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ㅠㅠ 재밌는데 표지그림부터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ㅠㅠㅠ 아유미 앞으로 앞날이 창창한 배우인데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니요ㅠㅠ 아유미에게 너무 가혹한 거 아닌가요 작가님ㅠㅠ 사실 처음에는 당연히 마야가 주인공이니 홍천녀 되겠지 했는데 아유미가 시력마저 포기할 정도로 홍천녀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거 보니 아유미가 홍천녀 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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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그리고 홍천녀에 대한 유리가면 45권입니다. 눈이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데도 연기를 갈구하는 아유미가 인상적인 권입니다. 하지만 홍천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수록 참 피상적인 극이다 싶고... 뭔가 심오한듯이 포장하지만 연극 관람자 입장에선 연기력 딸리면 노잼극이잖아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4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표지 속 아유미 정말 맴찢이라는 신조어가 절로 떠오르네요. 작품 속 인물이지만 너무 안타까워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5권 리뷰입니다. 마야랑 마스미는 어긋나고 오해합니다. 구로누마 감독에게 홍천녀의 세계관과 이츠신의 사생관에 대해 교육받는 마야와 사쿠라코지. 아유미는 수술해야하는데 시연 후에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아유미의 엄마인 우타코는 아유미를 말리려하나 아유미가 죽는게 낫다고 하자 협조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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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게 선생을 찾은 마스미와 마야, 마야는 영혼의 반쪽에 대해 물어보려 찾은 것 뿐인데 마스미도 똑같은 생각을 한 것에 놀란다. 마야가 츠키카게가 있는 곳을 알게된 경위가 마스미의 아빠인걸 알고 둘 다 놀라지만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이라고 해서 설마 아니겠지 하고 넘긴다. 마야는 시오리와 결혼해 총수가 될 수 있는 마스미가 자길 진심으로 생각할 리 없다며 혼란스러워하며 튀어나간다. 한편 아유미는 눈을 다치고 병실에 누워있지만 홍천녀를 연습하기 위해 연습실로 향하는데 눈이 안보여서 쉽지가 않다.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와 주변인들 만류에도 불구하고 흐릿한 눈으로 연습에 임한다. 아유미의 눈 제발 어떻게 좀 해줘요 작가님..... 아유미 실명 되면 독자로서도 괴로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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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45입니다. 역시 츠기카케 선생님의 눈치는 신이 내린 눈치입니다. 마야의 마음 속에 누가 있는지, 정말 귀신같이 알아차리시고 이 역시 마야가 홍천녀의 길에 다다르게 하기 위한 발판으로 이용합니다. 한편 아유미의 상황은 좋지 않지만, 아유미는 그야말로 생명을 갈아내듯 자신을 단련시키며 그녀 나름대로의 홍천녀의 길을 걷습니다.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이 아유미를 그저 마야의 라이벌로서의 역할로 소모하시는게 아니라,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서 세심하게 빚어내시는 모습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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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가 홍천녀 연기 생각하면서 단 하나뿐인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데 그때 마스미 떠올리는 거 너무 짠하고 속상하면서도 슬프고 그렇다ㅠㅠㅠ 둘이 이뤄질 순 있을까? 둘이 이뤄지는 거 내가 살아생전 볼 수 있는건지ㅠㅠㅠ 그리고 이 와중에 야유미 눈 안 보여서 고생하는 거 너무 마음이 짠하다 나이도 어린데 이렇게까지 하는 것도 너무 대단하고,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유미 대단하다고 주변에서 막 치켜세워주는데 나는 너무 속상하기 그지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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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권부터 거꾸로 모아가는 유리가면~ 45권 예전에 엄청 빠져서 봤던 유리가면의 전자책버젼 한번 잡으면 놓질 못하는 유리가면인데 .. 몰입도가 장난아님.. 한개씩 또 모아볼까나.. 50권은 도대체 언제나올지 기약없지만 .. 중간부분이 재밌긴 했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됬는지 기억을 되살릴겸 일단 마지막권부터 한개씩 ~ 교주된 작가에게 신이 계시좀 내려줬으면.. 완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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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5권 리뷰입니다. 각각 다르지만 같은 이유로 츠기카게 선생님을 찾아온 마야와 마스미씨는 선생님을 만나러 와서 서로를 발견하게됩니다. 그리고 동상이몽처럼 또 둘이 같은생각을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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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에 나타난 치구사 앞에서 각자의 홍천녀를 연기하는 두 사람. 물 한 잔을 대하는 마야와 아유미의 '아코야'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 어느 날 연습 중 넘어지는 조명 아래 깔린 아유미는 눈에 이상을 느낀다.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지만 상태는 점점 더 악화하고 결국 입원을 한 아유미는 복귀를 걱정하기에 이른다. 한편 마야의 마음을 알고 애절함이 더해지는 마스미. 그리고 시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