실이 너무 걸려가지고 어케 될지 머르겠서 한편 시오리가 둘 사이를, 적어도 마야를 향한 마스미 마음을 알게 됐는데 엄청 착하고 좋은 여잔데 대체 마스미를 왜 그렇게 좋아해가지고 ㅜㅜ 그렇게 된건지 그리고 사쿠라코지는 여전히 열심히 하넹..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