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마야가 있는 극단에서 한여름밤의 꿈 공연을 준비하는데 공연장소 섭외부터 시작해서 뭐 하나 쉬운 게 없네요ㅜㅜ 그래도 다들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내서 열심히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응원하게 돼요ㅎㅎ 마야의 요정 연기도 기대돼요ㅎㅎ |
| 마야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네요. 마야에게는 부족하다고 하면 부족하고 안맞는 옷같기도 한 역에 도전하는데요. 흥미롭네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서로를 보며 알아내고 이겨내는 마야와 아유미 두 사람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이게 진짜 라이벌 이죠.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2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한여름밤의 꿈,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렇게 좋아하는 작품 속에 등장하니 더 반갑고 좋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한 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 역을 연마하는 마야. 전편에서 아유미의 연기를 보고 느낀 자신에게 부족했던 점을 바로 보충해 채우는 과정이 잘 나와있습니다. 간만에 나온 극단 일각수와 함께 무대를 준비해나가는 과정이 활기찹니다. 유리가면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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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21권입니다. 무대 위에서 자신의 마음을 내보인 실수로 인해 츠키카케 선생님으로부터 연극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당하고, 마야는 자신이 얼마나 연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극단 츠키카케, 극단 일각수 친구들과 새로운 연극을 하고자 하지만, 새로운 연극을 올릴 장소마저 녹록치 않아 높은 현실의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마스미씨는 묘하게 훼방을 놓는 듯, 도움을 주는듯 애매한 태도를 보이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21권 리뷰입니다. 친구들은 지하소극장에서 단골 상대로 하는 무대보다 큰 무대를 목표로 하고 아테나좌와 야외무대에서 관객 수 내기를 하게 된다.내기의 증인을 마스미가 맡으며 여러 조언을 해준다.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기로 한다. 가장 뛰어난 배우가 맡는다는 한 여름 밤의 숨은 주연 꼬마 요정 퍽 역을 마야가 맡으며 맹렬히 연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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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e Miuchi 작가의 유리가면 2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전히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마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유리가면이 재밌는 이유는 주인공인 마야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라이벌인 아유미가 정말 멋진 라이벌이라는데에 있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의 대결이 항상 흥미롭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22권에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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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 아유미에 비해 마야의 부족한 점이 제시되었지요. 연기의 본질을 잡고 있더라도, 그걸 표현해낼 수 있는 신체적 능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의미없다는 것. 이번 권에서는 극단 츠키카게와 일각수가 합동으로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하면서, 마야가 요정 퍽.. 퍼크의 역을 맡게 됩니다. 아니 왜 퍽이라고 번역하신 거예요 좀 어감이 그렇잖아요ㅋㅋㅋ 아무튼 요정다운 통통 튀는 움직임을 보여주기 위해 수련하는 마야. 1인극으로 무대를 꽉 채워 끌고나간 아유미와 대비되듯이 야외 스테이지에서 산만해질 수밖에 없는 관객들의 주의력을 끌고 가는 장악력을 수련하는 마야. 옛날에 읽었을 때도 재밌었지만 지금 읽으니 마야가 차근차근 과제를 클리어해가며 성장하는 게 보여서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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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1 홍쳐녀 가 먼지 사람을 마구 굴리는 선생님은 대다나다 아유미는 마야 한테 영향으로 1인극 잘 이어가고 있다 마야는 야외 무대에서 요정 역할을 하는데 거짐 날라 단인다 인간이 아닌거 같다 연기라고 우기지만 만화니 너그럽게 넘어 가자 점점 화력? 을 증가 시키는 유리가면 이다 재미있다 명작은 역시 명작 인거 같다 사람들이 만이 보는데는 이유가 있는법 꼭 한번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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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한테 연극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망에 대극장에서의 연기를 목표로 삼는 극단 일각수와 츠키카게. 하지만 무명극단이라는 이유로 아무도 써주질않는다. 연극은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 마야는 요정 퍽의 역할을 받는다 야외 스테이지에서 연극을 하기로 정하고 마야는 연습에 들어가는데... 연기방식이..참.. 이거 이지메 아니냐구요... 그래도 마야 나름대로 답을 찾아낸다.. 늘 그랬듯이... 그리고 웃기는 사토미시게루와 사쿠라코지 유우의 신경전 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뭔데 마야를 두고 신경전이야.... 사쿠라코지 오지랖 떨지마.... 그리고 한여름 밤의 꿈의 연극이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