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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홍천녀 무대 만들기에 돌입한 마야. 여신의 화신 같은 기백을 보이며 주변 연기자들을 압도 합니다. 한편 아유미는 박력있고 생동감 있는 연기를 펼치며 자신만의 홍천녀를 보이는데 연습이 끝나고도 아코야로서 물을 마신 마야와 달리 자신은 아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다가 사고로 충격을 받아 시력이 흐려지는 고난을 얻게 되는데...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유리가면 입니다. 뒷권이 몇십년째 안 나오는 것 빼곤 정말 최고의 만화에요. |
| 아유미가 촬영장에서 후배를 구하려다가 눈을 다쳤는데, 가끔씩 시야가 까맣게 변하거나 하는 증상을 앓고 있어서 걱정되네요ㅜㅜ 중요한 홍천녀 연기를 앞두고 우리 아유미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ㅠㅠ 작가님 아유미 아무 문제 없이 얼른 낫게 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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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의 이야기로 꽉 찬 유리가면 44권입니다. 홍천녀 경쟁에 대해 마야의 얘기는 많이 나왔지만 아유미의 얘기는 조금 부족했다 싶었는데 이 권에서 많이 나옵니다. 아유미가 겪는 고뇌 그리고 위기. 사고로 잠깐 눈이 안 보이는 일을 겪는데 잘 극복할거에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4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대사 하나하나 집중해서 읽게 되는 작품도 드문데, 이 작품은 볼 때마다 대사 곱씹으며 보는 것 같아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4권 리뷰입니다. 순조롭게 홍천녀 연기를 해나가는 마야. 아유미는 외형 표현에 집착해서 겉보기만 화려할뿐 속빈 강정 상태임. 아유미가 참 사람이 좋음. 타인을 구하다 다쳐 눈이 멀기 시작함. 아유미 너무 불쌍함. 보랏빛 장미의 사람을 마야가 사랑한다는걸 마스미도 알고 보랏빛 장미의 사람이 마스미라는걸 마스미 약혼녀도 아는 막장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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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44권입니다. 마야와 아유미, 두 사람의 본격적인 홍천녀 대결이 시작됩니다. 츠기카케 선생님이 두 사람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두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독자들 또한 알게 되는데요. 사실 여기까지는 두 사람의 연기스타일이 그대로 이어진거라 새로운 전개는 아니었는데, 역시 이대로 가는 건 유리가면 답지 않지요.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면서 두 사람 역시 큰 급전개를 맞게 됩니다. 정말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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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카게 선생님 서서 보고 가는데 그거만 봐도 완전 포스있음 그리고 마야랑 아유미랑 서로 연기하는 거 그저 신기할 따름.. 어떻게 그렇게 집중해서 연기를 할 수 있는 건지 완전 재능과 집중력이 쩐당 그리고 사쿠라코지 마야 좋아하면서 왜 여친이랑 안 헤어지는지 모르겠네.. 내조는 받고 싶냐?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유미 눈 안 보이게 되는거 너무 충격적이고 ㅜ 혹시 이걸로 나중에 홍천녀 마야 주려는 건가? 하는 마음..ㅠㅠㅠ 눈이 얼마나 소중한건데 그렇게 어린 나이에 눈을 빼앗을 수 있으신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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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권부터 거꾸로 모아가는 유리가면~ 44권 넘넘 재밌어요 예전에 엄청 빠져서 봤던 유리가면의 전자책버젼 한번 잡으면 놓질 못하는 유리가면인데 .. 몰입도가 장난아님.. 한개씩 또 모아볼까나.. 50권은 도대체 언제나올지 기약없지만 .. 중간부분이 재밌긴 했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됬는지 기억을 되살릴겸 일단 마지막권부터 한개씩 ~ 교주된 작가에게 신이 계시좀 내려줬으면.. 완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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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4권 리뷰입니다. 츠기카게 선생님이 간만에 마야와 아유미의 연습장으로 찾아와서 마야와 아유미 각각의 연습을 지켜보게됩니다. 역시 예리한 츠기카게 선생님은 마야와 아유미의 홍천녀 접근법에 차이가 있음을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 알아버린 아유미는 엄청나게 불안해집니다. 아유미는 노력파라서 천재인 마야에게 일종의 열등감을 갖고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