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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미의 계략으로 다이토 기획에서 숨겨두고 있던 어머니가 죽고, 마야는 오도베 노리에의 음모에 빠져 폭주족들과 노느라 무대인사를 펑크내 버립니다. 마야의 평판은 바닥으로 추락하고.. 마스미는 어떻게든 마야를 살려보고자 무대에 나설 기회를 만들어주지만 관객들이 욕하는 소릴 듣고 연기를 못하게 되는 마야. 한편 히메가와 아유미는 마야가 매장당한 게 오도베 노리에의 음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노리에와 같은 연극에 출연하길 자청하는데... 남주보다 아유미가 멋있으면 비정상인가요?^^ 솔직히 아유미가 마스미보다 훨씬 유능한 거 같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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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만 제외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불후의 걸작 입니다. 배우의 교과서라고 생각하며 시험 같은 중요한 시기에는 금서로 지정해야 할 정도로 마성의 만화 입니다. 장편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전개가 흥미롭고 재밌어요. |
| 이번 권은 마야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안타까웠어요ㅠㅠ 마야가 어머니의 죽음을 알게 되면서 더 이상 스스로를 지탱하지 못하고 연기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데 10대 여자에 인생이 이렇게까지 스펙터클해야하나 싶어서 안타까웠어요ㅜㅜ |
| 마야에게 힘든일이 계속 되네요. 어머니의 죽음을 알게되서 심란한 상황에서 주변의 계략 때문에 그나마 있던 것을 다 잃게 되는데 마야가 힘들어서 모든것을 포기했는데요. 아유미가 그 상황을 알게 되고 라이벌 다운 결단을 보여주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1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표지 정말 눈에 띄게 예쁜 것 같습니다. 원래 이렇게 예뻤던가요. 요즘 이 작품 보는 재미에 살아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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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16권입니다. 작품의 제목인 '유리가면'의 의미를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연기자가 늘 쓰고 있어야 하는, 그러나 너무나 부숴지기 쉬운 가면입니다. 어머니의 죽음 앞에 마야는 좌절하고, 판단력을 잃은 나머지 오도베 노리에의 함정에까지 걸리고 맙니다. 연기자로서의 마야와 스타로서의 마야 모두 길을 잃고 마네요. 츠키카케 선생님이 너무하다 싶은 대목도 있기는 하지만, 선생님 역시 모두 겪은 일이기에 진심으로 마야를 걱정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16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마야의 몰락 편입니다. 돌의 미소 때랑 같이 엄마 소식에 마야가 무너져 허점을 보이고 음모에 빠져 무대를 펑크 내고 모든 역에서 밀려나고 연기를 카피한 노리에게 전부 빼앗기는 편입니다. 모친이 비극적으로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진짜 기레기들 너무하네요. 마스미도 반성 열심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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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6권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엄마 앞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인 마야. 오도베 노리에의 흉계로 폭주족과 얽힌 스캔들에 휘말리고 이 일로 인해 마야는 대하 드라마와 연극에서 하차하고 만다. 마스미는 인생 처음으로 죄책감을 느끼고 미즈키는 마스미의 비인간성을 지적한다. 마야는 어떻게든 연기를 계속하고자 하지만 오도베 노리에의 계속된 방해로 슬럼프가 오고, 마야가 계속 괴롭힘에 시달렸단 소문을 엄마에게 전해들은 아유미는 오도베 노리에의 연기를 직접 보고 그의 연기가 마야의 카피일 뿐이란 걸 간파해낸다. 돌아가는 사정을 알게된 후 분노한 아유미는 오도베 노리에가 나오는 연극에 자청하여 들어가는데 똑똑하고 행동력까지 좋은 아유미. 솔직히 마스미 사장보다 훨씬 능력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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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6 음 이번 권은 너무 슬프다 선생님은 싸이코 패스 인가 아무리 연기가 좋타지만 마야의 어머님이 돌아 가 섰는데 연기가 흐트러 졌다고 막말한다 뭐 극적인 연출을 위해 한거 겠지만 이때는 선생님의 위엄을 보여 주는게 더 독작에게 인간미 있게 표현 되지 안았을까 생각 하게 된다 정말로 연극 밖에 모르는 인간으로 그리고 싶어서 그런건지 피도 눈물도 없다 홍처녀가 뭔지 너무한다 사람이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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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망을 극복하나 싶었던 마야가 다시 위기에 처합니다. 결국 오도베 노리에는 마야를 위기에 빠뜨림으로써 단 두 권만에 본인의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마유미가 연기로 오도베 노리에와 마야의 격차를 보여주려는 모습은 유리가면 49권 전체를 통틀어도 꽤나 통쾌한 장면입니다. 마야가 결국 어머니의 사망을 극복하지 못하고 연기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위기가 심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