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야가 또 새로운 경지를 배워가네요. 인간이 아닌 존재를 표현하는 법을 보다 보니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만화에요. 예술가들은 보이는 것도 일반인과는 다르다는게 느껴져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재밌어요ㅎㅎ 한여름 밤의 꿈 공연이 이어지는데 마야가 연기한 통통 튀는 요정 파크도 매력 있고 좋았고, 다른 단원들이 연기한 캐릭터들도 독창적인 재해석이 들어가서 재밌었어요ㅎㅎ 마야가 두 사람의 왕녀라는 새로운 연극 오디션에 도전하는데 이건 또 어떤 연극일지 기대돼요ㅎㅎ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2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자꾸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갱신되네요. 통통 튀는 무대 위 마야를 보다보면 어쩐지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표지도 상큼하니 좋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한 여름밤의 꿈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야. 열악한 상황 속에서 큰 자본의 도움이나 업계의 관심도 적은 와중, 자신의 재능과 열정으로 활로를 찾아나가는 마야의 투지가 눈에 띕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그저 연기를 하고 싶단 열망 하나로 한 길을 열심히 파는 마야가 참 대단하고 멋져보입니다. |
| 유리가면 22권. 극단 일각수의 '한여름밤의 꿈' 야외공연을 성공리에 마칩니다. 어릴적엔 그냥 재밌다 하면서 읽었는데, 지금 보니 한여름밤 공원의 야외 무대에서 연극이라는 공간이 진짜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한국의 소극장이나 대극장 연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은데.. 있으면 보고싶지만, 현실에서 야외 연극은 어려우려나요? 아무튼 에피소드가 마무리되고, 개인적으로 유리가면에서 가장 좋아하는 '두 사람의 왕녀' 오디션으로 이어집니다. 마야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에피소드라 기대되네요! |
|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22권입니다. 마야는 친한 츠키카케 극단 친구들과 일각수 친구들과 함께 세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하게 됩니다. 그 공연을 통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의 마음과 몸을 쓰는 방법, 그 외에 관객들의 긴장을 불러 일으키고 그들의 눈을 속일 수 있는 테크닉들 또한 하나둘씩 알아가게 되는데요.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늘 노력하는 마야의 모습이 기특하고 또 재밌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22권 리뷰입니다. 야외 무대에서 친구들과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는 마야. 한 여름 밤의 꿈은 신선한 해석과 연출, 마야의 뛰어난 연기로 호평 받고 3일 동안 6000 명의 관객을 모은다. 아테나좌와의 내기에 이기지만 300만엔의 보증금이 필요하고 곤란해할 때 다이토 기획이 친구들을 키워주기로 한다. |
|
한여름 밤의 꿈이 대성공 이후 마야도 생각이 하나 둘씨 늘어간다 아유미는 역시 잘나가고 있다 마야는 좀더 힘을 내야 할듯 유리가면 보고 있으면 스토리 와 그림체 보고 매번 감탄한다 애니는 너무 예전에 나와서 새롭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고 기대 하고 있도 드라마 도 나온다면 두손 두발 들고 기대 할것 같다 하지만 ㅋㅋ 힘들지 않을까 연재 언제 시작 될지도 모르고 완결 언제 날지도 모른다 ㅠㅠ 과연 할수는 있을까 |
|
유리가면 22권 리뷰입니다. 한여름 밤의 꿈이 대성공을 이루고 기획사에서는 마야를 제외하고 연극 제작을 제안합니다. 뭐 당연한 수순 같지만 치사하다ㅋㅋ 그렇게 제외되고 아유미와 츠기카게 선생님이 공연을 한다는 소식과 아유미의 상대역을 뽑는 오디션이 열린다는 걸 알게되고 마야는 그렇게 도전을 또 시작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극 두사람의 왕녀가 시작되네요 전 홍천녀 이런거 보다 두사람의 왕녀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찰떡 캐스팅! |
|
유리가면 22권 리뷰입니다. 한여름 밤의 꿈이 대성공을 이루고 기획사에서는 마야를 제외하고 연극 제작을 제안합니다. 뭐 당연한 수순 같지만 치사하다ㅋㅋ 그렇게 제외되고 아유미와 츠기카게 선생님이 공연을 한다는 소식과 아유미의 상대역을 뽑는 오디션이 열린다는 걸 알게되고 마야는 그렇게 도전을 또 시작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극 두사람의 왕녀가 시작되네요 전 홍천녀 이런거 보다 두사람의 왕녀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찰떡 캐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