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마야가 연극 잊혀진 황야에서 늑대소녀 연기를 맡게 되는데, 인간이지만 늑대로서 길러진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진짜로 늑대처럼 네 발로 생활하며 배역을 연구하는 모습에서, 예전에 마야가 헬런 켈러 연기를 맡았을 때 별장에서 진짜 눈과 귀를 막고 생활하던 모습이 떠올랐어요ㅎㅎ |
| 유리가면 29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늑대소녀의 씬이 여기서 나오네요. 기억에 남는 씬이었는데 복잡한 심정에도 연기에 집중하려는 마야가 기특합니다. 주변 환경이 마야를 괴롭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앞으로도 험난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Suzue Miuchi 작가님의 유리가면 29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표지 속 마야는 너무 예쁜데, 보라색 그림자라는 부제 위로 저 대표님의 화려한 외모가 완벽히 눈길을 사로잡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잊혀진 황야 상대역으로 나온 사쿠라코지를 보고 동요하는 마야. 이 시점의 마야 주변은 혼돈의 연속이라 츠키카게 선생님이 실종되고, 하야미 마스미 혼담 소식이 들려오는 등 멘탈이 흔들릴 일이 계속 벌어집니다. 그래도 꿋꿋이 새로 맡은 연극 잊혀진 황야에 최선을 다하는 마야의 자세가 놀랍습니다. 개인적으론 남주 감으로 마스미를 영 탐탁찮게 생각해서 점점 본격적으로 다뤄지는 둘의 로맨스가 그닥 달갑진 않네요ㅋㅋㅋㅋ |
| 사쿠라코지의 여친이 마야를 질투하고 마야가 마스미를 질투하고ㅎㅎ 연애전선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마야는 늑대소녀의 역할을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근데 무릎이랑 팔 손목이 너무 아플 것 같아요ㅠㅠ 인간은 이족보행하는 생물인데 마야는 연기하겠다고 계속 네 발로 기고 있으니 보면서 척추가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마야야 허리 아껴써라... 디스크 터지면 답이 없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29 권 리뷰입니다. 두 사람의 왕녀 연극도 끝이 나고 2년 이내에 상을 타야 홍천녀 후보가 될 수 있는 마야. 마야는 잊혀진 황야의 늑대 소녀 제인 역을 맡기로 한다. 다이토 기획의 마스미 사장에게는 양부가 맞선을 강요하고 마스미는 마야에게 마음이 있고 마야도 주간지에 보도된 마스미의 약혼 기사가 매우 신경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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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29권입니다. 이번편은 새로운 연극 잊혀진 황야에 대한 준비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조롭지 않게 진행되리라는 복선이 여기저기 깔려 있네요. 한편으로 마야의 마스미씨에 대한 감정도 점점 더 깊어지고 있지만, 마야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상대역인 사쿠라코지 역시 마야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는 듯 하고요.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29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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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상대역은 사쿠라코지였다. 그리고 사쿠라코지는 새 여친을 사귄듯 하지만..별로 맘이 없어 보이고 오히려 마야한테 구질구질거리며 미련을 보인다.......... 맘 없으면 헤어져..저쪽은 진심인데.. 그리고 여친있으면서 구질구질하게 굴지마.... 사쿠라코지야 어쨌든 잊혀진황야의 리허설이 시작되고 구로누마는 엄격한 지도를 펼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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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공한 <두 사람의 왕녀>는 종연을 하게 되고 기타지마 마야와 히메가와 아유미 두 사람은 원래의 생활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야에게 연극, 드라마, 영화 등의 역할 제의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은사 츠기카게 치구사에게 2년 이내에 예술대상이나 최우수 연기상을 받지 못하면, 환상의 명작 <홍천녀>의 주인공을 아유미에게 넘기겠다고 선언당한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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