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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스러움은 있지만 연재 시기를 생각하면 문제가 아닌 유명한 작품을 고화질로 볼 수 있어 감동 했습니다. 배우의 삶과 열정을 잘 묘사하고 있어서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어요. 미완결이란 것 외에는 단점이 없습니다. 완결이 조만간 나겠죠..? |
| 마야가 연예계에서 성공하게 되면서 마야의 소식을 마야의 어머니도 알게 되는데 마야의 연기를 직접 보고 싶다는 마음에 병원을 빠져 나오셨다가 결국 영화관 안에서 마야가 연기하는 목소리를 들으며 돌아가시는 장면이 마음 아팠어요ㅜㅜ 마야는 아직 10대 여자애인데 어머니의 죽음을 알면 어떻게 될지ㅠㅠ |
| 마야의 대하사극이 히트를 치면서 마야의 명성이 높아지고 유명세를 치르듯이 오히려 마야에게는 안좋은 인연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경계가 심해지고 마야가 마음고생을 하게 되네요. 뭐든 다 이용하려는 세계이다 보니 좀 피곤하고 비정해 보이기도 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1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기억보다 더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구매하자마자 신나게 읽었네요. 하루의 끝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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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15입니다. 마야는 대하사극의 사토코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오릅니다. 각종 광고에도 마야의 얼굴로 도배가 되고요. 큰 돈을 벌 수 있게 되고 어쩌면 첫사랑일지 모르는 사람 역시 만나게 되지만, 빛이 밝아질 수록 그림자 역시 짙어진다는 말처럼 마야를 시기하는 사람들과 그 자리를 노리는 사람, 음해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마야는 점차 지쳐갑니다. 연예계가 하나의 산업으로서 자리잡은 이 시대에 연기자로서 제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아 보이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15권 리뷰입니다. 마야의 첫 사랑 연애 이야기입니다. 사쿠라코지는 그야말로 남사친이었고 고백하고 차이고 친구 관계도 정리. 다이토 기획에서 옛 친구들의 접근을 막고 이런저런 음모는 마스미가 잘 막아내는데 오노베 노리코는 들통났지만 기회를 노리고 있고 마야 엄마는 진짜 안되긴 했는데 어떻게 그냥 가만히만 있어줬으면 좋았을걸 마야 인생의 중요한 순간 초를 치내요. 다이토 기획도 좀 미리 설명 좀 하지 너무 극적인걸 좋아하다 이게 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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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5권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아유미는 또 다른 배역에 들어가며 잠깐 만난 남자와의 관계를 청산한다. 바로 아유미의 연기가 늘었단걸 느낀 마야. 사쿠라코지는 마야에게 이별을 고하고, 마야는 미안해하면서도 사쿠라코지완 달리 사토미 시게루에게 확실히 좋아하는 마음을 품고 있단걸 깨닫는다. 마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기자들이 몰린 하얀정글 시사회장에서 공개고백을 해온 사토미 시게루. 그리고 마야가 거기 응하며 커플이 된다. 본격적으로 질투하기 시작하는 마스미. 오도베 노리에는 본격적으로 마야의 옆에 이상하게 달라붙으며 다른 한편으론 자신의 야심을 점점 드러내기 시작한다. 한편 마스미의 농간으로 외진 병원에 감금되었던 마야의 어머니는 딸이 스타가 되었단 소식을 듣고 마야를 보겠단 일념 하나만으로 무리해서 나왔다가 결국 병이 악화되어 하얀정글이 상영되는 영화관 안에서 딸의 연기를 보다 사망하고 만다. 겉보기엔 마냥 초특급 승승장구 하고 있는 마야지만 가족, 친구, 연애 등 주변 상황 모두가 안 좋게 풀리고 있는 상황. 사토미 시게루 공개고백 해버리는 거 진짜 애같단 생각 들고 대책없다 싶지만 그래도 어린 나이라 나온 패기 같아서 아주 밉진 않습니다. 힘들게 살아온 마야가 사토미 마음껏 좋아하고 그 관계에서 행복감을 얻었던 건 확실해서 또 더 그렇고요. 마야 보면 그저 맘이 짠해지네요. 우리 마야 행복해져야 하는데. |
| 대하드라마에 백작의 딸 사토코 역으로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오른 마야. 사토코 역 자체의 매력도 있지만 마야의 무대광풍이라 불리던 스타성이 발휘된 듯 합니다. 한편 현대극에 출연하던 아유미 역시 대중적인 지명도를 얻고, 둘다 비슷한 시기에 각자 다른 이유로 스캔들에 휘말리는데.... 재미있게 보다가 후반부에 마야 엄마가 재등장해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파탄이 암시됩니다. 억지스러운 전개이긴 하지만 아예 솔직하게 말하고 협조를 구하는 방안도 있는데 아무 말 없이 사람을 감금한 마스미의 잘못이라고밖에 할 수 없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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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눈뜬 마야 전?? 썸 남 사쿠라코지 은 잊은듯 극중에 만나 사랑에 빠진 남자와 꽁냥 거리기 시작 합니다 사쿠라코지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체 ㅠㅠ 마야 그러지마 그리고 친구라고 접근하는 수상한 여자 가 등장 합니다 도와 주는 척 하면서 뒤로는 나쁜짓 하는 아마 마야를 어떻케 해서 다른 꿍꿍이가 있는듯한데 세상 몰정 모르고 사랑만 생각 하는 급기야 연기 까지 잘 안될 지경인데 진정한 사랑인건가 흥미로 재미 입니다 한국 막장 드라마 보다 재미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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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가 연애다운 연애를 처음 하게 됩니다. 유리가면을 계속 읽은 독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사쿠라코지하고는 아직 인연이 되지 않습니다. 유리가면 최대의 악역 오도베 노리에가 본격적으로 활약합니다. 마야를 끌어내리고 본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여러 계략을 꾸미고, 본색을 드러냅니다. 15권에서 중요한 사건이 많이 발생합니다. 오도베 노리에의 등장, 어머니의 행방 발견 등 사건의 전환이 일어나는 한 권입니다. |