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대로 마야와 아유미의 라이벌 대결이 돋보이는 39권 입니다. 홍천녀란 한 캐릭터를 두고 마야, 아유미 둘의 캐릭터 해석이 달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기적의 사람 더블 캐스팅도 굉장히 좋아하는 파트인데 간만에 그 느낌이 나서 즐겁게 봤어요. |
| 재밌어요ㅎㅎ 본격적인 홍천녀 준비가 시작되면서 홍천녀의 고향이라 불리는 매화골이라는 곳에 찾아오게 되는데, 거기서 마야와 아유미가 본격적으로 보여줄 홍천녀 연기가 기대돼요ㅎㅎ 마야는 이제 마스미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는데 마스미에겐 이미 약혼녀가 있어서 마야가 마음 고생이 심하네요ㅠㅠ |
| 본격 라이벌리가 돋보이는 39권입니다. 마야와 아유미의 연기, 두 사람의 해석 차이, 성격 차이 등이 잘 드러나는 한 권인데 저는 두사람의 관계성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쌓은 깊이감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둘이 서로 의식하면서 서로를 인정하고 누구보다 서로를 최고로 꼽는 게 흐뭇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39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홍천녀 더블 캐스팅 해주시면 안 되나요 유독 조르고 싶어지는 부분이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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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주인공들 발란스가 너무 좋아서 누구를 응원해야 할 지 머르겠음ㅋㅋ 완전 흙수저로 태어나서 아빠도 없이 엄마랑 둘이서 고생하면서 살았고 그 엄마마저도 병환으로 돌아가셔서 이제 남은 거라고는 재능과 연기밖에 없는 마야 vs 금수저로 태어나서 모든 걸 다 가졌고 부모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살았으며 적당히 재능도 있고 노력도 열심히 하지만 마야만큼의 재능은 없어서 그로 인해 상실감을 느끼는 아유미 나는 근데 가면 갈수록 아유미가 너무 처절하게 노력하는 것 같아서 짠하게 느껴지긴 하거든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은 마야보다 재능이 없어서 아유미처럼 노력해야 하니까ㅋㅋㅋ 근데 그걸로 위로삼아서 아유미 응원하기에는 아유미는 집안이 넘사잖아 ㅠ-ㅠ ㅋ 아유미는 홍천녀 실패해도 돌아갈 곳도 있고 다시 도전할 여유도 차고 넘치지만 마야는 홍천녀고 뭐고 연기에서 다 실패하면 뒤돌아서 갈 곳이 없음 애가 그냥 낭떠러지 아유미 너무 불쌍하지만 ㅈㅅㅈㅅ 나는 마야 응원하겠어 힘내 마야~!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39권 리뷰입니다. 아유미가 마야를 질투하고 홍천녀를 포기하려하지만 마야의 약점을 알게 되고 다시 노력하기로 합니다. 마야의 약점은 마음은 역 그자체인데 훈련되지 못한 몸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어릴적 환경의 차이죠. 치구사가 마지막 홍천녀 연기를 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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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39권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홍천녀의 연습에 들어갔던 마야와 아유미입니다. 사실 1권부터 시작했던 모든 연기들이 홍천녀의 밑바탕이 되었고, 그 모든 경험들이 쌓일때까지 기다렸던 츠키카게 선생님이었지요. 이제 목전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니 독자인 저조차도 조바심이 나는데, 마야와 아유미, 더 나아가 츠키카게 선생님은 오죽할까요. 배역을 자신으로 받아들이는 마야와 연기의 기술이 극에 달한 아유미의 경쟁이 더욱 불타오르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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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홍천녀의 연기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 수행을 계속하는 마야와 아유미입니다. 자연과 소통하며 다스리는 홍천녀 그 자체가 되기 위하여 츠기카게가 혹독한 훈련을 시킵니다. 수행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지만 얼른 연기를 시작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두 왕녀 에피소드에서 아유미와 마야의 대결을 너무 재밌게 보여준 바 있기에 얼른 두 사람의 대결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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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9권 리뷰입니다. 마야가 위험한 줄다리를 건너서 매화골로 들어가다가 큰 사고가 날뻔한걸 아유미가 구해줍니다. 하지만 아유미는 마야만 없으면 자신이 홍천녀가 될수있다는 순간적인 판단때문에 한번 마야를 외면했었는데요. 이런 자신이 몹시 창피하고 부끄러웠던 아유미는 패배자의 마음으로 홍천녀를 포기할바엔 다시 한번 마야와 홍천녀를 정정당당하게 겨룰것을 결심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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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사상 불멸의 명작이라 불렸지만 상영권을 가진 츠기카게 치구사의 은되 후 '환상'의 명작이 되어버린 <홍천녀>. 치구사는 히메가와 아유미나 기타지마 마야 둘 중에 한 명을 후계자로 삼으려 한다. 두 사람은 홍천녀의 마음을 알기 위한 과제, 바람, 불, 물, 흙의 연기를 소화한다. 그리고 최종 과제인 <홍천녀>의 지도가 시작됐을 때 치구사가 쓰러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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