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 재밌는데 눈을 다쳤는데도 수술을 받으면 홍천녀 공연을 할 수 없을 거라며 실명할지 모른다는 의사의 경고에도 기꺼이 수술을 미루고 홍천녀 공연을 택하는 아유미가 너무 걱정돼요ㅠㅠ 홍천녀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아유미가 무사히 치료받고 눈을 회복했으면 좋겠어요ㅜㅜ |
|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부각되는 유리가면 46권입니다. 마야와 마스미의 감정을 눈치채고 흑화해버린 마스미의 약혼녀 시오리가 본격적으로 악녀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참 착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가... 이게 다 마스미 때문임 이 개똥차노무자식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4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다 창조해냈을까요. 두 천재 배우가 연기할 때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얼렁 전개가 되면 좋을텐데, 빨리 결말로 가면 좋을텐데, 그렇다고 여기서 그냥 확 결말로 가는 건 아깝고.. 이전에 나왔던 거에서는 시오리랑 마스미랑 교통사고가 났었는데, 다르게 이야기가 전개되니 좋다. 이제껏 아쉬운 거 없던 시오리가 다정한 마스미를 만나 영혼의 반쪽이라고 생각하는 건 좋은데 마스미의 반쪽은 마야라는 거. 암~ 그렇고말고. 크루즈에 둘이 탄 건 좋은데 이번엔 제발 둘 다 마음을 확인하면 좋겠다. 주변에서도 안 알려주고, 둘은 계속 오해하고 부정하고...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6권 리뷰입니다. 눈이 안보이게된 아유미는 엄마 우타코와 함께 특훈을 한다. 촛불 무더기 속에서 머리핀 줍기를 하며 홍천녀 연기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간다. 시오리는 마야를 마스미에게서 떼어내기 위해 마야에게 누명을 씌우고 마스미와 밀월 여행을 계획한다. 하지만 교통체증으로 크루즈에 타지 못하고 크루즈에서 마야와 마스미가 만난다. |
|
(스포주의) 엄마와 함께 보이는 연기에 들어간 아유미. 촛불 수십개를 주변에 두고 시각 외의 다른 감각을 깨우는 훈련을 한다 대리석 바닥이라 불 날 걱정은 없다는데 진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여튼 엄청나게 위험한 방식이다. 하여튼 보이는 연습을 하면서 홍천녀의 감각에도 한 걸음씩 다가간다. 한편 마야는 홍천녀 연습을 하다가 시오리와 독대를 하게 된다. 그냥 더블 캐스팅이나 해주쇼.... 둘 다 마음 안쓰러워 죽겠어요 |
|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46권입니다. 아유미가 단순히 마야의 라이벌이 아니라, 그녀 역시도 이 작품의 주인공임을 보여준 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또한 마야도 마스미와의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의 목숨을 내던질 정도의 사랑이 어떤 감정인지 깨달아가고, 그걸 또 홍천녀로서의 역할에 접목시키면서 성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점 홍천녀가 누가 되든, 홍천녀가 되지 못한 쪽이 진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게 되네요. |
|
히메카와 아유미는 건강에 문제가 있고 이것이 배우생활에 좋지 않은 상태에서 도 자신도 홍천녀의 역할을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하는데 그녀의 어머니는 딸을 위해 그동안의 시각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것 보다 더 섬세한 영역인 소리를 통해 사물을 판단할수 있도록 연습을 합니다.이에 따라 촛불이 켜진 방안 그것도 촛불은 많이 한 방에 있어서 그 속에서 아유미의 어머니는 아유미에게 머리핀을 찾는 연습을 해보라고 합니다.그녀는 이전에 마야 와 헬렌켈러 역을 한적이 있지만 히메카와 아유미 가 촛불이 가득한 방에서 머리핀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은 그녀가 배우로써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
|
눈이 불편해진 아유미는 시각을 제외한 감각만으로 연기를 해낼 수 있게 어머니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감각을 더욱 끌어올리며 초자연적인 존재인 홍천녀에 필요한 주변, 자연에 대한 감각을 끌어올립니다. 한편 마야는 사랑의 감정에 다시 휘말립니다. 하야마 마스미가 홍천녀 연극처럼, 자신의 운명의 사람, 자신의 반쪽이라는 확신에 차 사랑을 속삭입니다. |
|
아유미 엄마가 자기 딸 도와주려고 하는데 아니ㅠㅠ 그래도 눈을 다 잃기 직전이라고 하는데 그러지 않도록 병원도 좀 데려가고 해야 하는 거 아녀?ㅠㅠ 그리고 이 와중에 마스미는 결혼하기 직전인데 마스미 약혼녀가 너무 착해가지고 약간 나도 좀 안타까울 지경이당.. 마스미는 마야랑 행복해야 하는데 ㅠ0ㅠ ㅋㅋㅋㅋ 대체 마스미가 뭐가 좋다고 매달리시는 건가여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