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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굉장히 장편인데도 술술 볼수있어서 좋아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연중이라 선뜻 손이 가질 않았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까 너무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흡입력이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재밌어요ㅎㅎ 마야가 학원 축제에서 1인극 여해적 비앙카를 선보이는데, 아무런 소품도 다른 배우도 없는 상황에서 한 사람의 연기만으로 주변의 모든 상황과 인물들을 표현하는 게 대단했어요ㅎㅎ 여해적 비앙카의 이야기도 재밌었고요 유리가면은 작품 속에 연극을 통해서 또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 펼쳐지는 게 재밌어요ㅎㅎ |
| 이렇게 전자책으로 볼 수 있는게 신기하고 행복하네요. 마야가 다시한번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요. 열정이 대단하기 때문에 뭘 해도 눈에 띄이고 어디든 연기는 할 수 있네요. 학교 축제에서도 배워가는 마야 대단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지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1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표지 색감 너무 예쁘네요. 읽으면 읽을 수록 매력적인 작품인듯 합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소중해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드디어 슬럼프에서 벗어나 일인극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마야. 마야의 연기열정과 연기를 향한 사랑과 호기심이 느껴져 좋아하는 에피소드 입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그저 연기를 하고 싶단 열망 하나로 한 길을 열심히 파는 마야가 참 대단하고 멋져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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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18권입니다. 연예계에서 누명을 쓰고 퇴출된 이후, 잠시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픈 마야였지만 결국 다시 연기를 하기 위해 한걸음 내딛습니다. 자신을 봐주는 사람이 있고, 연기할 수 있는 무대가 있다면 바로 연기를 시작하는 마야. 학교 축제에서의 1인극을 통해 무대 전반에 관한 경험과 무대 위의 배우를 보는 관객의 시선, 쉽게 흩어질 수 있는 관객의 집중력을 잡기 위한 타이밍 잡기까지 많은 것을 습득해나가며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18권 리뷰입니다. 연예계와 무대에서 쫓겨난 마야는 스스로 무대를 만들기 시작한다. 학원 축제에서 여해적 비앙카라는 일인극을 준비해서 공연하고 대호평을 받는다. 이례적으로 재상연까지 하며 인기를 끈다. 츠기카게 선생님은 관객이야말로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며 관객이 마야를 가르칠거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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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서 연극에 대한 열정을 되찾고 극단 츠키카게로 돌아오긴 했지만, 그냥 되돌아올수는 없는 마야. 츠키카게 선생님은 마야가 더 넓은 세상을 보고오길 바랬고, 오명은 스스로 씻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걸 위해 마야가 찾아낸 방법은 학교의 문화제에서 팬터마임 1인극을 하는 것. 소도구들은 체육창고의 물건들이니 본인의 연기력 하나로 캐리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이죠. 마야의 1인극 여해적 비앙카가 대성공하면서 재연 요구가 빗발치고, 이번에는 현대극으로 다시 한번 1인극을 시작하면서 다음 권으로 넘어갑니다. 마야도, 아유미도 원래 재능이 넘쳤지만 여러가지 시도해보면서 배우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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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8 모든걸 떠나 보내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었던 마야 연기고 뭐고 다 때려 치유고 싶지만 하지만 연긴는 마야의 모든것 이었다 그래서 학교 축제에서 하는 연극에 빠져 연기를 하는제 역시 본인은 연기를 하야 한다고 느끼는 마야 힘들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그래서 더욱 몰입해서 볼수 있었던 권이었다 마야의 힘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절로 응원 하게 되는 마야 힘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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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와 다섯 개의 푸른 항아리 이후 오랜만에 보여주는 마야의 일인극입니다. 지나 무대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마야가 일인극 할 때가 제일 재밌어서, 여해적 비앙카 무대는 유리가면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오도베 노리에를 무릎 꿇게 하기 위해 17권에서는 아유미가 연기력을 폭발시켰다면, 18권에서는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다시 돌아온 마야가 일인극을 통해 연기력을 마음껏 발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