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녀 배역 오디션이 한창인 36권입니다. 마야와 마스미에 대한 러브라인은... 사실 애매해서 그냥 답답하다!~~ 하면서 읽게 되구요. 연기에 몰입해서 보게 되는데 홍천녀 극은 매력없지만 ㅠㅠ 둘이 서로 의식하면서 연기하는게 꿀맛... |
|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마야와 아유미가 불의 에튀드에 도전했어요ㅎㅎ 마야는 하야미 에이스케에게 들은 조언을 바탕으로 야채상 오시치 일인극을 선보이고 아유미는 불 그 자체의 움직임, 일렁거리는 모습을 몸동작으로 표현하는데 둘 다 대단했어요ㅎㅎ |
| 홍천녀 대결이 본격화 되며 연기 디테일을 올리기 위한 마야와 아유미의 노력이 계속 나옵니다. 아유미와 연관 있는 사진작가가 본격적으로 나오네요 아유미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 주긴 했지만 좀 아쉽습니다. 작가님은 나이차 엄청 많이 나는 남녀 조합을 좋아하시나 보네요. 보통 로맨스 만화면 이 점 땜에 하차하겠지만 유리가면의 메인은 이게 아니니 그냥 봅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3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이번 권 표지 속 마야 유난히 상큼하네요. 복숭아 빛깔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36권 리뷰입니다. 하마르라는 유명 사진 작가가 아유미를 쫓아와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한다. 마야는 연애는 나름 풍족하게 하는데 아유미는 어째선지 인물이 없다. 환경으로 어릴적부터 기술 훈련이 가능한거랑 외모외에는 이점이 없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졌다. 사쿠라코지는 불사 이츠신 연기를 위해 시청 과장으로 일하지만 숨은 고수를 찾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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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36권입니다. 홍천녀를 연기하기 위해 각각의 미션을 수행해가는 마야와 아유미 두 사람입니다. 이 편에서는 두 사람의 경쟁만을 보여준 것이 아니고, 두 사람과 관련있는 주변인들의 이야기 또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야는 사쿠라코우지, 아유미는 하미르 사진작가 이런 식으로요. 홍천녀를 연기하는 것은 마야와 아유미 두 사람만이 아니며, 타인과의 관계 또한 그녀들이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이라는 언질을 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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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표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오고, 나름대로 이츠신을 연기하기 위해 절에 가서 부처 조각을 조각하는 사람을 관찰?하면서 노력하는 사쿠라코지가 나옵니당. 얘도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마야랑 아유미가 워낙 천재 + 메인 주인공이라 가려져서 그렇지, 지금까지 사쿠라코지도 나름 연기 엄청 잘 하는 사람이라고 나오긴 했지요. 뒤늦게 기억남ㅋㅋ 메인인 홍천녀 에피소드에 들어가면서부터 사쿠라코지에 대해서도 부각이 되네용. 그리고 마스미 또 나오는데 괜히 마음 미어짐 ㅠㅠ 나 원래 나이 많은 남자-어린 여자 연애 조합 안 미는데 이 조합은.. 응원할 수 밖에 없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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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녀를 연기하기위해 불의 에튀드를 연습하는 아유미.그치만 쉽지 않아보인다. 에튀드를 연기하는 아유미의 사진을 찍는 하미르. 왜 갑자기 남의 사진을 찍냐.. 둘이 혹시 썸타나? 아유미는 위험한 맹훈련을 계속하고 마야도 옷깃에 불을 붙여가며.. 연습을 하는데.. 이거 잘못하면 대형화재로 번지는거아냐? 유리가면에서의 특훈은 항상 위험했지만 이번건 역대급이다. 당연하게도 데였다는 묘사가 있는데 난 저렇게까지 자기몸 죽을수도 있을만큼 연습하는건 영원히 이해못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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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와 아유미는 자신들의 불의 연기를 선보인다. 서로를 의식하고 자극을 받으며 성장해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36권에서는 마야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나 깨달음 말고도 사랑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풀밭에 누워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바라보는 장면이나, 폭우속에서 조난당해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장면 등 분명 로맨틱한 장면들인데 영 찝찝하고 범죄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나이차도 많은데 마스미의 말과 행동이 나이보다 더 중년아저씨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가? 이건 옛날 만화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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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6권 리뷰입니다. 마야와 아유미는 홍천녀를 알아가기 위해 츠기카게 선생님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불의 에튀드인데요. 마야는 하야미 회장의 조언을 얻고 야채상 오시치라는 극의 한 장면을 연기하게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츠기카게선생님이 과거에 이치렌이 내줬던 불의 과제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치렌에게 고백하기위해 했던 연기로, 츠기카게 선생님을 매우 놀라게 하고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