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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옛날에 나온 사쿠라코지의 여친 마이가 이렇게 뒷권까지 나올 줄은 몰랐네요. 마야를 향한 마음을 숨기고 마이를 사귀고 있던 사쿠라코지는 마이가 연습실 찾아와서 마야에게 덤벼드는 등 난리를 치고서야 마이와 헤어질 결심을 합니다. 얘도 참 우유부단 하네요. 아유미의 박색에 너무 나이 많은 남친, 시오리 아가씨 어찌 하지도 못하는 마스미랑 비교하면 그나마 이 만화 남캐 중 사쿠라코지가 나은 편이란게 놀랍습니다. 걍 유리가면은 여주 마야와 아유미만 있는 걸로 생각해야겠어요. |
| 재밌어요ㅎㅎ 홍천녀의 연기를 두고 아유미와 마야가 대결하고 있는데, 아유미가 춤, 댄스, 발레 등 자신들이 배워 온 것들을 집대성해서 홍천녀라는 여신을 어떻게 표현해 낼지에 집중하고 있다면, 마야는 대지, 물 등 자연물에 대한 생각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홍천녀라는 여신의 내면을 표현해 내고 있는 느낌인데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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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에 이어 사랑이 넘쳐나는 유리가면 43권입니다. 마야와 마스미, 사쿠라코지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여조까지 나와서 지지고 볶는... 마스미가 좀 각성했음 좋겠는데 고구마 먹는 기분으로 봤어요 불쌍한 사쿠라코지... 니가 진짜 벤츠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4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마야의 연기력에 대해 시원하게 혹평받는 장면으로 시작됐는데 그 덕분에 더 집중해서 본 것 같아요.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43권 리뷰입니다. 사쿠라코지의 여자친구 마이가 홍천녀 연습장에 찾아오고 마야는 치정 추문을 얻습니다. 사쿠라코지는 마이에게 여동생이라고 결별선언을 합니다. 미리미리 정리하지 짜증나는 사쿠라코지에요. 마야에게 고백하고 홍천녀 시연 후에 답을 주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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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43권입니다. 슬슬 마야와 아유미, 두 사람의 각각의 홍천녀의 윤곽이 잡혀가네요. 그리고 다른 이들의 홍천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감독, 남주, 다른 조연 배우들 역시 홍천녀의 세계 속으로 뛰어들 준비를 합니다. 연극은 주인공 혼자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죠. 그런 사실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황하는 마야 또한 마스미를 통해서 다시 자신감을 찾게 되고, 자신에게 어떠한 일이 생겨도 달라지지 않는 마스미를 점점 마음의 지주로 삼는 마야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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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녀 연출 맡기로 함 감독 또 만났네여 하이 완전 빡시게 배우들 굴리는 거 넘 열정적이고 좋습니다 홍천녀는 완전 열정쟁이들만 모이는 연극인듯... 그리고 사쿠라코지 여자친구 귀엽긴 한데 마야에 비해 너무 수수하게 그려져서 곧 퇴출될 여친인 거 다 보임..ㅠㅠ 작가님..ㅋㅋㅋㅋㅋ 아무리 사쿠라코지가 마야를 여전히 좋아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도 좀 성의있게 그려주시지..ㅎ ㅏ는 맴.. 그리고 마지막에 선생님 다시 나타나는 거 완전히 무게감있음 덜덜 맨날 검정색 원피스 입고 다니시는데... 옷 안 더러워질까 맨날 걱정됨 ㅇㅅㅇ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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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권부터 거꾸로 모아가는 유리가면~ 43권 넘넘 재밌어요 예전에 엄청 빠져서 봤던 유리가면의 전자책버젼 한번 잡으면 놓질 못하는 유리가면인데 .. 몰입도가 장난아님.. 한개씩 또 모아볼까나.. 50권은 도대체 언제나올지 기약없지만 .. 중간부분이 재밌긴 했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됬는지 기억을 되살릴겸 일단 마지막권부터 한개씩 ~ 교주된 작가에게 신이 계시좀 내려줬으면.. 완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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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3권 리뷰입니다. 마스미씨와의 사건때문에 마야는 좀처럼 역할에 집중하지못하고있었습니다. 아유미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확립해나가는데 반에 마야는 완전히 헤매고 있었죠. 그리고 아유미의 연습장면이 미디어에 공개되는 바람에 마야는 또 다시 자신감을 심하게 잃고 방황하게됩니다. 하지만 마스미씨의 격려로 인해 마야는 영감을 얻어 단번에 자신의 홍천녀에 대한 이미지를 확실하게 쌓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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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연기가 끝난 뒤 병을 숨긴 채 마지막 <홍쳔녀>를 연기한 츠기카게는 쓰고 있던 가면을 부수고 두 사람에게 제각각 자신만의 새로운 홍천녀를 창조하도록 당부한다. 한편, 보라색 장미를 보낸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마야는 마스미와 매화골에서 강을 사이에 두고 영혼과 조우하는 신비한 체험을 한다. 그러나 곧 마스미와 시오리의 약혼이 발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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