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마야가 늑대소녀 제인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진짜로 산에 찾아갔다가 이래저래 고생을 하는데, 그래서 거기서 꿋꿋하게 자기 연기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ㅎㅎ 보라색 장미의 사람은 마야를 위해서 극장도 다 수리해 주고, 악역을 맡아서 화제성도 몰아와주고 이 쪽도 대단하기로는 지지 않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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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작 유리가면... 오랫만에 재탕해도 재밌네요 31권은 <잊혀진 황야> 작품의 준비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예술제 과정에서 마야가 당한 모욕을 연기로 갚아주는 장면은 유명한 명장면이지요. 오랫만에 다시 봐도 짜릿하게 카타르시스가 오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3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첫 페이지부터 유난히 반짝반짝한 눈빛을 마주하네요. 마야가 처했던 상황이 기억 속에 있던 것보다 열악했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번 권에서도 마야는 잊혀진 황야의 제인을 위해 현대인 기준으론 좀 무모하다 못해 무서워 보이는 빡센 수행에 나섭니다. 이런 연기 만화 좋아해서 정년이, 카사네 등 작품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확실히 원조 시조새격인 마야가 제일 과격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야는 그래서 좋아요. |
| 늑대소녀 제인을 잡기 위해 산에서 조난까지 당하는 마야. 일본 순정만화 주인공을 하려면 이정도 고난은 겪어야 하는 건지.... 정말 위험할 수도 있었는데 살아남아서 도시로 돌아와 웃는 얼굴로 '다녀왔습니다!' 하는 기개가 정말 주인공감입니다ㅋㅋㅋㅋ 한편 엔죠지 마도카의 연극 이사도라 개막식에서 마스미는 자신이 스스로 악역을 맡아 연극 잊혀진 황야에 관심을 끌어모으는데요, 나쁜놈이고 원한사기 딱 좋지만 머리는 정말 좋긴 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31권 리뷰입니다. 오자와 사무실은 이사도라로 연극제에 참여하기로 하고 잊혀진 황야는 버림받는다. 마스미는 전국연극협화상을 노리라고 조언한다. 마야는 늑대의 야성을 배우기 위해 무작정 산에 가고 늑대 소녀 제인의 연기를 완성한다. 폐관된 극장을 보라빛 장미의 사람이 고쳐준다. 이사도라의 개봉 파티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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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31권입니다. 홍천녀의 경연에 참가할 수 있는 조건을 달성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황야의 제인으로 큰 성과를 거두어야만 하는데, 연극을 올릴 수 있을지조차 미지수에 마야마저 연기에 몰입할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단순히 배우고 보는 걸로는 연기에 몰입할 수 없었던 마야는 결국 산으로 들어가 조난됩니다. 거기서 스스로의 힘으로 연기의 실마리를 찾고 돌아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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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가 제인을 연기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31권입니다. 보라색 장미의 그 사람이 또 장미와 편지를 써서 마야를 격려해줬고, 마야는 그 팬의 응원에 힘입어서 열심히 연기 연습을 합니당. 연기를 엄청 열심히 하는 와중에도 원래 마야다운 귀엽고 덤벙대는 모습이 보여서, 이런 걸 보면 얘가 얼마나 천재인지 계속 깨닫게 되면서 놀랍니다ㅋㅋ 그리고 마스미 아빠랑 만나는 걸 보니까 마야랑 사이가 좋다가도, 나중에 마스미가 마야 좋아하는 걸 알면 태도가 돌변하게 될까 그게 좀 걱정됩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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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황야의 늑대소녀를 연기하기 위해 마야가 멀리 계곡으로 떠납니다. 결국 또다시 물아일체가 되며 늑대의 심정을 이해하게 된 마야가 돌아오며 연기가 더욱 좋아집니다. 패턴은 똑같지만 이걸 재밌게 느끼게 만드는 게 대단합니다. 경쟁 작품인 이사도라의 첫 공연일 축하연에서 하야미 마스미가 마야를 도와주기 위해 나섭니다. 마야는 결국 이사도라를 끝장내기 위해 본인의 연기력을 발휘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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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1권리뷰 스즈에 미우치님의 유리가면 현재까지도 연재중인 역작중의 역작인데, 도대체 어떻게 끝내려고하시는건지
작가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몇년간 연재가 끊겼다가 최근 몇년전에 다시 연재중인데 그림체도 많이 바뀌고 스토리도 약간 산으로 가는 느낌이다.
그래도 나는야 의리녀 의리로 계속 보고 있고 구매하고 있다. 종이책도 열심히 사모으다가 그림체 바뀐이후로는 이북으로 전향 작가님에게 별일만 없이 이 책이 완결되기를 간절히 기다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