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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시작한만큼 지금과 맞지 않는 옛감성이 느껴지지만 이게 또 고전명작의 매력이죠 또 흡입력이 워낙 좋아 딱히 거슬리지도 않고 재밌게 봤어요 근데 왜 미완결일까요 보면서 예전 감성들과 분위기가 떠오르고 어릴 땐 생각 못했던 색다른 관점으로 인물들을 보게 돼요 |
| 어린시절 빌려보던 만화책이 이렇게 전자 책으로 읽을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이번 에피소드를 겪으면서 마야와 아유미의 성격이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주변의 인식 변화와 함께 점점 두 사람의 라이벌 의식이 굳어져 가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은 마야보다 아유미의 활약이 돋보였어요ㅎㅎ 마야의 역할을 비겁한 방법으로 빼앗은 오도베 노리에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아유미가 흡혈귀 카밀라 역을 맡아 주인공인 오도베 노리에보다 더 돋보이는 연기를 보여주고 관객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ㅎㅎ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17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익살스런 복장이 진행되고 있는 극을 잘 알려주네요. 좋아하는 에피소드라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역시 이번 권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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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17권입니다. 이번 권은 마유미가 진정한 라이벌로 거듭나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마야의 타고난 실력을 질투하는 것만이 아니라, 마야만이 자신을 한층 더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라이벌임을 명확하게 잘 알고 자신만의 복수를 해나가는 아유미가 정말 걸크러쉬네요. 마야는 크게 좌절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수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다시금 연기의 길로 돌아올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17권 리뷰입니다. 마야가 연예계에서 퇴출된 후 마야를 둘러싼 음모를 알게된 아유미는 음모의 주역 중 하나인 오노베 노리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카밀라의 초상이라는 연극에서 카밀라로 출연 오노베 노리에게 주제를 파악하게 해준다. 마야를 카피했기에 재능있어 보였지만 사실은 빈수레라는걸. 연기를 포기하려는 마야를 마스미는 일으켜세우려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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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7권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실력으로 오도베 노리에를 납작하게 눌러버리는 아유미. 언제 봐도 멋지고 기백이 남달라서 좋습니다. 다시 보니 재능의 마야 노력의 아유미 이런 뻔하고 흔한 구도가 아니라 색이 달라서 그렇지 둘 다 찐천재인게 진짜 맘에 들어요. 아유미만 마야의 연기에 감탄하고 위기의식을 느낀 게 아니라 마야 역시 꾸준히 아유미에게서 자극을 받아왔고, 둘은 서로를 바라보며 계속 발전을 거듭해왔지요. 순정만화 뿐 아니라 어지간한 창작물 다 뒤져봐도 정말 손 꼽을만큼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라이벌 관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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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할 수 없게 된 마야를 다그치는 마스미. 한편 흡혈귀 카밀라 연극에서 아유미는 오도베 노리에을 완전히 압살해버립니다. 그제서야 비로소 저 아유미의 라이벌이라 불리던 마야의 재능을 깨닫고 전율하는 사람들. 복수는 했어 마야... 어디서 뭘하고 있니? 하고 그리는 아유미 너무 멋있네요ㅋㅋㅋㅋ 보고있냐 마스미ㅋㅋㅋ 한편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의 괴롭힘이 마야를 각성시키고 결국 자신은 연극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실감하는 마야. 그런 마야에게 악수를 청하고 기다리겠다 말해주는 아유미, 아유미에게 반드시 따라가겠다고 선전포고를 하는 마야. 아 너무 좋았어요... 이 둘은 순정만화 역사에 남을 라이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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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7 이럴때 그 수상한 친구의 한방 유리가면에는 사람아닌 사람이 만이 나온다 선생님도 사람은 아닌듯 가족이 죽었는데 말도 안된다 그리고 살갑게 굴던 친구도 본색을 점점 들어 난다 마야는 주인공이라 이런일을 당하고 있지만 그래야 재미 있으니 조금음 억지 스럽지만 재미는 있다 막장 드라마 보고 재미있어 하는걸 이해 하겠다 ㅋㅋ 마야 너무 힘들지 않키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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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복수를 세련되게 하는 아유미입니다. 본인의 연기력 풀파워 전개! 하면서 오도베 노리에와 아유미, 마야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흡혈귀 무대 자체도 길지 않지만 재밌어서 두고두고 다시 볼만한 무대 에피소드입니다. 마야가 TV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게속 괴롭힘을 받으면서 답답한 모습이 길게 이어져서 그렇지, 17권에서 결국 본능적인 연기를 되찾음으로써 나름 한 권만에 마야의 고생이 마무리가 되는 한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